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3살여자입니다.친구들은 매번 쉽게쉽게하는연애..저는 정말 1번 시작해보기도 너무 어렵네요.제가 지금 전문대학교에 다니고 있거든요 학점은 4.3~4.4정도 되구요.지금 편입준비하고있습니다. 솔직히 공부만 해도 모자라는 시기는 맞지만왜 저는 연애 한번을 못할까라는 생각이 너무 머리를 지배합니다ㅠㅠ제 목표는 편입이긴 하지만 연애를 시작한다면 그것도 포기할 수 있을만큼 저는 편입보다사실 그게 더 간절한것같네요..제가 사실 겉보기로는 딱히 부족한점은 없어요.20대초반에 피부관리샵도 다니고있고 쌍커풀수술도 하고 헬스도 다니고있고 속눈썹연장도 하기시작했어요.제가 연애를 한번도 못하니까 이게 외모때문인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죠.하지만 보는사람마다 예뻐졌다는 소리는 지겹도록 들었지만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는 없더군요.아직도 약간 마른몸매는 아닌 보통~통통한 몸매지만 헬스PT를 해서 과연 마른몸매가 된다면 남자친구가 생길까요? PT비싼거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살을 더 빼서 연애를 시작할 수 있다면저는 망설일 필요없이 PT를 할 생각이 있어요..접점이 없던것도 사실 한 몫 할 수도 있겠네요. 일단 학교에서는 제가 과탑인데요.저도 이학교에 다니지만 전문대라그런지 저도 고등학교때 공부 중간밖에 못했고 그랬지만무식하다고 말하면 안되지만 이단어밖에 쓸 말이 없어요ㅠㅠㅠ기초적인 영단어..공부 잘못한 저도 알고있는 단어를 모르는얘들이 너무 많더라구요....사실 저는 저보다 약간 똑똑하고 자기할일 열심히하고 성실하고 같이다니기 쪽팔리지만 않은 남자가 이상형이라서요..알바하는곳은 여자밖에 없는곳이구요..몇달전에 카페에서 번호따인적은 있었는데 그때는 외로움이 이정도가 아니여서 제가 번호를 주지 않았나 봅니다....지금생각하면 약간 후회도 되네요..제가 남들에게 부질없는 사람으로 보일까봐 자기관리도 항상 열심히해요..제친구중 한 친구는 '내친구중에 너처럼 열심히 사는 사람 없다'고 말했을 정도니까요..제 인생을 잘 살기 위해 열심히 사는 이유도 있겠지만, 이렇게 열심히 성실히 잘 살면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열심히 사는 이유도 없지 않습니다..학교에서 이쁘장한얘 꼽으면 순위에 들은적도 있어요..외모는 아무리 못해도 평균은 되지않나 생각됩니다;친구한테 소개부탁해놓고 제가 자주가는 카페가 있는데 거기 맘에드는 남자가 있어서 쪽지라도 전해주려고요..ㅠㅠㅠ예전에는 자연스럽게 만남을 선호했지만..그게 이렇게 어려운거였을까요ㅠ내년이면 24살인데 이렇게 살다가는 결혼도 못할것같아요....ㅠㅠ(진심입니다)편입공부를 하다가도 내나이가 어리지만은 않은데 왜 연애를 한번도 못했을까라는 생각에불현듯 우울해지고 눈물도 나더군요.....모쏠이 아닌사람은 제마음을 이해가 안갈것같아요..제가 남자였다면 저랑 사겼을지는 잘 모르겠지만,적어도 괜찮은여자, 몇번 만나는 보고싶은여자라고 생각은 했을것 같거든요; 아, 그리고 몇일전까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썸이란걸 타봤는데 그것마저 잘 안됐어요ㅠㅠㅠ좋게 끝내긴 했는데...이것때문에 더 큰 외로움일 몰려오네요.... 큰 하자도 없는데 연애 못하는 이유, 무엇이 문제일까요???제 주변인들은 접점이 없는게 큰 문제라고 하는데..진짜 그런가요ㅠㅠㅠㅠ 4
연애 한번 하기가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여자입니다.
친구들은 매번 쉽게쉽게하는연애..
저는 정말 1번 시작해보기도 너무 어렵네요.
제가 지금 전문대학교에 다니고 있거든요 학점은 4.3~4.4정도 되구요.
지금 편입준비하고있습니다. 솔직히 공부만 해도 모자라는 시기는 맞지만
왜 저는 연애 한번을 못할까라는 생각이 너무 머리를 지배합니다ㅠㅠ
제 목표는 편입이긴 하지만 연애를 시작한다면 그것도 포기할 수 있을만큼 저는 편입보다
사실 그게 더 간절한것같네요..제가 사실 겉보기로는 딱히 부족한점은 없어요.
20대초반에 피부관리샵도 다니고있고 쌍커풀수술도 하고 헬스도 다니고있고 속눈썹연장도 하기시작했어요.
제가 연애를 한번도 못하니까 이게 외모때문인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보는사람마다 예뻐졌다는 소리는 지겹도록 들었지만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는 없더군요.
아직도 약간 마른몸매는 아닌 보통~통통한 몸매지만 헬스PT를 해서 과연 마른몸매가 된다면 남자친구가 생길까요? PT비싼거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살을 더 빼서 연애를 시작할 수 있다면
저는 망설일 필요없이 PT를 할 생각이 있어요..
접점이 없던것도 사실 한 몫 할 수도 있겠네요. 일단 학교에서는 제가 과탑인데요.
저도 이학교에 다니지만 전문대라그런지 저도 고등학교때 공부 중간밖에 못했고 그랬지만
무식하다고 말하면 안되지만 이단어밖에 쓸 말이 없어요ㅠㅠㅠ기초적인 영단어..공부 잘못한 저도 알고있는 단어를 모르는얘들이 너무 많더라구요....사실 저는 저보다 약간 똑똑하고 자기할일 열심히하고 성실하고 같이다니기 쪽팔리지만 않은 남자가 이상형이라서요..
알바하는곳은 여자밖에 없는곳이구요..몇달전에 카페에서 번호따인적은 있었는데 그때는 외로움이 이정도가 아니여서 제가 번호를 주지 않았나 봅니다....지금생각하면 약간 후회도 되네요..
제가 남들에게 부질없는 사람으로 보일까봐 자기관리도 항상 열심히해요..
제친구중 한 친구는 '내친구중에 너처럼 열심히 사는 사람 없다'고 말했을 정도니까요..
제 인생을 잘 살기 위해 열심히 사는 이유도 있겠지만, 이렇게 열심히 성실히 잘 살면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열심히 사는 이유도 없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이쁘장한얘 꼽으면 순위에 들은적도 있어요..외모는 아무리 못해도 평균은 되지않나 생각됩니다;
친구한테 소개부탁해놓고 제가 자주가는 카페가 있는데 거기 맘에드는 남자가 있어서 쪽지라도 전해주려고요..ㅠㅠㅠ예전에는 자연스럽게 만남을 선호했지만..그게 이렇게 어려운거였을까요ㅠ
내년이면 24살인데 이렇게 살다가는 결혼도 못할것같아요....ㅠㅠ(진심입니다)
편입공부를 하다가도 내나이가 어리지만은 않은데 왜 연애를 한번도 못했을까라는 생각에
불현듯 우울해지고 눈물도 나더군요.....모쏠이 아닌사람은 제마음을 이해가 안갈것같아요..
제가 남자였다면 저랑 사겼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괜찮은여자, 몇번 만나는 보고싶은여자라고 생각은 했을것 같거든요;
아, 그리고 몇일전까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썸이란걸 타봤는데 그것마저 잘 안됐어요ㅠㅠㅠ
좋게 끝내긴 했는데...이것때문에 더 큰 외로움일 몰려오네요....
큰 하자도 없는데 연애 못하는 이유, 무엇이 문제일까요???
제 주변인들은 접점이 없는게 큰 문제라고 하는데..진짜 그런가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