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은미용실 그저 동네 미용실을 하고있어요 가격도 참 착한데 얼마전 남자손님이 들어와선 제가하는커트가 맘에안든다면서 손님도 기다리고있는데 짜증을 내더라고요 .. 참다 참다 고객님한테 제컷이맘에 안드시면 돈을안받을테니 다른곳에 가서 자르세요 라고말씀드렸고 그분이 짜증내시는동안 기다리는손님들이 하나 둘 나가버렸어요 그래서 남자손님은 나가지도않고 기분나쁘다며 누군가에게로 전화하더니 미용실맘에 안든다고 신고할수있는곳 찾더라고요 큰소리로 소리치고 나가더니 한참후에 기분나쁘다고 내머리 어떡할거냐고 보상해달라고 소리치며 저는 보상은 어렵고 죄송하다 사과드렸어요 금전적인보상을 원하는것같더라고요 그게 합의가 안되면 동네 카폐에 글 올려버린다고 하면서 나가버렸어요 결국 자기위주의 글로 카폐에 올렸고요 이런건 장사하는입장서 당하고만 있어야하는건가요? 너무 억울합니다 오늘아침에도 가게앞에 지나다니며 손님있는지 없는지 보고 가더라고요 언제까지 장사할수있는지 지켜보겠다고 협박하며갔어요
상의드려요~
가격도 참 착한데 얼마전 남자손님이 들어와선
제가하는커트가 맘에안든다면서 손님도 기다리고있는데 짜증을 내더라고요 .. 참다 참다 고객님한테 제컷이맘에 안드시면 돈을안받을테니 다른곳에 가서 자르세요 라고말씀드렸고 그분이 짜증내시는동안 기다리는손님들이 하나 둘 나가버렸어요
그래서 남자손님은 나가지도않고 기분나쁘다며 누군가에게로 전화하더니 미용실맘에 안든다고 신고할수있는곳 찾더라고요
큰소리로 소리치고 나가더니 한참후에 기분나쁘다고 내머리 어떡할거냐고 보상해달라고 소리치며
저는 보상은 어렵고 죄송하다 사과드렸어요
금전적인보상을 원하는것같더라고요
그게 합의가 안되면 동네 카폐에 글 올려버린다고 하면서 나가버렸어요
결국 자기위주의 글로 카폐에 올렸고요
이런건 장사하는입장서 당하고만 있어야하는건가요?
너무 억울합니다
오늘아침에도 가게앞에 지나다니며 손님있는지 없는지 보고 가더라고요
언제까지 장사할수있는지 지켜보겠다고 협박하며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