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나니 힘들지 상상도 할수 없겠네요. 저희 남편은 절 일년이나 속이고 그 여자랑 동거를 했더라구요 그것도 애셋딸린 이혼녀랑 정말 믿지 못할게 남자인것 같습니다. 그 여자에겐 우리 아이들과 나에 존재는 하나도 없더군요. 둘다 철저히 속인저죠. 세상 말세입니다. 하루 빨리 그곳에서 빠져나오세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만 믿고 사세요.
내가 미친년이지 누굴 탓하리오..............................긴한숨과 눈물
얼나니 힘들지 상상도 할수 없겠네요. 저희 남편은 절 일년이나 속이고 그 여자랑 동거를 했더라구요
그것도 애셋딸린 이혼녀랑 정말 믿지 못할게 남자인것 같습니다. 그 여자에겐 우리 아이들과 나에 존재는 하나도 없더군요. 둘다 철저히 속인저죠. 세상 말세입니다.
하루 빨리 그곳에서 빠져나오세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만 믿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