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딸랑구 토리를 소개합니다^^

ㅋㅋ2016.12.01
조회21,281

 

 

 

 

 

 

 

 

 

 

안녕하세요 . 눈팅만하다가 제가 키우고 있는 말티푸 토리 소개하려고 합니다^^

부디 예쁘게 봐주셨으면^^

 

생일은 2015년 9월14일이에요. 이제 갓 1년을 조금 지난 저희 토리 이쁘죠?

 

 

 

 

 

처음 토리를 만났을 땐 요 쪼매나던 인형같던게

 

 

 

 

 

 

 

지금은 숙녀가 되었어요^^

 

 

 

 

푸들의 매력은 미용을 어떻게 하느냐 털이 얼마나 길었느냐에

따라 얼굴이 계속 몇번이나 바뀌는거 같아요

 

 

 

 

 

 

 

 

이러고 제 배위에 자주 올라가있어요.

 

 

 

 

 

엄마 나 섹시해요? ㅋㅋㅋ 제 목베갠데 토리한테는 바디필로우로 변신!!!

편하게 자라고 저렇게 해줬는데 사이즈가 딱이네요

 

 

 

 

 

 

유난히 꼬리가 복실복실한 토리. ㅋㅋㅋ방뎅이 절루 치웟!!

 

 

 

 

 

 

저는 토리의 요 입이 아주 앙증맞은거같아요.. 넘나 사랑스러운것

 

 

 

 

분리수거통 뒤지다가 엄마가 뒤지게 혼나는 중,

니 코 옆에 묻은 스티로폼이 그 증거이니라!!!

 

 

 

 

 

 

 

 

 

요건 얼마전에 미용한건데 목에 꽃목걸이도 해주셨어요

꽃사슴이 따로없네 ㅋㅋ팔불출 개엄마

 

 

 

 

 

요건 이번 여름에 미용한건데, 좀 길게 잘랐더니 금방 털이 또 ,..또르르

그래도 곰인형같다고 칭찬^^

 

 

 

 

 

 

 

요건 얼마전에 갔다온 애견카페에서 토리친구 후추와 쫑이언니도함께^^

 

두서없지만 토리 사진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