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조리과나와 조리쪽으로 일하다 잠시 집안 사정으로 쉬면서 저녁이나 야식등을 만들게 되었었는데여..... 시간도 시간이고 집에 재료들(시판된거 많이 사다 놓으시는 울 엄니)로 대충과 정성으로 만들었던것들 올려바여.... 집에 그릇들도 촌스럽고 맛없어보일지도..ㅜㅠ 그래도 이쁘게 봐줘여..ㅜㅠ쌀쌀해지던 어느날 멸치육수낸 잔치국수엄마가 뭐 배우러다니셔서 간식으로 토스트와 과일 쪼금해서 만든 도시락유행 시작하고 이모가 먹어보고 싶다길래 레시피찾아 만들었던 밀푀유 나베일을 쉬니ㅜㅜ 친구 생일선물용으로 만들었던 머핀엄마간식2탓 유부초밥여름이 물러가던 늦여름 비빔냉면... (시판된거 비냉 셋트엔 면과 소스가 끝이길래 식초무랑 오이채 삶은계란만 만들어서 곁들임)늦여름 비냉2탄 큰 볼에 넣어 나름 세숫대야냉면 컨셉임..ㅋㅋ춘장사다 만든 짜장그 짜장으로 계란후라이 엊은 짜장밥명절에 하는 모둠전추워지니 밥대신 우동 (이것도 시판우동 구매 액상이랑 후레이크,면이 끝 팽이,오뎅,파 등 고명만 얹음)_-_-_-_-_-_-_-_-_-_-_-_-_-_-_-_-_-_-_-_-_-_-_ 우왕... 이렇게 댓글이랑이 많이 달릴지 몰랐어욥.... 시상에나.... 칭찬해주신분들 다들 감사해요ㅎㅎ 오늘은 몇일 전 사골국을 끓이신 어무이의 부탁으로 떡국 끓인거 추가해볼께요ㅋㅋ 보정하지 말라셔서 이번엔 보정 안했어욥!!!! 일자리 구할때까지 앞으로 당분간 집에서 저렇게 요리할꺼가 많아질듯해여ㅋㅋ 간간히 또 올릴께요~!! 1355
25살 집밥요리들
지잡대 조리과나와 조리쪽으로 일하다
잠시 집안 사정으로 쉬면서 저녁이나
야식등을 만들게 되었었는데여.....
시간도 시간이고 집에 재료들(시판된거 많이 사다 놓으시는 울 엄니)로 대충과 정성으로
만들었던것들 올려바여....
집에 그릇들도 촌스럽고 맛없어보일지도..ㅜㅠ
그래도 이쁘게 봐줘여..ㅜㅠ
쌀쌀해지던 어느날 멸치육수낸
잔치국수
엄마가 뭐 배우러다니셔서
간식으로 토스트와 과일 쪼금해서 만든 도시락
유행 시작하고 이모가 먹어보고 싶다길래
레시피찾아 만들었던
밀푀유 나베
일을 쉬니ㅜㅜ
친구 생일선물용으로 만들었던 머핀
엄마간식2탓
유부초밥
여름이 물러가던 늦여름
비빔냉면...
(시판된거 비냉 셋트엔 면과 소스가 끝이길래
식초무랑 오이채 삶은계란만 만들어서 곁들임)
늦여름 비냉2탄
큰 볼에 넣어 나름 세숫대야냉면 컨셉임..ㅋㅋ
춘장사다 만든 짜장
그 짜장으로 계란후라이 엊은 짜장밥
명절에 하는 모둠전
추워지니 밥대신 우동
(이것도 시판우동 구매 액상이랑 후레이크,면이 끝
팽이,오뎅,파 등 고명만 얹음)
_-_-_-_-_-_-_-_-_-_-_-_-_-_-_-_-_-_-_-_-_-_-_
우왕... 이렇게 댓글이랑이 많이 달릴지 몰랐어욥....
시상에나....
칭찬해주신분들 다들 감사해요ㅎㅎ
오늘은 몇일 전 사골국을 끓이신 어무이의 부탁으로
떡국 끓인거 추가해볼께요ㅋㅋ
보정하지 말라셔서 이번엔 보정 안했어욥!!!!
일자리 구할때까지 앞으로 당분간 집에서
저렇게 요리할꺼가 많아질듯해여ㅋㅋ
간간히 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