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소리냐면 내가 예를 들어주껭ㅋㅋㅋ근데 내가 글솜씨 없는건 봐주라 이런글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엌ㅋ...ㅠㅠ그럼할게
[(진짜제목은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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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빨간색이 눈에 아른거린다.평소 선호하던 베이지색 원피스가 아닌 새빨간색.뭐랄가 낯선느낌의 그녀가 내 앞에 단정히 누워있다는 사실이 나를 흥분시킨다.붉은옷이 눈에 띄어 쳐다보니 미소를 짓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그녀를 계속 보고 있자니 마음속의 욕구가 턱밑까지 치고 올라온다.
누워있는 그녀를 조심스레 들어올리고 살며시 입술을 가져다댄다.달큰함이 혀를타고 스며들어온다.혓바닥이 촉촉하게 젖어들어간다.달다. 달콤함. 놓치고 싶지않은 간질거림이다.달콤함에 취한탓인지 강하게 물었던 입술에서 아릿한 피맛에 배어나온다.
분위기에 이끌려 그녀의 허리를 감싸안은 팔을 풀러 등에 달린 지퍼로 가져간다.열이 올라 홧홧해진 손가락이 차가운 금속에 닿자 금방 식어버린다.목부근에서부터 달린 지퍼는 허리까지 이어진다.손가락을 움직여 지퍼를 허리까지 끌어내린다.툭_지퍼를 열고 조심스레 빨간 원피스를 벗겨낸다.차가운손에 닿는 따스한 살.부드러운 감촉이 자꾸만 나를 자극한다.감고있는 눈을 뜨고 원피스가 벗겨진 몸을 향해 고개를 돌리자 속옷하나 걸치지 않은채 알몸으로 서있는다.군살하나없이 마른몸매는 물론 부드럽게 이어지는 곡선과나와는 달리 백색에 가깝게 뽀얀피부가 나를 흥분시킨다."하아-"옅은 신음이 입밖을 비집고 흘러나온다.-잠깐 낮게 욕지거리를 뱉은 그는 거칠게 그녀를 탐하기 시작했다.물고 빨고 핥고.
글이 구리면 미안 하여튼 이글의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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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념치킨 먹기] ..!!!!!!!
재미없으면 미안 하여튼 내 글의 요점은!글 잘쓰는 얘들아 야한데 안야한 이야기 써주라 흐헿헿ㅎ
잘써주면 사랑해 얘들아ㅏ짤싫으면 미안 내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