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사람과 3년정도의 연애를 했습니다. 이 사람과 어릴적 한번 시작했다 얼마안되서 바로 연애를 끝냈던 적도 있었고그때는 어렸고 계속되는 구속과 집착을 견딜 수 없어서 바로 그만두었었지만시간이 많이 지나고 다시만났을땐 그 전과는 달라보이던 그사람을 보고나서다시 시작한 연애의 시작은 보통의 연애들과 같이달달했고 좋았던 날도 분명히 있었지만 몇개월 되지않아어릴때와 전혀달라지지 않은 그사람인걸 깨달았고 더 심해지고 정말 쓸데없는 이유로 싸움도 많았고 제가 하는 모든일에 제지함은 기본으로화부터 내는게 다반사입니다.이게 연애인가 싶기도하고 친구들은 물론 회사생활에도 지장이 있을정도입니다.(회식은 물론 간단한 술자리 친구들모임같은건 일절 못가게하는게 하고있어서..본인은 모임이있을때 저와함께가길원하고 전 제 모임은 물론 간단한 저녁자리도 못나가고...)몇번에 헤어짐과 다시 만남을 반복하면서이젠 싸우는것도 본인이 원하는대답을 듣지 못했을때 화를 내는것도 짜증을 내는것도상식적으로 이해 안되는 상황에서 화를 내는것도 받아주기가 힘들고,본인 위주로만 생각하는 그사람에게선 사랑받고있다 라는 기분은 들지않고 그저 그사람의 소유욕이고 집착이라는 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이런말을 여러차 얘기했었지만 대화의 끝이 보이지않고 계속 도돌이표에요... 얼마전에도 헤어지자고 말했었지만 헤어지자는 말만해도 화를 내고 놓아 줄 생각도 없다고 합니다. 무시하고 전화도 안받고 해볼까도 했지만전에 한번 헤어지자 했을때에도 마음먹고 해코지 할 생각으로 찾아오겠다 맘대로해봐라 하면서실제로 찾아오기도 했고 그러니 헤어지잔 말 자체를 하기가 무서울정도에요..찾아오게 그냥 두었다가 주변사람들한테 혹시라도 피해가 갈까봐 걱정도되고,정말 무슨짓이든 할거 같은 사람이라서.. 좋게 헤어져야겠다 라는 생각은 안해요,본인도 이렇게 하는 연애가 지치고 힘들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하고있는지,그냥 마음을 접어줬음 좋겠고 놔주었음 좋겠는데 어떻게 얘길 해야해야할지 어떻게 말을 해야 극단적인 선택이 아닌 그냥 정리를 할 수 있을까요..
이제 헤어지고싶습니다.
지금의 사람과 3년정도의 연애를 했습니다.
이 사람과 어릴적 한번 시작했다 얼마안되서 바로 연애를 끝냈던 적도 있었고
그때는 어렸고 계속되는 구속과 집착을 견딜 수 없어서 바로 그만두었었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고 다시만났을땐 그 전과는 달라보이던 그사람을 보고나서
다시 시작한 연애의 시작은 보통의 연애들과 같이
달달했고 좋았던 날도 분명히 있었지만 몇개월 되지않아
어릴때와 전혀달라지지 않은 그사람인걸 깨달았고 더 심해지고
정말 쓸데없는 이유로 싸움도 많았고 제가 하는 모든일에 제지함은 기본으로
화부터 내는게 다반사입니다.
이게 연애인가 싶기도하고 친구들은 물론 회사생활에도 지장이 있을정도입니다.
(회식은 물론 간단한 술자리 친구들모임같은건 일절 못가게하는게 하고있어서..본인은
모임이있을때 저와함께가길원하고 전 제 모임은 물론 간단한 저녁자리도 못나가고...)
몇번에 헤어짐과 다시 만남을 반복하면서
이젠 싸우는것도 본인이 원하는대답을 듣지 못했을때 화를 내는것도 짜증을 내는것도
상식적으로 이해 안되는 상황에서 화를 내는것도 받아주기가 힘들고,
본인 위주로만 생각하는 그사람에게선 사랑받고있다 라는 기분은 들지않고
그저 그사람의 소유욕이고 집착이라는 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
이런말을 여러차 얘기했었지만 대화의 끝이 보이지않고 계속 도돌이표에요...
얼마전에도 헤어지자고 말했었지만
헤어지자는 말만해도 화를 내고 놓아 줄 생각도 없다고 합니다.
무시하고 전화도 안받고 해볼까도 했지만
전에 한번 헤어지자 했을때에도 마음먹고 해코지 할 생각으로 찾아오겠다 맘대로해봐라 하면서
실제로 찾아오기도 했고 그러니 헤어지잔 말 자체를 하기가 무서울정도에요..
찾아오게 그냥 두었다가 주변사람들한테 혹시라도 피해가 갈까봐 걱정도되고,
정말 무슨짓이든 할거 같은 사람이라서..
좋게 헤어져야겠다 라는 생각은 안해요,
본인도 이렇게 하는 연애가 지치고 힘들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하고있는지,
그냥 마음을 접어줬음 좋겠고 놔주었음 좋겠는데
어떻게 얘길 해야해야할지 어떻게 말을 해야 극단적인 선택이 아닌
그냥 정리를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