다름이 아니고 회사에서 사람들이 다 엄마아빠 나이뻘인데 지나가면서 트름 꺽 방구 뿡 때문에 미칠노릇입니다. 저는 부장이랑 같은 사무실을 쓰는데 진짜 트름을 시간대에 상관없이 막 하십니다. 방구는 참을수없다고 생각되여 신경쓰이지 않는데 트름은 진짜 신경쓰여요 입막고 트름할 수 있잖아요;;;;; 또 생각하니까 땀나네; 상대방이 있는데 트름이나 이런건 좀 막아서 해야하는게 예의아닙니까 제가 예의를 다르게 생각하는겁니까.. 심지어 다른사무실사람들도 제가 있는 사무실로 오셔서 트름하셔서 '일부로 그러시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나이들면 부끄럼이 없어지나요;
다름이 아니고 회사에서 사람들이 다 엄마아빠 나이뻘인데
지나가면서 트름 꺽 방구 뿡 때문에 미칠노릇입니다.
저는 부장이랑 같은 사무실을 쓰는데 진짜 트름을 시간대에 상관없이 막 하십니다.
방구는 참을수없다고 생각되여 신경쓰이지 않는데 트름은 진짜 신경쓰여요
입막고 트름할 수 있잖아요;;;;; 또 생각하니까 땀나네;
상대방이 있는데 트름이나 이런건 좀 막아서 해야하는게 예의아닙니까
제가 예의를 다르게 생각하는겁니까..
심지어 다른사무실사람들도 제가 있는 사무실로 오셔서 트름하셔서 '일부로 그러시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제가 예민한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