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아직도 손떨리고 ㄹㅇ토나올것 같고 다른사람들도 조심하라고 글쓸께 오늘 10시에 남친이랑 데이트했는데 아까 점심먹고 카페갔는데 남친이 폰을두고 간거야 좀 사귄지 됬고 잠금도 안되있어서 궁금해서 봤는데 진짜 충격적이었어 여자흰양말신은 다리사진이 500개넘게 있는거야 더더러운건 내다리사진도 있고 이상한사람 전신사진 다 다리만 잘라져있는거야 진짜 친구가 저번에 다리 돋보이게 찍지말라고 그거 저장하고선 이상한상상하고 좋아하는자식있다했다했는데 그게 내남친이였던게 소름돋고.. 그래서 남친 오자마자 이거뭐냐고 따졌는데 적반하장으로 엄청화내면서 왜 남의폰보냐고 니가뭔데!!!!! 이러면서 날 때릴려했는데 보는사람도 많고 그래서 갑자기 자기혼자 나가버리더라 진짜너무 어이없고 놀래서 눈물밖에 안나더라 집에와서 언니한테 말하고 남친한테 카톡보냈어 헤어지자고 근데 아직도안봐 진짜 그렇게 나한테 화냈던사람이 아니여서 너무놀랐고 더럽고 진짜 이젠 남자다못믿겠어 혹시 모르니깐 이글보는 사람들도 진짜 의심하면 안되지만 남친분 폰한번만봐 이세상 많은 남자가 다 그런건아니지만 혹시 모르니깐.. 난 이제 만나는남자 다 의심할것같애 어떡하지
남자친구폰 봤는데 ㄹㅇ토할것같고 손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