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나실때 읽고 댓글 달아주시면 고맙겠어요~ 구체적인 상황을 말씀 드리자면 중학교동창3명이 시작입니다 정말 친합니다 흔히 말하는 절친 짱친이라 할 정도로 평생친구죠 제가 최근들어 평일부터 주말저녁까지 카페알바를 합니다. 맛있게 음료 내줄테니 놀러오라해도 귀찮다 멀다 이런식으로 거지같은 핑계를 대더라구요 이게 왜 거지 같냐면 이 세명은 한동네에 살아요 저희집과 거리는 버스로 20-30분거리? 세명보다 한명인 내가 움직이는게 낫다 싶어 약속잡으면 항상 움직이구요 그만큼 배려를 해주는데 애네들은 이 호의가 권리일줄 마냥 생각하더라구요 아무튼 뭐 만나면 다 재밌게 놀다 헤어지니까 크게 마음에 두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죠 단톡방입니다. 제가 여자친구는 지금은 없지만 연락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항상 중요시하거든요 그런데 단톡방을 만들어놓고 자기네들 할말만 하고 재말을 거의 무시해버려요 제가 워낙 좀 쓰잘데기 없는 말들을 자주하니 그런가 싶어서 넘어가기도 하는데 분명 답이 와야할 카톡이고 의문형으로 던진말인데 세명 다 읽씹합니다. 지네들이 바쁘거나 카톡할 시간이 없어서 그러는 거면 이해를 하죠 당연히 그런데 이 친구들은 그런 상황이 아니거든요 카톡은 보내는 족족 다 쳐읽으면서 씹는거만 지난 월요일오전부터 오후저녁까지 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화가 너무나서 일방적으로 화내고 차단시킨다고해서 다 차단해버렸어요 ........이게 자존감이 낮아서 일수도 있겠지만 저로써는 너무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 위와 비슷한 문제로 고등학교동창 대학과에서 제일친한친구마저 차단시켰습니다. 핸드폰이 며칠동안 조용하네요 전화도 안오고 하니 ,,,조금은 어색하지만 조금도 외롭지 않습니다. 외롭지 않을 정도로 바쁜 생활을 하고 있어서 일수도 있지만요 사실 이 친구들과 예전처럼 원만한 관계를 해나가고싶다는 생각도 없구요 저는 지금 이 현실에 만족하지만 일방적으로 다짜고짜 화를 내고 차단을 해버린 제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이 친구들이 받아줄까요? 만약 그렇다고하더라도 당장은 생각없습니다. 애네들이 나보고 ㅇ기적이네 사이코같다 이래도 상관없습니다. 친구가 재산이라고들 말하지만 이 사회에서 정작 중요한 건 제 자신이고 마음을 터놓고 얘기를 하는 것도 좋지만 아직은 없는 게 편하네요.. 글이 길고 장황해져서 이해하기 힘드실줄 압니다만 대충 어떤 문제인지는 아실 거에요 제가 드리는 질문은 제 입장에선 잘못은 걔네들한테 있지만 예전처럼 같은 관계를 회복하려면 제가 손을 내밀어야 될지요?
이십대초반 친구관계..
구체적인 상황을 말씀 드리자면 중학교동창3명이 시작입니다 정말 친합니다 흔히 말하는 절친 짱친이라 할 정도로 평생친구죠 제가 최근들어 평일부터 주말저녁까지 카페알바를 합니다. 맛있게 음료 내줄테니 놀러오라해도 귀찮다 멀다 이런식으로 거지같은 핑계를 대더라구요 이게 왜 거지 같냐면 이 세명은 한동네에 살아요 저희집과 거리는 버스로 20-30분거리? 세명보다 한명인 내가 움직이는게 낫다 싶어 약속잡으면 항상 움직이구요 그만큼 배려를 해주는데 애네들은 이 호의가 권리일줄 마냥 생각하더라구요 아무튼 뭐 만나면 다 재밌게 놀다 헤어지니까 크게 마음에 두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죠 단톡방입니다. 제가 여자친구는 지금은 없지만 연락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항상 중요시하거든요 그런데 단톡방을 만들어놓고 자기네들 할말만 하고 재말을 거의 무시해버려요 제가 워낙 좀 쓰잘데기 없는 말들을 자주하니 그런가 싶어서 넘어가기도 하는데 분명 답이 와야할 카톡이고 의문형으로 던진말인데 세명 다 읽씹합니다. 지네들이 바쁘거나 카톡할 시간이 없어서 그러는 거면 이해를 하죠 당연히 그런데 이 친구들은 그런 상황이 아니거든요 카톡은 보내는 족족 다 쳐읽으면서 씹는거만 지난 월요일오전부터 오후저녁까지 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화가 너무나서 일방적으로 화내고 차단시킨다고해서 다 차단해버렸어요 ........이게 자존감이 낮아서 일수도 있겠지만 저로써는 너무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 위와 비슷한 문제로 고등학교동창 대학과에서 제일친한친구마저 차단시켰습니다. 핸드폰이 며칠동안 조용하네요 전화도 안오고 하니 ,,,조금은 어색하지만 조금도 외롭지 않습니다. 외롭지 않을 정도로 바쁜 생활을 하고 있어서 일수도 있지만요 사실 이 친구들과 예전처럼 원만한 관계를 해나가고싶다는 생각도 없구요 저는 지금 이 현실에 만족하지만 일방적으로 다짜고짜 화를 내고 차단을 해버린 제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이 친구들이 받아줄까요? 만약 그렇다고하더라도 당장은 생각없습니다. 애네들이 나보고 ㅇ기적이네 사이코같다 이래도 상관없습니다. 친구가 재산이라고들 말하지만 이 사회에서 정작 중요한 건 제 자신이고 마음을 터놓고 얘기를 하는 것도 좋지만 아직은 없는 게 편하네요..
글이 길고 장황해져서 이해하기 힘드실줄 압니다만 대충 어떤 문제인지는 아실 거에요 제가 드리는 질문은 제 입장에선 잘못은 걔네들한테 있지만 예전처럼 같은 관계를 회복하려면 제가 손을 내밀어야 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