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5년차인데 시댁의 막말에 상처받는걸 참다가 터져서 한바탕하고
반년 전에 남편과 상의하고 시댁과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 후로 시댁과 일절 왕래가 없는 상황입니다.
남편도 그 이후로 시댁에 대해 말 한마디 없는 상황이구요.
친정에서도 이 일을 알고 있는데
친정엄마와 이일로 얘기를 하다가 남편 얼굴을 봐서라도 너가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관계회복을 해야 한다고 해서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너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더라도 남편과 시댁과 모두를 위해서라면 너가 희생할수밖에 없다고 말입니다.
저는 관계회복도 좋지만 내가 먼저 숙이고 들어가서 평생 참고 살 수는 없다는 상황이고요.
시댁과 부딪힐 일 없어 편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잘 살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5년, 10년 이상. 혹은 평생 이렇게 연끊고 살 수 있는지,
결국에는 제가 먼저 사과하고(잘못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시댁에 연락해야 하는건지
의구심이 들어 다른분들의 경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꼭 경험담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시댁이랑 연끊고 사시는 분 계시나요
혹시 시댁이랑 연 끊고 몇년 이상 사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결혼 5년차인데 시댁의 막말에 상처받는걸 참다가 터져서 한바탕하고
반년 전에 남편과 상의하고 시댁과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 후로 시댁과 일절 왕래가 없는 상황입니다.
남편도 그 이후로 시댁에 대해 말 한마디 없는 상황이구요.
친정에서도 이 일을 알고 있는데
친정엄마와 이일로 얘기를 하다가 남편 얼굴을 봐서라도 너가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관계회복을 해야 한다고 해서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너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더라도 남편과 시댁과 모두를 위해서라면 너가 희생할수밖에 없다고 말입니다.
저는 관계회복도 좋지만 내가 먼저 숙이고 들어가서 평생 참고 살 수는 없다는 상황이고요.
시댁과 부딪힐 일 없어 편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잘 살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5년, 10년 이상. 혹은 평생 이렇게 연끊고 살 수 있는지,
결국에는 제가 먼저 사과하고(잘못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시댁에 연락해야 하는건지
의구심이 들어 다른분들의 경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꼭 경험담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