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과연 어디다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고민 글인데....제목 보신 바와 같이 층간 소음 입니다. 제가 아래층인 경우구요.... 뭐 저도 어린 동생이 있고 쪼만하지만 강아지한마리가 뛰어 다녀서.. 어쩌면 저희 아래층도 "저집은 애기가 있나.."할지도 모르지요 근데 저희 윗집 정말 심각 합니다. 쿵쿵 거리는 시간이 환할때라면 이해가 가겠는데.. 어찌 된 애가 밤 10가 되어도 쿵쿵 거리는지 가끔 우당탕,, 혹은 일이분 정도면 기분 좋게 참을텐데.. 한번 쿵쿵 거리기 시작하면 십분에서 이십분까지...ㅠㅠ 노래들 틀어놔도 쿵쿵 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잠잘때 짜증이 나서 잠이 안 올 정도예요 한번은 엘리베이터에서 그 아일 만나서.. "xxx호에 살지? 집에서 뭐하고 놀아?" 이랬더니만.. 축구를 한답니다..겨울이라서 춥다고 엄마가 집에서 하랬답니다. 축구요..좋죠....하필 왜 집인지... 또 있어요...인라인도 타봤답니다. 장판;이 미끄러워서 타기 힘들다고 하데요 거참.... 낮엔 그럭저럭 괜찮은데 밤엔 저희 아빠, 언니 직장 생활하고 해서 일찍 자는데 심하게 쿵쿵 거리길래 올라가서 조금만 조용해 달라고 했어요. 그뒤로,,,윗집 아주머니께선 인사도 전혀 안 하시고 가끔 저희식구가 인사하면 고개만 까딱;; 이글과 관계가 있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윗집이 늦게 결혼해서 늘그막에 겨우 얻은 아들이라고 좀 멋대로 키운답니다. 애도 두리뭉실...살도 많이 찐 편이라 소음이 더 시끄러운듯 하구요... 방금도 열나게;;;; 쿵쿵쿵쿵 거리길래 전화해서 아래층인데 지금 너무 시끄럽댔죠.. 그러니까 기분 좀 상하셨는지..죄송합니다..하고는 걍 퍽 끊어버리시데요 근데~~~그래도 계속 쿵쿵 거리는거 있죠 아마도 저희가 시끄럽다니 말만 죄송하다하고 애는 걍 냅둔거 같아요(추측이지만...) 아무리 애들은 뛰어놀고 발소리 쿵쿵대고 한다지만.. 밤10시 까지 그래야 되나요? 글구 집이 운동장도 아닌데 어찌나 잘 뛰어 다니고..집안에서 축구는 또 뭡니까 이웃간에 소란 피우기도 싫고. 그렇다고 참자니 이거 원,,,,거의 20여년을 아파트에 살았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예요 아깐 열받어서 막대기로 천장을 쿵쿵 쳐봤는데도.. 뭐 윗층엔 안 들리는지 그냥 가만 있드라구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하죠? 찾아가서 부탁해도 그 순간조차 조용해 주질 않고 (보통은 찾아가면 단 오분이라도 좀 조용하잖아요ㅡ,ㅡ) 전화해도 말뿐이고,, 쌈을 걸수도 없고 고소를 해버릴수도 없고..... 좀 좋은 방법 없나요? 소란없이요... 솔직히 한방 먹이고 싶은 맘이 굴뚝.... 비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당신이 이사를 가시오-이런 글 말구요;;
층간 소음
이 글은 과연 어디다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고민 글인데....제목 보신 바와 같이 층간 소음 입니다.
제가 아래층인 경우구요....
뭐 저도 어린 동생이 있고 쪼만하지만 강아지한마리가 뛰어 다녀서..
어쩌면 저희 아래층도 "저집은 애기가 있나.."할지도 모르지요
근데 저희 윗집 정말 심각 합니다.
쿵쿵 거리는 시간이 환할때라면 이해가 가겠는데..
어찌 된 애가 밤 10가 되어도 쿵쿵 거리는지
가끔 우당탕,, 혹은 일이분 정도면 기분 좋게 참을텐데..
한번 쿵쿵 거리기 시작하면 십분에서 이십분까지...ㅠㅠ
노래들 틀어놔도 쿵쿵 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잠잘때 짜증이 나서 잠이 안 올 정도예요
한번은 엘리베이터에서 그 아일 만나서..
"xxx호에 살지? 집에서 뭐하고 놀아?" 이랬더니만..
축구를 한답니다..겨울이라서 춥다고 엄마가 집에서 하랬답니다.
축구요..좋죠....하필 왜 집인지...
또 있어요...인라인도 타봤답니다. 장판;이 미끄러워서 타기 힘들다고 하데요
거참....
낮엔 그럭저럭 괜찮은데
밤엔 저희 아빠, 언니 직장 생활하고 해서 일찍 자는데 심하게 쿵쿵 거리길래
올라가서 조금만 조용해 달라고 했어요.
그뒤로,,,윗집 아주머니께선 인사도 전혀 안 하시고 가끔 저희식구가 인사하면 고개만 까딱;;
이글과 관계가 있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윗집이 늦게 결혼해서 늘그막에 겨우 얻은 아들이라고 좀 멋대로 키운답니다.
애도 두리뭉실...살도 많이 찐 편이라 소음이 더 시끄러운듯 하구요...
방금도 열나게;;;; 쿵쿵쿵쿵 거리길래 전화해서 아래층인데 지금 너무 시끄럽댔죠..
그러니까 기분 좀 상하셨는지..죄송합니다..하고는 걍 퍽 끊어버리시데요
근데~~~그래도 계속 쿵쿵 거리는거 있죠
아마도 저희가 시끄럽다니 말만 죄송하다하고 애는 걍 냅둔거 같아요(추측이지만...)
아무리 애들은 뛰어놀고 발소리 쿵쿵대고 한다지만..
밤10시 까지 그래야 되나요?
글구 집이 운동장도 아닌데 어찌나 잘 뛰어 다니고..집안에서 축구는 또 뭡니까
이웃간에 소란 피우기도 싫고.
그렇다고 참자니 이거 원,,,,거의 20여년을 아파트에 살았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예요
아깐 열받어서 막대기로 천장을 쿵쿵 쳐봤는데도..
뭐 윗층엔 안 들리는지 그냥 가만 있드라구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하죠?
찾아가서 부탁해도 그 순간조차 조용해 주질 않고
(보통은 찾아가면 단 오분이라도 좀 조용하잖아요ㅡ,ㅡ)
전화해도 말뿐이고,,
쌈을 걸수도 없고
고소를 해버릴수도 없고.....
좀 좋은 방법 없나요?
소란없이요...
솔직히 한방 먹이고 싶은 맘이 굴뚝....
비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당신이 이사를 가시오-이런 글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