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공개는 혹시라도 톡이 되면 할께요 ㅠ----------------------- 안녕하세요~ 톡을 하루라도 안보면 눈에 가시가 돋일꺼같은 ㅠ 팔팔한 20대 청춘 직딩녀 입니다 ~ 아직 20대 초중반 인데 제대로된 연애 한번 못해봐 하소연도 할겸 남자친구 만들어보겠다고 혼자쌩쇼를 했던 제 경험담 말씀드리려구요.. 그냥 웃으면서 하루 보내시라구요 ^^; 때는 바야흐로 고등학교 1학년 화이트 데이 였어요.. 지금의 10년지기 친구와 같이 있었는데 .. 제가 중학교 3년간 짝사랑 하던 오빠가 제 친구에게 사탕을 주는장면을 본후, 많은 큰 충격과 기필코 이뻐지리라 마음에 큰 못을 박은 후... 예쁘지도,,매력도 없는 제 외모에 큰 불만이었죠.. 평소 털털한 성격과 처음 본 사람들과도 금방 친해지는 편이에요 그래서 처음본 사람도 꼭 예전부터 알던 사람 같다는 등.. 이런소릴 많이 들어요 이게 지나쳐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이라도 하면 "넌 너무 편해서 동생 으로밖에 안느껴져..너랑은 너무 편하잖아.."이런등등의말.. 그래요..이말이 정말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이러한 이유들로 남자들이 절 진~~~~~짜 친한 친구, 동생 이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제대로된 남자친구 한번 만들어서 길거리 손잡고 돌아다니고 극장한번 가본적이없답니다 솔직히 나보다 못생긴 여자들도 남친 잘 만나는데 ㅠ한숨만 푹푹... 성형을 할까 생각해봐도 만만치않은 견적.....달 마다 찾아오는 이놈의 요요... 우연히 재미로 본 사주엔 항상 요놈의 남자팔자는 쓰잘떼기 없는것들만 있어서 돈나가게 생겼다고나옵니다... 보다못한 친구가 소개팅을 주선해 주었지요..으흐흐^^ 2:2 만남 ㅎㅎ 180 넘나드는 키.. 옷도 잘입고..얼굴도 잘~ 생겼다 ! 첫만남 급어색을 위해 술을 한잔 두잔..들이켰습니다..기분좋아 져쓰~~~취하지도않더군요 그런데 이남자 술을 왜 이리 빨리 마시는지.. 알딸딸 해진 전 친구와 화장실에 들어가.. 한참 수다를 떨었습니다..(여자분들 아시죠?술먹고 화장실가서 오랜시간 이야기하는거 ㅎㅎ) 화장실에서 시간이 길어진거 같아 미안한 마음에 나가보니.. 이남자가 ...없어졌다..종업원의 왈...나갔답니다..전화기는 꺼져있고.. 내가 싫어서 그렇게 술마신거야 ㅜㅜㅜ 싫으면싫다 말로하지 ㅠ 또한번의 상심... 그렇게 몇개월이 지나고..회사언니와 술한잔 하는데.. 아는 동생이 온답니다.. 세상에 하느님 부처님..공자님 드디어 제 기도를 들어 주시는 건가요? 왠 현빈같은 남자가 아니..나의 백마탄 왕자님이 걸어오시는것 아니겠습니까 (아싸뵹!) 연락처를 받고 연락만으로도 가슴 설렜던 사람이었어요.. 어느날 늦은밤 나의 백마탄왕자님께 전화가 오는겁니다. 이시간에 왠일일까 받았던 전화 여자친구라며 연락하지 말라는 전화..헉 -0- 세상에 이런법이 어딧을까요... 그리고 나에게 정말 잘해주던 그 남자 아이..내친구와 사귀었던 친구.. 소개팅에서 소개팅남의 친구가 대쉬를 해서 사귀게 되었는데 소개팅남에게 미안해서 안되겠다며 헤어진 경우... 버스에서 연락처 주고 내리더니 몇일후 군대간 그남자.. 정말...남자친구 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웃지못할일들 많았어요..^^ 남자 복이 없는건가? 아직도 솔로라지만 ㅠ 크리스마스안에는 생기길 바라며 ! 대한민국 솔로들이여 힘내세요 !
남자친구 한번 만들어보겠단 나의 노력 ㅠㅠ
싸이공개는 혹시라도 톡이 되면 할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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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하루라도 안보면 눈에 가시가 돋일꺼같은 ㅠ
팔팔한 20대 청춘 직딩녀 입니다 ~ 아직 20대 초중반 인데 제대로된 연애 한번
못해봐 하소연도 할겸 남자친구 만들어보겠다고 혼자쌩쇼를 했던 제 경험담 말씀드리려구요..
그냥 웃으면서 하루 보내시라구요 ^^;
때는 바야흐로 고등학교 1학년 화이트 데이 였어요..
지금의 10년지기 친구와 같이 있었는데 .. 제가 중학교 3년간 짝사랑 하던 오빠가
제 친구에게 사탕을 주는장면을 본후,
많은 큰 충격과 기필코 이뻐지리라 마음에 큰 못을 박은 후...
예쁘지도,,매력도 없는 제 외모에 큰 불만이었죠..
평소 털털한 성격과 처음 본 사람들과도 금방 친해지는 편이에요
그래서 처음본 사람도 꼭 예전부터 알던 사람 같다는 등.. 이런소릴 많이 들어요
이게 지나쳐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이라도 하면
"넌 너무 편해서 동생 으로밖에 안느껴져..너랑은 너무 편하잖아.."이런등등의말..
그래요..이말이 정말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이러한 이유들로 남자들이 절 진~~~~~짜 친한 친구, 동생 이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제대로된 남자친구 한번 만들어서 길거리 손잡고 돌아다니고 극장한번 가본적이없답니다
솔직히 나보다 못생긴 여자들도 남친 잘 만나는데 ㅠ한숨만 푹푹...
성형을 할까 생각해봐도 만만치않은 견적.....달 마다 찾아오는 이놈의 요요...
우연히 재미로 본 사주엔 항상 요놈의 남자팔자는 쓰잘떼기 없는것들만 있어서 돈나가게 생겼다고나옵니다...
보다못한 친구가 소개팅을 주선해 주었지요..으흐흐^^
2:2 만남 ㅎㅎ 180 넘나드는 키.. 옷도 잘입고..얼굴도 잘~ 생겼다 !
첫만남 급어색을 위해 술을 한잔 두잔..들이켰습니다..기분좋아 져쓰~~~취하지도않더군요
그런데 이남자 술을 왜 이리 빨리 마시는지.. 알딸딸 해진 전 친구와 화장실에 들어가..
한참 수다를 떨었습니다..(여자분들 아시죠?술먹고 화장실가서 오랜시간 이야기하는거 ㅎㅎ)
화장실에서 시간이 길어진거 같아 미안한 마음에 나가보니..
이남자가 ...없어졌다..종업원의 왈...나갔답니다..전화기는 꺼져있고..
내가 싫어서 그렇게 술마신거야 ㅜㅜㅜ 싫으면싫다 말로하지 ㅠ 또한번의 상심...
그렇게 몇개월이 지나고..회사언니와 술한잔 하는데.. 아는 동생이 온답니다..
세상에 하느님 부처님..공자님 드디어 제 기도를 들어 주시는 건가요?
왠 현빈같은 남자가 아니..나의 백마탄 왕자님이 걸어오시는것 아니겠습니까 (아싸뵹!)
연락처를 받고 연락만으로도 가슴 설렜던 사람이었어요..
어느날 늦은밤 나의 백마탄왕자님께 전화가 오는겁니다. 이시간에 왠일일까 받았던 전화
여자친구라며 연락하지 말라는 전화..헉 -0-
세상에 이런법이 어딧을까요...
그리고 나에게 정말 잘해주던 그 남자 아이..내친구와 사귀었던 친구..
소개팅에서 소개팅남의 친구가 대쉬를 해서 사귀게 되었는데 소개팅남에게 미안해서 안되겠다며
헤어진 경우...
버스에서 연락처 주고 내리더니 몇일후 군대간 그남자..
정말...남자친구 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웃지못할일들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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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솔로라지만 ㅠ 크리스마스안에는 생기길 바라며 !
대한민국 솔로들이여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