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 여 지교회를 이루고....전세계 200개국에서
수백만명~수천만명(추산)을 하나님의 권능 으로 치료하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킨 한국의 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어떤 깂 으로도 계산 할수 없다!!!
세계선교의 3대 요소는 권능과 조직과 재정이며 그열매가 되는 세계연합 대성회의 3대요소는 말씀과 권능과 찬양이다!
이미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고......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세계선교의 열매를 거둔 본교회는 30개 이상의
세계적인 공연팀들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과 전세계 수십,수백만의 군중 앞에서의 공연으로 세계로 부터 극찬을 받은 예능팀들!
미국,러시아,인도,페루,콩고,파키스탄,이스라엘....등등 세계적인 연합 대성회!
이스라엘 연합 대성회!
7년간! "병창고" 라 불리며 오직 죽을날만 기다리든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 성전에 나아가 무릎꿇는 순간
전신의 모든 병을 치료 받고 주의 종의 길을 가게 된다. 그후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를 통하여 "천국과 지옥".66권의 성경 말씀을 풀어
받고,무수한 영계의 비밀과 세계정세, 이땅의 3대 대통령 까지 밝히 알려 주시는 하나님과 밝히 교통하며 폭발적인 권능을 받고 전세계 200개국
에서 수백만~수천만명(추산)의 병자를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게
된다.............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
9월 6-7일, 이스라엘의 심장부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이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지난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의 주최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개최되었다.
설교를 경청하는 유대인
참석자
"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자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단으로 올라와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 현장은 만민 TV를 비롯해 엔라세, CNL, TBN 러시아, 디지털 콩고, GCN 등에서 생중계하였고, 데이스타,
미라클 TV, HEVEN 7 TV 등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33개 TV 방송사에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8개국어로
방송되었다.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재록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선포하고 있다. 영어와 러시아어로 통역되고 헤드셋을 통해 히브리어, 불어, 스페인어, 에디오피아어, 중국어, 일어
8개국어로 통역되었다.
수많은 사람이 성경상의 기적 체험
해외 인사들과 악수하는 강사 이재록
목사
단상에는 프랭크
롸잇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네스토 콜롬보 GCN 사장, 미하일 모글리스 미국 영적외교단체 회장, 댄우딩 미국 ANS(Assist
News Service) 대표, 파블로 바스케스 엔라세 유라시아 지역 담당국장, 제라르 우타야 쿠마르 프랑스 Holy God TV 사장 등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성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6시 30분이 되자 알렉 하진 목사(크리스털 포럼
총무)의 개회사가 선포되고, 이어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인 힐릭 바르 씨는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과 성회 개최에 대한 환영 인사를 했다. 또 축사를 담당한 관광부 수석 차관 노아즈 바르 니르 씨는 "이렇게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축사 후 한국
만민중앙교회 공연팀의 화려한 부채춤을 시작으로 30분가량 찬양과 워십이 이어졌다.
1. 이스라엘 현지인으로 구성된 준비
찬양팀 2. 하나님을 찬양하는 관중
1. 'Jerusalem of Gold '에 맞춘 만민중앙교회
선교팀의 부채춤 2. 뽀이쩨, 예수아 멜렉 등 영어, 불어, 러시아어, 히브리어, 링갈라어 5개 국어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선교팀
사회자의 진행으로 7년 병고 끝에 하나님을 만난 후 초대형 해외 성회를 인도하며
부흥강사로 활약한 이재록 목사의 30여 년간 목회 사역이 소개되었다. 강단에 오른 이재록 목사는 먼저 이스라엘 정부와 예루살렘 시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만이 유일한 참 신이자 창조주이며 전지전능함을 설교하였다. 참석자들은 시종 진지한 모습으로
경청하며 '아멘'과 박수로 화답했다.
이재록 목사는 7일 둘째 날 성회에서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였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는 땅에서 오직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심을 당당하게 전하는 이재록 목사의 거침없는 모습은 참석한
사람들뿐 아니라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지켜본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프랭크 롸잇
박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은혜의 날을 선포하기 위함이다."라면서 "질병으로 고통 속에 살아가던 많은
사람이 믿음으로 치료받는 장면을 보니 기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혈압, 소아마비, 암, 관절염, 당뇨, 신종 플루 등 병명을 부르며 관중들과 생방송으로
동참하는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이재록 목사
설교 후 이재록 목사는 간절하게 환자를 위해 기도했다. 장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고
참석한 사람 대부분은 믿음으로 기도받는 모습이었다. 기도가 끝나자마자 치료받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나타났다. 걷지 못하던 사람들이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기 시작했고 시력을 회복한 사람들이 안경을 벗기 시작했다. 이들은 기도받는 순간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온몸에 느꼈으며 문제를
해결받았다고 단에 올라와 간증했다.
이재록 목사의 성회에서는 기독 의사들로 구성된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의 회원들이
기도받은 후 치료되었다고 증언하는 사람들의 전후 상태를 일일이 검진해 치료 여부를 정확히 가려낸다. 두통과 천식을 치료받아 휠체어에서 일어난
미라(63세)를 비롯해, 핫세(48세)는 6년 만에 자궁암의 고통에서 해방되고, 엘베키아(52세)는 부인병, 관절염 등 11가지나 되는 질병으로
인한 심한 통증이 기도받는 순간 사라졌다고 간증했다. 엘리자베따(69세)는 3년 전에 당뇨병 후유증으로 시력이 저하되어 안경을 착용했는데
기도받는 순간 눈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고 이제는 안경 없이도 이전과 같이 잘 보인다고 간증하며 기뻐하였다.
1. 자녀와 함께 이재록 목사의
환자기도를 받고 있다 2. 경부 통증을 치료받아 감격하는 간증자
보행 장애를 치료받은 따냐(30세)와 어깨 통증을 치료받은
달리아담(53세)
복음의 근원지 이스라엘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로 선포되는 이 역사적 현장에 함께한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러시아 교회협의회 회장·TBN 러시아 사장 이고르 니키틴 목사는 "전 세계에서 참석한 정치 지도자들, 사업가들,
러시아계 비숍들은 이번 일정 동안 만민을 통해 주님께서 자신들의 삶을 변화시킨 것에 대해 은혜를 나누었고, 지금껏 경험해 본 것 중에서 가장 큰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느꼈다. 예루살렘에서의 기적은 단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것뿐 아니라 전 세계 나라들을 감동시켰다."고 소감을
밝혔다.
1. C형 간염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치료받고 기뻐하는 마리사 2. 19년 만에 무릎을 꿇을 수 있게 된 한 간증자
1. 휄체어에서 일어나 간증하는
미라(63세) 2. 미디앙(48세)은 지팡이를 버리고 걷게 되어 치료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있다
이재록 목사의 환자 기도 후 소아마비, 시력회복, 암, 관절염, 디스크 등을 치료받은
사람들이 간증하기 위해 단에 올랐다
다국어로
번역된 총 26종의 이재록 목사 저서가 판매된 부스
성회 장소 옆에는 이재록 목사의 책자 부스가 마련돼 있었다. 그의 저서 『깨어라
이스라엘』을 비롯해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천국』(상)(하) 등 영어, 러시아어, 히브리어, 불어로 번역된 총 26종의 저서가
판매되었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수가 판매된 저서는 '열재앙'에 대한 설교집 『거역된 삶과 순종의 삶』이었고, 다음으로 『지옥』, 『치료하는
여호와』가 인기를 모았다.
시공간을 초월한 성령의 역사
이틀 간 열린 이 성회는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20여 개국으로
중계되었는데, TV를 통해 시청하던 사람들 가운데도 치료 역사를 체험했다는 간증이 속속 답지하고 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CNL 방송을 통해 카자흐스탄에서 성회에 동참하던 노르바노(40세)는 "이재록 박사의
환자기도 시 일주일 동안 움직일 수 없던 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며 현장에 있던 지인에게 핸드폰으로 연락해
간증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오노레 세케세게 교통부 국장은"SADC(남·중부 아프리카 개발 커뮤니티 14개국 아프리카 대통령 및
국무총리 수장모임) 참석을 위해 킨샤사에 온 인사들이 조셉 카빌라 대통령의 권유로 디지털 콩고 방송국을 통해 이스라엘 성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인도에서는 "타밀나두 주와 카르나타카 주를 커버하는 두 개 방송사, 아룰바꾸 TV와 셀베이션 TV를 통해서 많은 이가
성회에 동참했으며, 첸나이 만민교회를 포함한 6개 교회에서 스크린 집회로 함께했다. 이를 통해 치료받은 간증이 계속 접수되고 있고, 성회 녹화를
ZEE TV에 방송하기 위해 힌디어로 더빙을 마쳤다."고 한정희 선교사가 전해 왔다.
한편, 뉴욕에서 리첼은 성회를 시청하던 도중
청력을 회복해 어린 시절부터 사용하던 보청기를 버렸고, 네팔 만민선교센터의 락스미라이(55세)는 신장결석을, 마야가주렐(49세)은 치질을,
산지타마즈히(2세) 는 오른손과 다리 마비를 치료받았다.
이러한 시공간을 초월한 역사는 한국 성도들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녹화실황을 시청하던 임수희 집사는 요통을, 이영욱 집사는 습진과 중이염을, 황광옥 권사는 무릎 통증을 치료받아 간증했다.
특히
이재록 목사는 성회 시 건기로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는 이스라엘을 위해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었다. 그런데 이스라엘 다니엘 로젠 목사는
서신을 통해 "성회 다음날인 화요일, 뉴스에서 북쪽과 이스라엘 중앙에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스라엘에서 9월에 비가 온 적은 여태껏
없었다. 그뿐 아니라, 일주일 뒤 예루살렘에서 텔아비브로 가던 중 홍수가 난 것처럼 큰 비가 내렸다. 이재록 박사님이 기도하신 대로였다. 이
비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증거이다."라고 알려 왔다.
이번 성회는, 이스라엘의 현지 목회자들이 연합해 크리스털 포럼이라는
모임을 만들고 이재록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이루어졌다. 사회적으로 핍박받던 이스라엘의 기독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연합해 최초로 이런 기독교 성회를
열었다는 것은 기적적인 일이라고 한다. 이는 2007년 7월 23일부터 2009년 9월 7일까지 이재록 목사의 12차에 걸친 777일 간의
이스라엘 선교를 통해 권능을 직접 체험한 교회들이 부흥하며 힘을 받아 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더욱이 성회가 열린
ICC(국제컨벤션센터)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실내 공연장이자 국제적인 행사를 치르는 장소로 이런 곳에서 기독교 행사가 열린 것 또한 이례적인
일이다.
전 세계 언론사들 뜨거운 취재 경쟁!
RRSat 텔레포트(위성기지국)를 통해 33개국 방송사와 연결해 전 세계 220여 개국에
송출
금번 성회는 AP,
CNN 등 언론사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로이터, AFP 등 세계 유수의 통신사들과, 영국 가디언, 코리아 헤럴드 등 일간지와 ANS, USA
Religion News, 크리스챤 뉴스와이어, 기독교 신문, 크리스챤 신문, 교회 연합신문 등 국내외 기독교 언론에서 성회 소식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의 유명 기독 언론사인 크리스챤 텔레그래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가 땅끝 이스라엘까지 전파되었다."고
보도했으며, 이스라엘 내 유력 일간지인 예루살렘 포스트는 "듣지 못하던 이가 분명히 들을 수 있게 되었고, 걷지 못하던 이가 지팡이와
휠체어로부터 자유로워졌으며, 자궁암을 치료받은 한 여인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으며, 폐결핵을 치료받은 이도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틀 간 열린 이 성회는 엔라세, TBN 러시아, 미국 데이스타 등 전 세계 33개 방송사를 통해 220여 개국에
송출되었으며, 성회 전 만민 TV 김진홍 국장은 이스라엘 국영 TV 채널 1번 뉴스 생방송에 출연해 성회를 소개하기도
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 이스라엘의 하나님"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스라엘을 깨우시다
예수님이 탄생하신 나라,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구세주 되심을 알지 못하고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리는 이들을 영적인 잠에서 깨우기 위해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와 선교팀이 그곳에 갔다. 수준 높은 공연, 진리 말씀을 들으며 환호하는 관중, 치료받은 간증자들, 성회 소식을 다룬 언론 보도 등
이재록 목사가 인도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세계 유수 언론과 국내외 기독교 언론에
보도된'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1. 이스라엘 국영TV 1번 채널에 출연한 만민TV 김진홍
국장 2. 이재록 목사가 명예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스라엘 최초 기독 방송국 RBN 채널 개국 행사 "로드노이
이스라엘"
/ 이스라엘
연합 성회 말씀 /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행 4:12)
당회장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친히 택하시고 인도해 오셨습니다(신 4:31). 유일신 하나님만을 섬기며 구원의 약속이 성취되기를
기다리고 있지요. 메시아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이 2천여 년 전에 이 땅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번쯤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지요. 이것이 바로 인류에게 죄가
들어온 사건이고, 이로 인해 아담은 죽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죽는다'는 것은 육의 몸의 죽음뿐 아니라, 영적인 사망 곧 지옥에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구세주로서의 합당한 자격을 갖추었기 때문에 인류의 죄 값을 치러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자격 요건은
무엇일까요?
첫째,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람인 아담으로 인해 죄가 시작되었기에 그 죄를 대속하는 것도 사람이어야 합니다(고전
15:21). 그래서 인류의 모든 죄를 단번에 속해 주시려고 예수님은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히 7:27,
9:12).
둘째,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합니다. 아담의 후예는 모두가 죄인인데 죄인이 다른 사람의 죄를 대속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나셨기 때문에(마 1:18) 단지 동정녀 마리아의 몸만 빌렸을 뿐 조상과
부모로부터 전해지는 원죄가 전혀 없이 태어나셨습니다.
셋째, 인류를 죄에서 구원할 힘이 있어야 합니다. 영계에서는 죄가 없는
것이 힘입니다. 예수님은 아담의 후예가 아니므로 원죄가 없으시고, 자라면서 하나님 말씀대로만 사셔서 자범죄도 없으셨습니다(히 7:26, 벧전
2:22). 따라서 원수 마귀 사단의 사망 권세를 깨트리고 부활해 구세주가 되신 것입니다.
넷째,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과 하나이신 분이며, 만물의 창조자이고 주관자이십니다. 그런 분이 죄인들을 대신해 멸시와 천대와 고난을 받으신 것은 그만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나무에 달려 죽으심도 율법의 저주(롬 6:23)를 속량하기 위해 영계의 법칙에 따라 대신 저주를 받고 나무에
달리셔야 했기 때문이지요(갈 3:13). 또한 생명과 일체인 피를 대신 흘려야만 죄가 사해지기 때문에(레 17:14, 히 9:22) 인류의 죄를
대신해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 죄가 사함받은 것입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악한 사람들을 사주해 아무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망권세를 깨트리고 부활하셨지요. 반면에 원수 마귀 사단은 죄 없으신 예수님을 죽임으로 영계의 법을 어겼으니 그 대가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을 사망 권세로부터 내어주게 된 것입니다(롬 5:18). 따라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사람은 주님과 연합해 하나가 되며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지요. 이것이 바로 십자가에 담긴 구원의 섭리입니다(고전 2:7).
- 이 설교는 성회 둘째
날(9.7.) 말씀을 요약한 것입니다 -
이스라엘 가뭄 한국 목사의 기도로 해갈되고
수년간의 가뭄이 기도로 해갈되고 - 힐릭 바르 (예루살렘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ICC(국제컨벤션센터)에 모인 많은 사람 앞에서 이재록 박사님을 통해 나타난 능력은 대단했습니다. 그분은 마치 수많은
사람의 아버지와 같았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이러한 큰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축복된 일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놀라운 사실은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로 비가 내린 일입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가뭄으로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 가물었고, 갈릴리 호수의 수위가 낮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많은 물을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에
내려주셨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도록 기도해 주신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이스라엘의 기후는 크게 건기와
우기로 나눌 수 있다. 건기는 대체로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강우량이 없는데, 2002년부터 2007년까지 통계로 보면 9월에는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았다. 특히 2008년과 2009년에는 최악의 가뭄으로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었다.
그 가운데 2009년 9월
6일과 7일,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이스라엘에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다. 그 후, 비가 내리지 않는
9월임에도 불구하고 8일, 9일, 20일, 21일, 22일, 29일, 30일 이스라엘 북쪽부터 큰 비가 내려 중부에까지 비 소식이
계속됐다.
이후 현지에서 한 차례 더 기도를 요청해 10월 4일 주일 대예배 시 이 목사는 이스라엘에 풍족한 비를 내려달라고
한국에서 기도해 주었다. 그 다음날부터 이스라엘 곳곳에 비가 내려 화제가 됐다. 이러한 사실은 이스라엘 최대 영자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와
이스라엘 히브리어 유력 주간지 '콜 하이르', 하레츠(haaretz.com), 인빅토리(invictory.org)에 기사로
실렸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또한 이 목회자는 전세계가 보는 앞에서 물위를 걸음으로 말미암아 성경의 모든 말씀이
참인것을 증명 하게 될것이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이스라엘연합성회 첫째날 2009israel1 kr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이스라엘연합성회 첫째날 2009israel1 kr
https://www.youtube.com/watch?v=UVk7RXBZcNA
이스라엘을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한국인의 공연 문화!!!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 여 지교회를 이루고....전세계 200개국에서 수백만명~수천만명(추산)을 하나님의 권능 으로 치료하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킨 한국의 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어떤 깂 으로도 계산 할수 없다!!!
세계선교의 3대 요소는 권능과 조직과 재정이며 그열매가 되는 세계연합 대성회의 3대요소는 말씀과 권능과 찬양이다! 이미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고......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세계선교의 열매를 거둔 본교회는 30개 이상의 세계적인 공연팀들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과 전세계 수십,수백만의 군중 앞에서의 공연으로 세계로 부터 극찬을 받은 예능팀들! 미국,러시아,인도,페루,콩고,파키스탄,이스라엘....등등 세계적인 연합 대성회!
이스라엘 연합 대성회!
7년간! "병창고" 라 불리며 오직 죽을날만 기다리든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 성전에 나아가 무릎꿇는 순간 전신의 모든 병을 치료 받고 주의 종의 길을 가게 된다. 그후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를 통하여 "천국과 지옥".66권의 성경 말씀을 풀어 받고,무수한 영계의 비밀과 세계정세, 이땅의 3대 대통령 까지 밝히 알려 주시는 하나님과 밝히 교통하며 폭발적인 권능을 받고 전세계 200개국 에서 수백만~수천만명(추산)의 병자를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게 된다.............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을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복음을 전할수 없는 나라 이스라엘!!!
십자가도 세울수 없었든 이스라엘의 교회들!!!
복음이 이스라엘 에서 나와서 마지막때 다시 이스라엘에 전파되
는 복음 회귀의 오묘한 마지막때 섭리를 이루는 교회는 한국의
교회였다!!! 세계가 인정하는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사 이재록 목
사는(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스라엘의 중심 예루살렘 에서 전세
계 220개국으로 중계된 이스라엘 연합 대성회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메시아입니다”-라는"십자가의 도"(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를 전세계에 선포 하였고 수많은
유대인들이 치료받고 간증 하였으며 이스라엘 국영방송은 이것
을 이스라엘 전역에 방영 하였다......................
예루살렘에서 선포된 이 역사적인 광경을 지켜본 전세계의 크리
스천들은 놀라움과 전율이 흐르는 큰 감동을 고백 하였으며 또한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 받던 이스라엘을 위하여 성회중 전세계가
보는 앞에서 기도한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하여 지난 50여년
간 9월달에 비온적이 한번도 없다는 이스라엘 전역에 엄청난 양
의 비가 여러차레 내린 사실을 이스라엘은 아직도 기억 하고 있
으며 인정 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메시아입니다”
이재록 목사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서 역설, 220여 개국에 중계
2009 이스라엘 대성회 실황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https://www.youtube.com/watch?v=UVk7RXBZcNA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메시아입니다"지난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의 주최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개최되었다.
"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자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단으로 올라와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 현장은 만민 TV를 비롯해 엔라세, CNL, TBN 러시아, 디지털 콩고, GCN 등에서 생중계하였고, 데이스타, 미라클 TV, HEVEN 7 TV 등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33개 TV 방송사에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8개국어로 방송되었다.
수많은 사람이 성경상의 기적 체험
단상에는 프랭크 롸잇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네스토 콜롬보 GCN 사장, 미하일 모글리스 미국 영적외교단체 회장, 댄우딩 미국 ANS(Assist News Service) 대표, 파블로 바스케스 엔라세 유라시아 지역 담당국장, 제라르 우타야 쿠마르 프랑스 Holy God TV 사장 등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성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6시 30분이 되자 알렉 하진 목사(크리스털 포럼 총무)의 개회사가 선포되고, 이어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인 힐릭 바르 씨는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과 성회 개최에 대한 환영 인사를 했다. 또 축사를 담당한 관광부 수석 차관 노아즈 바르 니르 씨는 "이렇게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축사 후 한국 만민중앙교회 공연팀의 화려한 부채춤을 시작으로 30분가량 찬양과 워십이 이어졌다.
2. 하나님을 찬양하는 관중
2. 뽀이쩨, 예수아 멜렉 등 영어, 불어, 러시아어, 히브리어, 링갈라어 5개 국어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선교팀
이재록 목사는 7일 둘째 날 성회에서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였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는 땅에서 오직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심을 당당하게 전하는 이재록 목사의 거침없는 모습은 참석한 사람들뿐 아니라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지켜본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프랭크 롸잇 박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은혜의 날을 선포하기 위함이다."라면서 "질병으로 고통 속에 살아가던 많은 사람이 믿음으로 치료받는 장면을 보니 기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는 간절하게 환자를 위해 기도했다. 장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고 참석한 사람 대부분은 믿음으로 기도받는 모습이었다. 기도가 끝나자마자 치료받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나타났다. 걷지 못하던 사람들이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기 시작했고 시력을 회복한 사람들이 안경을 벗기 시작했다. 이들은 기도받는 순간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온몸에 느꼈으며 문제를 해결받았다고 단에 올라와 간증했다.
이재록 목사의 성회에서는 기독 의사들로 구성된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의 회원들이 기도받은 후 치료되었다고 증언하는 사람들의 전후 상태를 일일이 검진해 치료 여부를 정확히 가려낸다. 두통과 천식을 치료받아 휠체어에서 일어난 미라(63세)를 비롯해, 핫세(48세)는 6년 만에 자궁암의 고통에서 해방되고, 엘베키아(52세)는 부인병, 관절염 등 11가지나 되는 질병으로 인한 심한 통증이 기도받는 순간 사라졌다고 간증했다. 엘리자베따(69세)는 3년 전에 당뇨병 후유증으로 시력이 저하되어 안경을 착용했는데 기도받는 순간 눈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고 이제는 안경 없이도 이전과 같이 잘 보인다고 간증하며 기뻐하였다.
2. 경부 통증을 치료받아 감격하는 간증자
복음의 근원지 이스라엘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로 선포되는 이 역사적 현장에 함께한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러시아 교회협의회 회장·TBN 러시아 사장 이고르 니키틴 목사는 "전 세계에서 참석한 정치 지도자들, 사업가들, 러시아계 비숍들은 이번 일정 동안 만민을 통해 주님께서 자신들의 삶을 변화시킨 것에 대해 은혜를 나누었고, 지금껏 경험해 본 것 중에서 가장 큰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느꼈다. 예루살렘에서의 기적은 단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것뿐 아니라 전 세계 나라들을 감동시켰다."고 소감을 밝혔다.
2. 19년 만에 무릎을 꿇을 수 있게 된 한 간증자
2. 미디앙(48세)은 지팡이를 버리고 걷게 되어 치료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있다
성회 장소 옆에는 이재록 목사의 책자 부스가 마련돼 있었다. 그의 저서 『깨어라 이스라엘』을 비롯해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천국』(상)(하) 등 영어, 러시아어, 히브리어, 불어로 번역된 총 26종의 저서가 판매되었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수가 판매된 저서는 '열재앙'에 대한 설교집 『거역된 삶과 순종의 삶』이었고, 다음으로 『지옥』, 『치료하는 여호와』가 인기를 모았다.
시공간을 초월한 성령의 역사
이틀 간 열린 이 성회는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20여 개국으로 중계되었는데, TV를 통해 시청하던 사람들 가운데도 치료 역사를 체험했다는 간증이 속속 답지하고 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CNL 방송을 통해 카자흐스탄에서 성회에 동참하던 노르바노(40세)는 "이재록 박사의 환자기도 시 일주일 동안 움직일 수 없던 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며 현장에 있던 지인에게 핸드폰으로 연락해 간증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오노레 세케세게 교통부 국장은"SADC(남·중부 아프리카 개발 커뮤니티 14개국 아프리카 대통령 및 국무총리 수장모임) 참석을 위해 킨샤사에 온 인사들이 조셉 카빌라 대통령의 권유로 디지털 콩고 방송국을 통해 이스라엘 성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인도에서는 "타밀나두 주와 카르나타카 주를 커버하는 두 개 방송사, 아룰바꾸 TV와 셀베이션 TV를 통해서 많은 이가 성회에 동참했으며, 첸나이 만민교회를 포함한 6개 교회에서 스크린 집회로 함께했다. 이를 통해 치료받은 간증이 계속 접수되고 있고, 성회 녹화를 ZEE TV에 방송하기 위해 힌디어로 더빙을 마쳤다."고 한정희 선교사가 전해 왔다.
한편, 뉴욕에서 리첼은 성회를 시청하던 도중 청력을 회복해 어린 시절부터 사용하던 보청기를 버렸고, 네팔 만민선교센터의 락스미라이(55세)는 신장결석을, 마야가주렐(49세)은 치질을, 산지타마즈히(2세) 는 오른손과 다리 마비를 치료받았다.
이러한 시공간을 초월한 역사는 한국 성도들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녹화실황을 시청하던 임수희 집사는 요통을, 이영욱 집사는 습진과 중이염을, 황광옥 권사는 무릎 통증을 치료받아 간증했다.
특히 이재록 목사는 성회 시 건기로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는 이스라엘을 위해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었다. 그런데 이스라엘 다니엘 로젠 목사는 서신을 통해 "성회 다음날인 화요일, 뉴스에서 북쪽과 이스라엘 중앙에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스라엘에서 9월에 비가 온 적은 여태껏 없었다. 그뿐 아니라, 일주일 뒤 예루살렘에서 텔아비브로 가던 중 홍수가 난 것처럼 큰 비가 내렸다. 이재록 박사님이 기도하신 대로였다. 이 비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증거이다."라고 알려 왔다.
이번 성회는, 이스라엘의 현지 목회자들이 연합해 크리스털 포럼이라는 모임을 만들고 이재록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이루어졌다. 사회적으로 핍박받던 이스라엘의 기독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연합해 최초로 이런 기독교 성회를 열었다는 것은 기적적인 일이라고 한다. 이는 2007년 7월 23일부터 2009년 9월 7일까지 이재록 목사의 12차에 걸친 777일 간의 이스라엘 선교를 통해 권능을 직접 체험한 교회들이 부흥하며 힘을 받아 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더욱이 성회가 열린 ICC(국제컨벤션센터)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실내 공연장이자 국제적인 행사를 치르는 장소로 이런 곳에서 기독교 행사가 열린 것 또한 이례적인 일이다.
전 세계 언론사들 뜨거운 취재 경쟁!
금번 성회는 AP, CNN 등 언론사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로이터, AFP 등 세계 유수의 통신사들과, 영국 가디언, 코리아 헤럴드 등 일간지와 ANS, USA Religion News, 크리스챤 뉴스와이어, 기독교 신문, 크리스챤 신문, 교회 연합신문 등 국내외 기독교 언론에서 성회 소식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의 유명 기독 언론사인 크리스챤 텔레그래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가 땅끝 이스라엘까지 전파되었다."고 보도했으며, 이스라엘 내 유력 일간지인 예루살렘 포스트는 "듣지 못하던 이가 분명히 들을 수 있게 되었고, 걷지 못하던 이가 지팡이와 휠체어로부터 자유로워졌으며, 자궁암을 치료받은 한 여인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으며, 폐결핵을 치료받은 이도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틀 간 열린 이 성회는 엔라세, TBN 러시아, 미국 데이스타 등 전 세계 33개 방송사를 통해 220여 개국에 송출되었으며, 성회 전 만민 TV 김진홍 국장은 이스라엘 국영 TV 채널 1번 뉴스 생방송에 출연해 성회를 소개하기도 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 이스라엘의 하나님"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스라엘을 깨우시다
예수님이 탄생하신 나라,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구세주 되심을 알지 못하고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리는 이들을 영적인 잠에서 깨우기 위해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와 선교팀이 그곳에 갔다. 수준 높은 공연, 진리 말씀을 들으며 환호하는 관중, 치료받은 간증자들, 성회 소식을 다룬 언론 보도 등 이재록 목사가 인도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2. 이재록 목사가 명예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스라엘 최초 기독 방송국 RBN 채널 개국 행사 "로드노이 이스라엘"
/ 이스라엘 연합 성회 말씀 /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친히 택하시고 인도해 오셨습니다(신 4:31). 유일신 하나님만을 섬기며 구원의 약속이 성취되기를 기다리고 있지요. 메시아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이 2천여 년 전에 이 땅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번쯤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지요. 이것이 바로 인류에게 죄가 들어온 사건이고, 이로 인해 아담은 죽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죽는다'는 것은 육의 몸의 죽음뿐 아니라, 영적인 사망 곧 지옥에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구세주로서의 합당한 자격을 갖추었기 때문에 인류의 죄 값을 치러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자격 요건은 무엇일까요?
첫째,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람인 아담으로 인해 죄가 시작되었기에 그 죄를 대속하는 것도 사람이어야 합니다(고전 15:21). 그래서 인류의 모든 죄를 단번에 속해 주시려고 예수님은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히 7:27, 9:12).
둘째,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합니다. 아담의 후예는 모두가 죄인인데 죄인이 다른 사람의 죄를 대속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나셨기 때문에(마 1:18) 단지 동정녀 마리아의 몸만 빌렸을 뿐 조상과 부모로부터 전해지는 원죄가 전혀 없이 태어나셨습니다.
셋째, 인류를 죄에서 구원할 힘이 있어야 합니다. 영계에서는 죄가 없는 것이 힘입니다. 예수님은 아담의 후예가 아니므로 원죄가 없으시고, 자라면서 하나님 말씀대로만 사셔서 자범죄도 없으셨습니다(히 7:26, 벧전 2:22). 따라서 원수 마귀 사단의 사망 권세를 깨트리고 부활해 구세주가 되신 것입니다.
넷째,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과 하나이신 분이며, 만물의 창조자이고 주관자이십니다. 그런 분이 죄인들을 대신해 멸시와 천대와 고난을 받으신 것은 그만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나무에 달려 죽으심도 율법의 저주(롬 6:23)를 속량하기 위해 영계의 법칙에 따라 대신 저주를 받고 나무에 달리셔야 했기 때문이지요(갈 3:13). 또한 생명과 일체인 피를 대신 흘려야만 죄가 사해지기 때문에(레 17:14, 히 9:22) 인류의 죄를 대신해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 죄가 사함받은 것입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악한 사람들을 사주해 아무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망권세를 깨트리고 부활하셨지요. 반면에 원수 마귀 사단은 죄 없으신 예수님을 죽임으로 영계의 법을 어겼으니 그 대가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을 사망 권세로부터 내어주게 된 것입니다(롬 5:18). 따라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사람은 주님과 연합해 하나가 되며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지요. 이것이 바로 십자가에 담긴 구원의 섭리입니다(고전 2:7).
- 이 설교는 성회 둘째 날(9.7.) 말씀을 요약한 것입니다 -
이스라엘 가뭄 한국 목사의 기도로 해갈되고
수년간의 가뭄이 기도로 해갈되고
- 힐릭 바르 (예루살렘 외무·관광부 장관)
또 놀라운 사실은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로 비가 내린 일입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가뭄으로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 가물었고, 갈릴리 호수의 수위가 낮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많은 물을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에 내려주셨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도록 기도해 주신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이스라엘의 기후는 크게 건기와 우기로 나눌 수 있다. 건기는 대체로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강우량이 없는데, 2002년부터 2007년까지 통계로 보면 9월에는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았다. 특히 2008년과 2009년에는 최악의 가뭄으로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었다.
그 가운데 2009년 9월 6일과 7일,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이스라엘에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다. 그 후, 비가 내리지 않는 9월임에도 불구하고 8일, 9일, 20일, 21일, 22일, 29일, 30일 이스라엘 북쪽부터 큰 비가 내려 중부에까지 비 소식이 계속됐다.
이후 현지에서 한 차례 더 기도를 요청해 10월 4일 주일 대예배 시 이 목사는 이스라엘에 풍족한 비를 내려달라고 한국에서 기도해 주었다. 그 다음날부터 이스라엘 곳곳에 비가 내려 화제가 됐다. 이러한 사실은 이스라엘 최대 영자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와 이스라엘 히브리어 유력 주간지 '콜 하이르', 하레츠(haaretz.com), 인빅토리(invictory.org)에 기사로 실렸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