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친년이지 누굴 탓하리오..............................긴한숨과 눈물

멍텅구리200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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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나니 힘들지 상상도 할수 없겠네요. 저희 남편은 절 일년이나 속이고 그 여자랑 동거를 했더라구요

그것도 애셋딸린 이혼녀랑 정말 믿지 못할게 남자인것 같습니다. 그 여자에겐 우리 아이들과 나에 존재는 하나도 없더군요. 둘다 철저히 속인저죠. 세상 말세입니다.

하루 빨리 그곳에서 빠져나오세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만 믿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