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글을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슈랑 크림이 사진 올려요~
그때는 둘이 서먹서먹 어색했는데
지금은 둘도 없는 친구사이 처럼 잘 지내요~~
산책은 매일매일!
주말은 항상 슈랑 크림이 데리고 여행겸 산책다녀요~
앉혀놓으면 둘이 꼭 붙어있어요
따뜻했던 봄~
스카프 사줬어요 ㅎ_ㅎ
슈, 크림 야광이름도 새겨서 택배로 받았는데
털때문에 이름이 안 보여요 또르르
양평 두물머리에서 견생샷 건져왔어요
무지 더웠던 7월
슈 1살 생일파티 해줬어요
수제간식들과 강아지가 먹을 수 있는 케이크!
자다 일어나서 비몽사몽
얼마 전 10월 크림이의 2살 생일파티
7월, 10월 슈 크림 생일은 항상
강아지 케이크 사서 챙겨주려해요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서로 저를 반기겠다며 밀치네요
슈크림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쏘씨지
사진찍을 때도 별다른 팁 없이 소시지 쏘씨지 머그까아?
하면 카메라 잘 봐요 ㅎ_ㅎ
저 사진은 다 먹은 소시지 바라보며 살인미소 발사 중
마약방석 빨아줬더니
두더지처럼 우두댜댜댜 파더니
방석 속으로 들어가 헤에~~웃어요
여름에 더워해서
대리석과 아이스팩을 줬더니
시원한지 저러고 있어요
애견수영장도 다녀왔어요
처음 하는 수영인데 제법 잘하더라고요!
가을에 다녀온 대천
부모님이 대천에 계서서 종종 가곤 하는데
갈 때마다 저렇게 좋아해요~
집 앞 마당에서
돗자리깔고 슈크림은 마약방석에서
사랑 나누는 중
산책을 자주 하다보니
발바닥이 건조해져서 발밤도 발라줬어요
발밤 바르고 말리는 중~
예쁜 멜빵사서 입혀줬더니
잘 어울려서 사진 많이 찍어줬어요~
찍어놨던 사진은 수도없이 많은데
스크롤 압박이 엄청날 수 있기 때문에 이만!
2월의 글을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올리는데
아직도 산책하면 판에서 슈크림 봤다고 반겨주시는 분들이 있어요!
고맙게도 기억해주시는ㅎㅎㅎㅎㅎ
페북이나 블로그는 꾸준히 올리는데
판은 너무나도 오랜만이라 또 시간나면 사진 업뎃하러 올게요~~
인스타그램도 시작했으니
슈크림 보실 분은 놀러오세요~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