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나 상담이 필요한거 같아도 다른사람들한테는 어차피 남의 일일뿐 진지하게 신경써주는 사람도없겠지 주위에도 없고 인터넷에는 더더욱.. 남들앞에선 그냥 남들과같은 평범한 대학생인데 어쩌면 남들도 이런것들을 마음속에 지고가는건지도 모르지
요즘들어 조울증이 점점 심해지는거 같다. 병원가서 약도 지어먹어봤는데 효과를 못보는거같고 좌절감도 동시에 커져가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20대 중반을 향해가면서 남들 현실적인 걱정하기도 바쁜 시기에 이런문제로 부모님한테 상담하는것도 한두번이여야지.
한편으로는 내가 성장기일때 그렇게 두분이서 싸우고 어머니는 우울증으로 집안에 아픔만 있을때 나까지 괴롭게 만들어두고 지금은 다들 화목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원망스럽기도하지만 이런 생각이 얼마나 부모님을 상처주는 건지 생각하면 입밖으로 끄내긴커녕 생각에서 지워내기도 바쁘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위로나 상담이 필요한거 같아도 다른사람들한테는 어차피 남의 일일뿐 진지하게 신경써주는 사람도없겠지 주위에도 없고 인터넷에는 더더욱.. 남들앞에선 그냥 남들과같은 평범한 대학생인데 어쩌면 남들도 이런것들을 마음속에 지고가는건지도 모르지
요즘들어 조울증이 점점 심해지는거 같다. 병원가서 약도 지어먹어봤는데 효과를 못보는거같고 좌절감도 동시에 커져가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20대 중반을 향해가면서 남들 현실적인 걱정하기도 바쁜 시기에 이런문제로 부모님한테 상담하는것도 한두번이여야지.
한편으로는 내가 성장기일때 그렇게 두분이서 싸우고 어머니는 우울증으로 집안에 아픔만 있을때 나까지 괴롭게 만들어두고 지금은 다들 화목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원망스럽기도하지만 이런 생각이 얼마나 부모님을 상처주는 건지 생각하면 입밖으로 끄내긴커녕 생각에서 지워내기도 바쁘다.
남들과의 관계가 의미가 없어지는것같고 뭘해도 가슴에 있는 구멍이 메워지질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