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28살로 음악업종에 종사하다 유아음악 회사를 올해 조그맣게 차리게 되었음. 선생님들을 채용하여 글쓴이가 교육시키고 교육기관에 파견하는 회사임.
첫해이기도 하고, 1년마다 재계약 하기에 선생님들의 역할이 아주 중요.
생각지 못하게 계약한곳이 많아져 급하게 선생님 한분을 더 채용해야되는 상황이 생겼고 평소 친분이 두텁던 a라는 선생님께 전화함.
a선생님은 40대 미스고 보컬레슨을 주로 하는 선생님이며 평소 넉살이 좋고 성격이 시원시원한 성격이였음. 말이 좀 많기는 많아도
쓰니:쎔 나 사무실 차렸다. 급하게 선생님 필요한데 누구 없어?
a: 내 써라 내 올해 보컬 오전 수업만해서 오후에 내가 할수있다.수업이 반토막나서 수입도 반으로 줄었다. 죽겠다
쓰니-쎔 이거 쎔 퀄리티에 못하고 나는 쎔한테 페이도 그렇게 못쳐준다. 다른쎔 알아봐줘요
a-괜찮다 둘이 열심히해서 한번 대박쳐보자. 나는 자신있다.
그래서 2월달에 이 수업은 교육기관에 들어가야되기때문에 수업시간이 정확해야되며 급여는 어떻게되는지 선생님들 교육은 일주일에 1번이 있고 교육받고 공부해오면 시연보고 이런 형태이다라는 모든 정보를 알려주고 그래도 할수있다면 하라고 이야기함. 물론 본인이 오케이 했기때문에 같이 일을 시작한거임
이때부터 시작됨 갑의 횡포가 아닌 을의 횡포
들어는 봤는가 을의 횡포
솔직히 글쓴이 사무실에 b라는 쎔도 사실 진짜 친한 언니임. 이 언니는 전문반주자라서 입시 콩쿨 시즌이 되면 정말 바쁨 하지만 그 바쁜와중에도 우리 사무실 룰은 꼭 지켜줌 . 글쓴이는 b라는 쎔이 친한사이지만 공과사를 정확히 구분하고 너무 일을 잘 쳐내주었기 때문에 a라는 쎔도 잘할거라 생각함. 왜냐 나이를 그냥 먹은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내생각이 많이 착각이였음
문제1
본인이 자기 수업마치고 고속도로 올리면 30분안에 도착할거 같다해서 수업 잡았는데 결국 도착못함 교육기관에 10씩 늦는 경우생김 기관에서 클래임 들어옴-찾아뵙고 선생님 바꿔드리겠다 말씀드림 3월초 부터 이 난리 부르스 침
글쓴이 입장에선 선생님 목숨도 중요하기에 글쓴이가 기관장을 잘 다독여 겨우 바꿈
이때 내보고 이 교육기관 버려라 이렇게 이야기함.
내 거래처를 본인 마음에 안든다고 어떻게 이렇게 이야기함?
문제2
본인의 개인레슨이 만약 저녁 8시에 끝난다?
일주일에 한번하는 교육 시간 a선생님 스케줄에 맞춰 다 움직여야함. 일주일에 한번 모이기 때문에 다 있을때 교육을 하고 시연을 해야함-유아 경력 없으면서 어린것들 앞에서 시연 못하겠다고 교육만 받는다 이야기함 -글쓴이 안된다 했지만 무조건 지맘대로 펑크내는 경우도 많아 글쓴이 선생님들 다 모아놓고 의견 조율하여 매주 목요일 8시는 교육시간이라 정해놓음
정해놓음 뭐함? 나이많고 초단위로 움직인다며 다른선생님들과 급이 다르다 함. 글쓴이 부딪치지 않고 싶어 알겠다 하고 교육안하면 걍 교안만 줌
문제3
기관에 피해가 가도록 너무 시간을 자주 바꿈
기관 같은경우 각 기관마다 정해놓은 시간이 있는데 구렁이 담넘어가듯 말빨로 수업 시간을 변경하니 기관장들이 글쓴이한테 클래임을 너무많이 검
이 문제로 a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지만. 돈도 안되는 글쓴이 사업 너라서 도와주는거며 낸들 이렇게 스케줄이 바쁘고 싶겠냐 도로 내한테 따지고 듬
오히려 내앞에서 기관장들 욕함 자기앞에서는 알았다 해놓고 뒤에서 왜 니한테 전화하냐는 식임
문제4
글쓴이 사무실에 튜닝도 안된 새 기타가 있었는데 본인 연습하겠다고 가져감
우쿨렐레도 선생님들께 다 지원되는데 a선생님은 제일 좋은 모델 가져감. 당시 내선생님이고 함께 할꺼며 어짜피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니 전혀 문제 없을거 같단 생각에 알았다고함
근데 대박 자기기타도 아니면서 자기 제자한테 내기타 빌려줌
그 새기타를... 3월에 빌려가서 6개월넘도록 안가져옴
글쓴이 음악전공이라 악기 예민함
새기타를 얼굴한번 본적없는 사람한테 6개월 넘게 있었으니 그 기타 다시 가져와도 싫었음
그래서 그 기타 그사람한테 사라함
a선생님 누가쓰든 빌려준거면 쿨하게 끝까지 쿨하라함
쿨한걸 떠나 글쓴이 상식에 이해 안됨
글쓴이 순식간에 쪼잔한년됨
왜 자기 악기도 아니면서 자기 악기처럼 남한테 다 빌려줌?
악기가 아닌 명품빽이라 생각해도 저럴껀가?
문제5
카드값 못 막니 마니 돈 요구함
글쓴이 회사 대표지만 어린나이에 돈 밝히는 순간 끝난다 생각해서 글쓴이도 다른 선생님들과 똑같이 수업한만큼 급여를 가져가고 나머지 돈은 사업자 통장에 고대로 넣어둠.
사업하는걸 아니 매달 마다 돈내놓으라고 난리침
나도 돈없다 나도 담달 10일까지 20만원가지고 살아야된다
회사통장 돈 못준다 이야기하면 언제 내가 니 회사 덕 좀 보겠냐는식으로 내한테 돈 내놓으라함
글쓴이 얼굴 일주일 마다 봐야되는 사이고 또 신용불량되니 마니 이러니 마음도 불편해 돈 100만원 되는 돈 빌려줌
5월에 빌려가 9월에 글쓴이 쌩지랄 떨어 30만원 받고 70만원 남았는데 지 급여에서 제하라함
빌려갈땐 6월 초 레슨비들어오면 바로 준다해놓고 이게 뭥미?
급여는 손대기 싫어 줄때까지 기다림
돈 줄거 있으면서 제주도 여행가고 쏘댕기기는 엄청댕김
먹는것도 좋은것만 골라서 얼마나 잘먹는지 모름
줄돈있는데 지쓸거 다주고 줄라면 없음
당연한거 아님?
문제 6
a선생님 몆주전 사고가 크게 났음 백퍼 이 선생님 잘못
차가 엔진이 뒤로 밀릴정도로 사고남
울면서 전화옴
글쓴이 평소 친한 교회 집사님이 정비공장 오너여서 항상 거기다 차를 맡김 정비공장 집사님과 엄청친함
그 정비공장에 차 좀 맡기자 함
일욜저녁 9시쯤 집사님께 전화해서 우리쎔 사고났다 차좀 맡기자하니 흔쾌히 받아주심.
그리고 그 담주 선생님들 모여 회식하려하는데 a선생님이 선생님들 다있는데서 이렇게 이야기함
a-글쓴이가 전화 한통도 안했는지 정비공장 받을돈 다 받더라
글쓴이 여기서 어이 없었음
글쓴이-얼마나왔는데?
a-78만원
글쓴이-100만원 넘는다 하더니 싸게 했네?
a-나누 랜트비 25만원 들었잖아
완전 어이없었음
정비공장에서 차한대 내준다했는데 본인이 운전 못한다고 안받은거임 정비공장 집사님 인맥 총동원해서 렌트 최고 싸게 하루3만5천원 꼴로 해서 일주일 렌트 잡아준거임
솔직히 글쓴이 생각엔 렌트비며 수리비며 싸게 해준거같은데
내가 전화해서 싸게 해달라 안그래가지고 비싸게 받은거라는 식으로 이야기함. 어이 완전 없음
글쓴이 정비공장 집사님과 통화하니 a쎔은 특이하게 자차30%잡아놨고 견적은 370나왔음 렌트비 더 낼까봐 일주일 내내 그 차만 잡고 있었으며 재료값만 받았지 글쓴이 지인이라 공임비 받은것도 아니다 왜 그런건 본인한테 이야기하지 글쓴이한테 이야기하냐며 그여자 이상한여자네 하며 오히려 격분함
하루 3만5천원 렌트가 어딨냐고 그만큼 신경 써줬음 됐지
화 많이 내심
문제7
문제는 대박
이번주 화요일 전화와서 하는말
본인이 목요일 레퀴엠공연 보러가야되서 목욜 교육 못온다함
글쓴이 이걸 다른선생님께 어떻게 이해시켜야함?
초상도 아니고 사고도 아니고 공연보러가야해서ㅋㅋㅋㅋㅋ
어이없음
글쓴이 한소리함
글쓴이-쎔 매주 목요일 8시는 우리 약속되어있는 시간이고 쎔이 알고 있으면서 어떻게 쎔 개인적인 스케줄을 잡냐 그건 아니지않냐?
a-그래서 니한테 미리 말하잖아
글쓴이-미리 말하는게 아니지 다른선생님께 양해를 구했으면 다 모일수 있는 날로 미리 바꿨겠지? 이건 미리 말하는게 아니라 통보지 않느냐? 왜 선생님 마음대로 자꾸 시간을 바꾸느냐 아무리 코딱지만해도 여긴 사업자가 있는 회사다.
a-니 위해서 내가 퀄리티도 안되는 이 일 도와주는데 니가 이렇게 딴지를 걸어야되나?
글쓴이-날 위해서라는 말하지마라 나 기분 나쁘다.
난 쎔이 일한만큼 정당한 급여를 주고 일을 시키며 내가 2월달에 이런 룰이 있다 하지 않았냐? 쎔이 선택한거 아니냐?
합창단이고 뭐고 이런것도 약속된 시간을 지키지 않느냐?
a-아닌데? 나는 다 내 맘대로 늦게가고싶음 늦게가고 안가고 싶음 안가고 그랬는데?
이런식이니 40대 다되도록 혼자구나... 싶은 생각들더라
이 사건으로 우리 사무실 실장님이 a선생님 레슨실 당장 다 빼라고 연락하고 레슨실 빼러와서 글쓴이에게 나이도 어린거들에게 상처를 너무 받고 쓰레기같은것들하고 상종하기 싫다며 깽판치고 나감 글쓴이한테 하극상이라며ㅋㅋㅋㅋ
아니 글쓴이가 나이는 본인보다 어리지만 회사대표로 앉아있는데 대표가 소속강사한테 약속된 시간지켜라고 말한것이 잘 못된거임?
일도 그만두고 글쓴이가 책임자이기에 교육기관에 찾아가 상황을 설명드리고 하니 기관장들 하나같이 하는말 그선생 그럴줄 알았다.... 괜찮아요 선생님 바꿔주세요.
그나마 그래도 감사하다
완전 죄인처럼 갔는데 기관장들이 하나같이 다 이해주더라
이렇게 일은 마무리 되었는데 아직 글쓴이에게 줄돈과 줄 물건이 있는데 그 돈과 물건 안주면 줄때까지 급여도 안줄 생각임.
제가 하극상인건지 좀 봐주세요
객관적으로 봐주시고 답주세요
모바일이라 오타 있을수도 있어요ㅠㅠ
글쓴이는 28살로 음악업종에 종사하다 유아음악 회사를 올해 조그맣게 차리게 되었음. 선생님들을 채용하여 글쓴이가 교육시키고 교육기관에 파견하는 회사임.
첫해이기도 하고, 1년마다 재계약 하기에 선생님들의 역할이 아주 중요.
생각지 못하게 계약한곳이 많아져 급하게 선생님 한분을 더 채용해야되는 상황이 생겼고 평소 친분이 두텁던 a라는 선생님께 전화함.
a선생님은 40대 미스고 보컬레슨을 주로 하는 선생님이며 평소 넉살이 좋고 성격이 시원시원한 성격이였음. 말이 좀 많기는 많아도
쓰니:쎔 나 사무실 차렸다. 급하게 선생님 필요한데 누구 없어?
a: 내 써라 내 올해 보컬 오전 수업만해서 오후에 내가 할수있다.수업이 반토막나서 수입도 반으로 줄었다. 죽겠다
쓰니-쎔 이거 쎔 퀄리티에 못하고 나는 쎔한테 페이도 그렇게 못쳐준다. 다른쎔 알아봐줘요
a-괜찮다 둘이 열심히해서 한번 대박쳐보자. 나는 자신있다.
그래서 2월달에 이 수업은 교육기관에 들어가야되기때문에 수업시간이 정확해야되며 급여는 어떻게되는지 선생님들 교육은 일주일에 1번이 있고 교육받고 공부해오면 시연보고 이런 형태이다라는 모든 정보를 알려주고 그래도 할수있다면 하라고 이야기함. 물론 본인이 오케이 했기때문에 같이 일을 시작한거임
이때부터 시작됨 갑의 횡포가 아닌 을의 횡포
들어는 봤는가 을의 횡포
솔직히 글쓴이 사무실에 b라는 쎔도 사실 진짜 친한 언니임. 이 언니는 전문반주자라서 입시 콩쿨 시즌이 되면 정말 바쁨 하지만 그 바쁜와중에도 우리 사무실 룰은 꼭 지켜줌 . 글쓴이는 b라는 쎔이 친한사이지만 공과사를 정확히 구분하고 너무 일을 잘 쳐내주었기 때문에 a라는 쎔도 잘할거라 생각함. 왜냐 나이를 그냥 먹은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내생각이 많이 착각이였음
문제1
본인이 자기 수업마치고 고속도로 올리면 30분안에 도착할거 같다해서 수업 잡았는데 결국 도착못함 교육기관에 10씩 늦는 경우생김 기관에서 클래임 들어옴-찾아뵙고 선생님 바꿔드리겠다 말씀드림 3월초 부터 이 난리 부르스 침
글쓴이 입장에선 선생님 목숨도 중요하기에 글쓴이가 기관장을 잘 다독여 겨우 바꿈
이때 내보고 이 교육기관 버려라 이렇게 이야기함.
내 거래처를 본인 마음에 안든다고 어떻게 이렇게 이야기함?
문제2
본인의 개인레슨이 만약 저녁 8시에 끝난다?
일주일에 한번하는 교육 시간 a선생님 스케줄에 맞춰 다 움직여야함. 일주일에 한번 모이기 때문에 다 있을때 교육을 하고 시연을 해야함-유아 경력 없으면서 어린것들 앞에서 시연 못하겠다고 교육만 받는다 이야기함 -글쓴이 안된다 했지만 무조건 지맘대로 펑크내는 경우도 많아 글쓴이 선생님들 다 모아놓고 의견 조율하여 매주 목요일 8시는 교육시간이라 정해놓음
정해놓음 뭐함? 나이많고 초단위로 움직인다며 다른선생님들과 급이 다르다 함. 글쓴이 부딪치지 않고 싶어 알겠다 하고 교육안하면 걍 교안만 줌
문제3
기관에 피해가 가도록 너무 시간을 자주 바꿈
기관 같은경우 각 기관마다 정해놓은 시간이 있는데 구렁이 담넘어가듯 말빨로 수업 시간을 변경하니 기관장들이 글쓴이한테 클래임을 너무많이 검
이 문제로 a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지만. 돈도 안되는 글쓴이 사업 너라서 도와주는거며 낸들 이렇게 스케줄이 바쁘고 싶겠냐 도로 내한테 따지고 듬
오히려 내앞에서 기관장들 욕함 자기앞에서는 알았다 해놓고 뒤에서 왜 니한테 전화하냐는 식임
문제4
글쓴이 사무실에 튜닝도 안된 새 기타가 있었는데 본인 연습하겠다고 가져감
우쿨렐레도 선생님들께 다 지원되는데 a선생님은 제일 좋은 모델 가져감. 당시 내선생님이고 함께 할꺼며 어짜피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니 전혀 문제 없을거 같단 생각에 알았다고함
근데 대박 자기기타도 아니면서 자기 제자한테 내기타 빌려줌
그 새기타를... 3월에 빌려가서 6개월넘도록 안가져옴
글쓴이 음악전공이라 악기 예민함
새기타를 얼굴한번 본적없는 사람한테 6개월 넘게 있었으니 그 기타 다시 가져와도 싫었음
그래서 그 기타 그사람한테 사라함
a선생님 누가쓰든 빌려준거면 쿨하게 끝까지 쿨하라함
쿨한걸 떠나 글쓴이 상식에 이해 안됨
글쓴이 순식간에 쪼잔한년됨
왜 자기 악기도 아니면서 자기 악기처럼 남한테 다 빌려줌?
악기가 아닌 명품빽이라 생각해도 저럴껀가?
문제5
카드값 못 막니 마니 돈 요구함
글쓴이 회사 대표지만 어린나이에 돈 밝히는 순간 끝난다 생각해서 글쓴이도 다른 선생님들과 똑같이 수업한만큼 급여를 가져가고 나머지 돈은 사업자 통장에 고대로 넣어둠.
사업하는걸 아니 매달 마다 돈내놓으라고 난리침
나도 돈없다 나도 담달 10일까지 20만원가지고 살아야된다
회사통장 돈 못준다 이야기하면 언제 내가 니 회사 덕 좀 보겠냐는식으로 내한테 돈 내놓으라함
글쓴이 얼굴 일주일 마다 봐야되는 사이고 또 신용불량되니 마니 이러니 마음도 불편해 돈 100만원 되는 돈 빌려줌
5월에 빌려가 9월에 글쓴이 쌩지랄 떨어 30만원 받고 70만원 남았는데 지 급여에서 제하라함
빌려갈땐 6월 초 레슨비들어오면 바로 준다해놓고 이게 뭥미?
급여는 손대기 싫어 줄때까지 기다림
돈 줄거 있으면서 제주도 여행가고 쏘댕기기는 엄청댕김
먹는것도 좋은것만 골라서 얼마나 잘먹는지 모름
줄돈있는데 지쓸거 다주고 줄라면 없음
당연한거 아님?
문제 6
a선생님 몆주전 사고가 크게 났음 백퍼 이 선생님 잘못
차가 엔진이 뒤로 밀릴정도로 사고남
울면서 전화옴
글쓴이 평소 친한 교회 집사님이 정비공장 오너여서 항상 거기다 차를 맡김 정비공장 집사님과 엄청친함
그 정비공장에 차 좀 맡기자 함
일욜저녁 9시쯤 집사님께 전화해서 우리쎔 사고났다 차좀 맡기자하니 흔쾌히 받아주심.
그리고 그 담주 선생님들 모여 회식하려하는데 a선생님이 선생님들 다있는데서 이렇게 이야기함
a-글쓴이가 전화 한통도 안했는지 정비공장 받을돈 다 받더라
글쓴이 여기서 어이 없었음
글쓴이-얼마나왔는데?
a-78만원
글쓴이-100만원 넘는다 하더니 싸게 했네?
a-나누 랜트비 25만원 들었잖아
완전 어이없었음
정비공장에서 차한대 내준다했는데 본인이 운전 못한다고 안받은거임 정비공장 집사님 인맥 총동원해서 렌트 최고 싸게 하루3만5천원 꼴로 해서 일주일 렌트 잡아준거임
솔직히 글쓴이 생각엔 렌트비며 수리비며 싸게 해준거같은데
내가 전화해서 싸게 해달라 안그래가지고 비싸게 받은거라는 식으로 이야기함. 어이 완전 없음
글쓴이 정비공장 집사님과 통화하니 a쎔은 특이하게 자차30%잡아놨고 견적은 370나왔음 렌트비 더 낼까봐 일주일 내내 그 차만 잡고 있었으며 재료값만 받았지 글쓴이 지인이라 공임비 받은것도 아니다 왜 그런건 본인한테 이야기하지 글쓴이한테 이야기하냐며 그여자 이상한여자네 하며 오히려 격분함
하루 3만5천원 렌트가 어딨냐고 그만큼 신경 써줬음 됐지
화 많이 내심
문제7
문제는 대박
이번주 화요일 전화와서 하는말
본인이 목요일 레퀴엠공연 보러가야되서 목욜 교육 못온다함
글쓴이 이걸 다른선생님께 어떻게 이해시켜야함?
초상도 아니고 사고도 아니고 공연보러가야해서ㅋㅋㅋㅋㅋ
어이없음
글쓴이 한소리함
글쓴이-쎔 매주 목요일 8시는 우리 약속되어있는 시간이고 쎔이 알고 있으면서 어떻게 쎔 개인적인 스케줄을 잡냐 그건 아니지않냐?
a-그래서 니한테 미리 말하잖아
글쓴이-미리 말하는게 아니지 다른선생님께 양해를 구했으면 다 모일수 있는 날로 미리 바꿨겠지? 이건 미리 말하는게 아니라 통보지 않느냐? 왜 선생님 마음대로 자꾸 시간을 바꾸느냐 아무리 코딱지만해도 여긴 사업자가 있는 회사다.
a-니 위해서 내가 퀄리티도 안되는 이 일 도와주는데 니가 이렇게 딴지를 걸어야되나?
글쓴이-날 위해서라는 말하지마라 나 기분 나쁘다.
난 쎔이 일한만큼 정당한 급여를 주고 일을 시키며 내가 2월달에 이런 룰이 있다 하지 않았냐? 쎔이 선택한거 아니냐?
합창단이고 뭐고 이런것도 약속된 시간을 지키지 않느냐?
a-아닌데? 나는 다 내 맘대로 늦게가고싶음 늦게가고 안가고 싶음 안가고 그랬는데?
이런식이니 40대 다되도록 혼자구나... 싶은 생각들더라
이 사건으로 우리 사무실 실장님이 a선생님 레슨실 당장 다 빼라고 연락하고 레슨실 빼러와서 글쓴이에게 나이도 어린거들에게 상처를 너무 받고 쓰레기같은것들하고 상종하기 싫다며 깽판치고 나감 글쓴이한테 하극상이라며ㅋㅋㅋㅋ
아니 글쓴이가 나이는 본인보다 어리지만 회사대표로 앉아있는데 대표가 소속강사한테 약속된 시간지켜라고 말한것이 잘 못된거임?
일도 그만두고 글쓴이가 책임자이기에 교육기관에 찾아가 상황을 설명드리고 하니 기관장들 하나같이 하는말 그선생 그럴줄 알았다.... 괜찮아요 선생님 바꿔주세요.
그나마 그래도 감사하다
완전 죄인처럼 갔는데 기관장들이 하나같이 다 이해주더라
이렇게 일은 마무리 되었는데 아직 글쓴이에게 줄돈과 줄 물건이 있는데 그 돈과 물건 안주면 줄때까지 급여도 안줄 생각임.
어린것들한테 상처받았다 하는데
생각해봤음 좋겠다
왜 어린것들한테 이런대접 받는지...
글쓴이는 다 이해가 됨
적이 반이고 아군이 반인 이유와
왜 아직 혼자인지
다 이해됨
카톡 캡쳐떠놓은거 있는데
올리고 싶지만ㅜㅜ
올리는 방법을 모름ㅠㅠ
긴글읽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