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모든 근심이 사라지고...............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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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모든 근심이 사라지고...............     "이제는 모든 근심이 사라지고 기쁨이 넘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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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난관에 봉착할 때가 있다. 그러나 인생의 키를 하나님께 맡기면 어려움을 능히 이겨낼 뿐 아니라 이를 통해 믿음이 성장하며 하나님 사랑을 깨닫는 축복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주 안에서 응답과 축복을 받아 걱정 근심 없이 살아가는 만민의 성도들이 자신이 만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


"안 들리던 귀가 들리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이제는 모든 근심이 사라지고...............


수마폰 깨우위몬 성도 (46세,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저는 선천적 농아로 태어날 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직장에서 정상인들과의 소통이 수월하지 않아 제 마음은 늘 답답했지요. 저는 '나도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5월, 한국 만민중앙교회의 이희선 목사님(만민 전 지교회 총지도교사)이 저희 치앙라이만민교회에서 손수건 집회(행 19:11~12)를 인도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사모함으로 기다렸지요. 소리를 듣고 싶은 소망이 간절했기 때문입니다.

직장일이 끝나면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매일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하며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구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손수건 집회가 열렸고, 강사 이희선 목사님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환자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기도받은 뒤 제 오른쪽 귀에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더니 왼쪽 귀에도 희미하게나마 무언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제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제는 정상인들의 목소리를 조금이나마 이해하며 그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제 생애에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습니다. 간단한 말은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졌을 뿐 아니라 10년 동안 고통받던 허리 통증과 위장병까지 깨끗이 치료받았지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놀라운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사업터가 폭풍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근심이 사라지고...............


이정규 집사 (38세, 대구만민교회)

아이를 가질 수 없었던 저희 부부에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하율이와 하랑이를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업터에도 넘치는 축복을 주고 계시지요.

2011년 5월, 저는 구미시 진평동 먹자골목에 고기집을 개업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20~30만 원 드리던 십일조가 2013년 5월경 축복 기도를 받은 후부터는 매월 증가해 300만 원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에 너무 감사해 영혼 구원을 위한 구제와 GCN 방송 선교 등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선교예물을 즐겨 심었고, 그럴 때마다 제 마음에는 기쁨이 넘쳤지요. 또한 식당 운영에 있어서도 손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니 하나님께서 사업이 확장되도록 축복해 주셨습니다.

2014년 2월엔 구미시 인동에 숙성육전문 브랜드 '육풍'으로 본점을 개업했고, 마침내 국내 최초의 돼지고지 드라이에이징(무첨가물 전통 건조숙성법) 프랜차이즈를 창업했지요. 미식가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연예인들도 다녀가는 등 소문에 소문을 더했습니다.

작년 7월부터는 가맹점을 개설하기 시작해 유망 창업 브랜드로 인기를 끌면서 현재 32호점까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지요. 아내는 구역장과 학생주일학교 부장으로, 저는 남선교회 회장과 학생주일학교 지도교사로 주의 나라를 섬기며 천국 소망 가운데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제 삶에 영육 간에 큰 축복으로 함께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의학으로 안 되는 질병을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모든 근심이 사라지고...............


다니엘 파라이 박사 (56세,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

저는 1년 6개월 동안 당뇨, 고혈압, 결핵으로 고통을 받았습니다. 심한 기침을 달고 살았으며 식사도 거의 할 수 없었고 몸이 수시로 떨려 앉아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부축을 받아 겨우 걸었지만 여러 번 쓰러져 병원에 자주 입원하곤 했습니다. 제가 의사이면서도 의학으로는 제 병을 온전히 고치지 못했지요.

이처럼 질병으로 고통받는 저를 안타까워하던 조카 미레이는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등을 전하며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고 전했습니다. 저는 이 책들을 읽으면서 은혜받아 2014년 9월, 킨샤사만민교회에 등록했습니다.

그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주일예배는 물론 금요철야예배와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며 치료받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지요.

항상 믿음의 고백을 하고 당회장님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 권능을 의지하며 십일조도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지난날의 죄를 회개하며 본교회에서 개최하는 '2015 만민 하계수련회' 기간에 치료받기 위해 금식하며 사모함으로 준비했습니다.

8월 초, 저는 하계수련회 GCN 녹화방송을 통해 당회장님의 시공간을 초월하는 기도를 받은 후 몸 상태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잘 걷고 식사도 잘하며, 기침도 없어져 컨디션이 매우 좋아졌지요.

참 믿음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고 믿음의 행함을 나타낼 수 있도록 인도하시며 응답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글씨가 보이는 거예요 - 나는 그만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백현주 자매 (대전만민교회)
초등학교 4학년 때(11살)였다. 어느 날, 학교에서 실시한 신체검사 때 시력검사를 했는데 왼쪽 눈의 시력이 나오지 않았다. 나는 너무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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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시력 체크를 마친 의사 선생님은 병명이 '폐용성 약시'라 했다. 그러면서 이 병은 조기 발견하면 약시 훈련 프로그램이나, 특수 안약, 안경을 사용해 치료할 수 있는데 너무 늦었다며 무척 아쉬워했다. 폐용성 약시는 시력발달 초기 단계인 영,유아 시에 눈의 질병으로 안대를 장기간 사용하는 등 눈이 가려진 상태에서 발생하거나 안검하수(눈꺼풀이 내려오는 증상), 백내장 등의 안과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의사 선생님은 수술을 한다 해도 시력이 0.2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 했다. 가족회의 끝에 수술을 포기하고 특수 압축 안경을 착용하고 다녔다. 1년, 2년, 3년이 지나도 시력이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나마 좋던 오른쪽 눈마저 시력이 0.6으로 떨어졌다.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한쪽 눈으로 생활한다는 자체가 심한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사람들에게 째려본다는 오해도 많이 받았다. 나는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는 일이 잦았고, TV 드라마 시청과 인터넷 쇼핑, 예쁜 옷 구입하는 등 대리 만족을 통해 현실을 극복하려 했다. 성격이 활달한 편이라 다행이지 내성적이었다면 아마 우울증에 걸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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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준 손수건으로 이희선 목사에게 기도를 받은 뒤 양쪽 시력이 1.2가 되었다

대전만민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우리 가족, 특히 엄마의 사랑은 대단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함께 예배를 드리며, 어찌하든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바라셨다. 점차 나는 말씀에 은혜를 받게 되었고 변화하기 시작했다. 그 뒤 공부도 잘하고 천국을 사모하게 됐다.

2009년 10월 28일, 대전만민교회에서 '이희선 목사 초청 성령충만 은사집회'가 열렸다. 나는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세상 오락에 재미 붙인 것들을 회개하며 사모함으로 준비했다. 드디어 집회 시간, 내 차례가 됐다. 이희선 목사님이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자 감동이 임했다. 눈물과 함께 먼저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 것 같았다. 그동안 스트레스 때문에 받은 상처, 서운함, 혈기 등 좋지 않은 마음들이 사라짐을 느꼈다.

기도가 끝난 뒤 오른쪽 눈을 가리고 왼쪽 눈을 떴다. 그 때였다. 단 앞의 플래카드 글씨가 또렷하게 보였다. 나는 감격한 나머지 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었다. 그 동안 나를 버겁게 했던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날아갔다.

지난 11월 7일, 5년 전 초등학교 4학년 때 갔던 안과병원을 찾았다. 시력검사 결과, 양안 시력 1.2였다. 원장은 "의학적으로 회복하기는 불가능한 일인데 기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네요."라고 말했다. 13일, 나는 너무 기뻐 서울에 올라가 당회장님께 간증을 했다. 간증을 들은 당회장님께서는 기도를 해 주셨다. 그런데 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극심한 난시와 이로 인한 두통까지 치료받은 것이다. 할렐루야!


안과 시력 검진 결과


뉴스뉴스



1. 기도받기 전 - 2004. 9. 11 검사 결과: 원시, 난시(좌안이 더 심한 상태)
2. 기도받은 후 - 2009. 11. 7 검사 결과: 양안 1.2로 좋아짐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이제는 모든 근심이 사라지고...............


 

이제는 모든 근심이 사라지고...............

 

이제는 모든 근심이 사라지고...............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이제는 모든 근심이 사라지고...............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이제는 모든 근심이 사라지고...............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제는 모든 근심이 사라지고...............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