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0월 3일 오후 10시 30분 국제영화제도 볼겸... 해서 부산을 찾았던 3여인은
베베 꼬이는 몸을 주최하지 못하고 11시에 예약해 두었던 배차 시간을 앞당겨 서울행 버스에
몸을 실었죠.
내려올때 걸렸던 시간은 4시간 30분 정도 평소보다 일찍 도착했던 지라 올라가는 데도 별로
시간이 걸리지 않겠지 라고 생각하며 의자를 제끼고 잠을 청했죠.
버스를 타고 30분 정도 가다가 갑자기 기사 아저씨분께서 차를 세우시더라구요.
화장실이 급하신가 생각하다 갑자기 아저씨의 한마디
"여기서 서울로 가느길이 어떤 길입니니까." 순간 정말 많이 당황했습니다.
매번 지방에 내려갈때는 고속버스를 이용했던 지라 이런적이 없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없더군요. 그곳에 다행히 길을 아시는 아저씨가 한 분 계셨고, 길을 가르쳐줄 터이니 일단은 잘 가보자고. 어두워서 그랬을 수도 있으니 믿고 가보자 생각하고 다시 길을 떠났죠.
허나... 어두워서 잘 못본게 아니었습니다. 그 아저씨의 도착지점은 서부산 톨게이트...
정확히 이야기 해서 동부산 톨게이트로 나와 서부산톨게이트로 다시 들어왔던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워서 부산고속버스터미널에 전화를 해서 담당 고속버스회사에 이야기를 했죠. 절대 그럴일이 없다며 이야기하는 고속버스회사에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니
기사와 통화를 해보고 다시 연락을 주겠다 하더군요. 그러나 그 아저씨 계속 자기가 차를 몰고
서울로 가겠답니다. 승객들이 하나 둘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고 버스는 아비규환의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정말 어의도 없고 황당해서... 뭐라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여차저차 해서 끝내는 기사아저씨를 바꾸고 11시 50분경 서부산 톨게이트를 빠져나왔습니다.
거의 1시간 30분을 부산톨게이트에서 허비한 샘이죠.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서울본사에 전화를 했죠. 회사 차원에서 아직 그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답니다. 이런 경우가 없어서 그쪽도 많이 당황스러울 거라 생각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상담원에게서 돌아오는 대답은 '그럼 고객님께서는 얼마의 보상을 원하시는 겁니까?' 어의 없고 당황스러웠습니다. '그건 그쪽에서 알아서 결정하시고 해결한 문제라' 이야기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하면서 말이죠...
그 후에 담당자가 차후 이 문제에 대해 회사차원에서 회의를 하고 결정을 해서 연락을 주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약 일주일의 시간을 두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대답은 '죄송합니다. 저희는 고객님께 어떠한 보상도 해드리지 못하겠습니다' 였습니다. 아니 이런 뭐 이런 XX 같은 회사가 다있어 라고 생각하며 전화기에 대고 막 퍼부었습니다.
'그렇게 미안하고 죄송했으면 한번이라도 죄송하다 찾아와 인사라도 하셨나요?' 라고 말하니
'어떻게 그럼 지금이라도 저희 소장님하고 찾아뵙고....'
'엎드려 절받나요. 그 전에 그렇게 죄송했으면 찾아와서 사과라도 하겠다 하셨냐구요.'
'아니 같이 탑승하신 승객분께서 직접 찾아와서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하셔서'
'그 사람은 그사람이고 나는 난데 어떻게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시나요..'
'도착하신 시간은 평소 보다 20분 늦은 시간이니....'
'몇번을 이야기 하나요. 20분이 아니라 부산에서 돈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에 대한 보상
그에따른 정신적인 피해보상 이라구요!'
정신적인 피해보상이 억지라 보였는지 끝내는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는 담당자에게 화가 나 이제 어떻게 하든 상관 하지 않으시겠죠 라고 이야기하고는 전화를 뚝 끊었습니다.
'다시는 이 버스 회사 이용하지 않을꺼예요. 주위 사람들한테도 다 이야기 할꺼에요.' 라고 약간의 투덜거림도 더해주며...
결론을 이야기 하자면 부산에서 11시 50분 경 올라왔으나 서울에 도착한 시간은 평소 10시 30분 배차 시간의 20분 정도 늦은 시간이어서 보상을 해 줄수가 없다가 결론입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의가 없고 스팀이 팍팍 올라옵니다.
적은돈도 아니고 일반 버스에 2배나 되는 값을 가지고 심야 우등을 탔습니다. 조금이나마 편하게 가기 위해 탄 버스에서 공포에 떨었습니다. 누군가는 뭐 그런일 가지고 그래 라고 이야기 하겠지만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법... 계속 자기 갈 수 있다고 빡빡 우겨데는 아저씨 때문에 정말 경찰서에 신고까지 할 뻔했습니다. 무서워서 말이죠 ㅠ.ㅠ
작은 곳도 아니고 그룹에서 따로 떨어져 나와 일하는 모 대기업의 고속버스 회사!!!
고객의 의견은 땅그리 무시하고 20분 늦었다고 그거에 대한 보상은 해줄수 없다는 회사!!!
정 그러시면 나중에 저희버스 이용하실 때 이야기 하시면 20~30% 디씨 해주겠다는 회사!!!
1시간 반동안 부산시내를 삥삥돈 이상한 고속버스
정확히 10월 3일 오후 10시 30분 국제영화제도 볼겸... 해서 부산을 찾았던 3여인은
베베 꼬이는 몸을 주최하지 못하고 11시에 예약해 두었던 배차 시간을 앞당겨 서울행 버스에
몸을 실었죠.
내려올때 걸렸던 시간은 4시간 30분 정도 평소보다 일찍 도착했던 지라 올라가는 데도 별로
시간이 걸리지 않겠지 라고 생각하며 의자를 제끼고 잠을 청했죠.
버스를 타고 30분 정도 가다가 갑자기 기사 아저씨분께서 차를 세우시더라구요.
화장실이 급하신가 생각하다 갑자기 아저씨의 한마디
"여기서 서울로 가느길이 어떤 길입니니까." 순간 정말 많이 당황했습니다.
매번 지방에 내려갈때는 고속버스를 이용했던 지라 이런적이 없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없더군요. 그곳에 다행히 길을 아시는 아저씨가 한 분 계셨고, 길을 가르쳐줄 터이니 일단은 잘 가보자고. 어두워서 그랬을 수도 있으니 믿고 가보자 생각하고 다시 길을 떠났죠.
허나... 어두워서 잘 못본게 아니었습니다. 그 아저씨의 도착지점은 서부산 톨게이트...
정확히 이야기 해서 동부산 톨게이트로 나와 서부산톨게이트로 다시 들어왔던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워서 부산고속버스터미널에 전화를 해서 담당 고속버스회사에 이야기를 했죠. 절대 그럴일이 없다며 이야기하는 고속버스회사에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니
기사와 통화를 해보고 다시 연락을 주겠다 하더군요. 그러나 그 아저씨 계속 자기가 차를 몰고
서울로 가겠답니다. 승객들이 하나 둘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고 버스는 아비규환의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정말 어의도 없고 황당해서... 뭐라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여차저차 해서 끝내는 기사아저씨를 바꾸고 11시 50분경 서부산 톨게이트를 빠져나왔습니다.
거의 1시간 30분을 부산톨게이트에서 허비한 샘이죠.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서울본사에 전화를 했죠. 회사 차원에서 아직 그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답니다. 이런 경우가 없어서 그쪽도 많이 당황스러울 거라 생각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상담원에게서 돌아오는 대답은 '그럼 고객님께서는 얼마의 보상을 원하시는 겁니까?' 어의 없고 당황스러웠습니다. '그건 그쪽에서 알아서 결정하시고 해결한 문제라' 이야기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하면서 말이죠...
그 후에 담당자가 차후 이 문제에 대해 회사차원에서 회의를 하고 결정을 해서 연락을 주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약 일주일의 시간을 두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대답은 '죄송합니다. 저희는 고객님께 어떠한 보상도 해드리지 못하겠습니다' 였습니다. 아니 이런 뭐 이런 XX 같은 회사가 다있어 라고 생각하며 전화기에 대고 막 퍼부었습니다.
'그렇게 미안하고 죄송했으면 한번이라도 죄송하다 찾아와 인사라도 하셨나요?' 라고 말하니
'어떻게 그럼 지금이라도 저희 소장님하고 찾아뵙고....'
'엎드려 절받나요. 그 전에 그렇게 죄송했으면 찾아와서 사과라도 하겠다 하셨냐구요.'
'아니 같이 탑승하신 승객분께서 직접 찾아와서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하셔서'
'그 사람은 그사람이고 나는 난데 어떻게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시나요..'
'도착하신 시간은 평소 보다 20분 늦은 시간이니....'
'몇번을 이야기 하나요. 20분이 아니라 부산에서 돈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에 대한 보상
그에따른 정신적인 피해보상 이라구요!'
정신적인 피해보상이 억지라 보였는지 끝내는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는 담당자에게 화가 나 이제 어떻게 하든 상관 하지 않으시겠죠 라고 이야기하고는 전화를 뚝 끊었습니다.
'다시는 이 버스 회사 이용하지 않을꺼예요. 주위 사람들한테도 다 이야기 할꺼에요.' 라고 약간의 투덜거림도 더해주며...
결론을 이야기 하자면 부산에서 11시 50분 경 올라왔으나 서울에 도착한 시간은 평소 10시 30분 배차 시간의 20분 정도 늦은 시간이어서 보상을 해 줄수가 없다가 결론입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의가 없고 스팀이 팍팍 올라옵니다.
적은돈도 아니고 일반 버스에 2배나 되는 값을 가지고 심야 우등을 탔습니다. 조금이나마 편하게 가기 위해 탄 버스에서 공포에 떨었습니다. 누군가는 뭐 그런일 가지고 그래 라고 이야기 하겠지만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법... 계속 자기 갈 수 있다고 빡빡 우겨데는 아저씨 때문에 정말 경찰서에 신고까지 할 뻔했습니다. 무서워서 말이죠 ㅠ.ㅠ
작은 곳도 아니고 그룹에서 따로 떨어져 나와 일하는 모 대기업의 고속버스 회사!!!
고객의 의견은 땅그리 무시하고 20분 늦었다고 그거에 대한 보상은 해줄수 없다는 회사!!!
정 그러시면 나중에 저희버스 이용하실 때 이야기 하시면 20~30% 디씨 해주겠다는 회사!!!
니네 버스 무서워서 이제 어떻게 타겠니... 니들이 제정신이니?
정말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소비자 고발원에 신고라도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