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은 내 맘 알아줬음 좋겠고 어느날은 내 맘 들킬까봐 숨기고..좋아하는 티 조금 내다가도 나한테 선그으면 어떡하지 두려움에 다시 티안내려고 노력하고내가 뭘하는건지.. 나도 내 맘 잘 모르겠다 213
너네 이중적인 맘 들지않아?
어느날은 내 맘 알아줬음 좋겠고 어느날은 내 맘 들킬까봐 숨기고..
좋아하는 티 조금 내다가도 나한테 선그으면 어떡하지 두려움에 다시 티안내려고 노력하고
내가 뭘하는건지.. 나도 내 맘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