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해외에서 오래 산 20대 후반 여자입니다.페$스북을 보다가 외국 친구들이 포스팅 한 비디오를 보고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공유해요.일일히 번역하기엔 너무 길어서 건너뛴 부분도 있습니다.번역/설명엔 의역이 많을수도 있으니 너그럽게 봐주세요 ㅠ니브(남편)와 로라는 최근 아기 클리오를 낳았음. "애기를 갖는다는건 참 대단한거에요." "(하지만) 클리오(둘의 애기)를 낳은 첫주 날 저는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어요." "애기를 낳음과 함께 따라오는 힘든 일들은 너무 많거든요." "특히 첫 몇 주에는요." "하지만 미국에 있는 대다수의 산모들이 가지는" "유일한 산후조리는 출산 후 한달 반 후, 딱 한 번 병원에 가는 것 밖에 없어요." "이런 미국 시스템은 엄마들보고 실패하라는 말이나 다름없어요." "미국 엄마들에게 '넌 산후조리에 대한 대처법들을 당연히 알아야해,' 라고 말하고 있죠.""산후에 따라오는 것들엔:" "유방염" "유방 부종/울혈" "그리고 밑의 부분에 생길 수 있는 많은 감염 등 이있어요." "하지만 더 나은 방법이 있어요!" "아이스랜드나 독일, 네덜란드 같은곳에서는 " "모든 산모들이 출산 후 1주일에서 8주간 집에서 관리를 받을 수 있어요." "기본 의료 혜택으로 말이죠!""이런 나라들의 영아 사망률은 미국의 절반이에요!" "그리고 산모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줘요." "출산 후 4일동안 산파가 집 방문을 해주는 스웨덴에서는" "출산 후 우울증을 겪는 산모의 수가 미국의 반이에요." "미국에도 더 나은 산후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다면 이 비디오를 퍼뜨려주세요."(출처: ATTN https://www.youtube.com/watch?v=pilPC1StmvM)(페이%북에서 링크를 못찾아 유*브로 대처해요)저는 아기를 가져본 적은 없어요.하지만 임신 중, 그리고 출산 후에 많은 고통과 어려움이 있다는 소리는 자주 들어요.판에서 생기는 논란 중, 많은 사람들이 '외국에서는...' 이라고 반박하는 글이 많죠.해외에서 오래 산 저는 보면서 공감하는 것도 있고, 저건 전혀 아닌데, 라고 생각하는 것도 많지만세상은 넓고 나라는 많고 그 중 수 많은 도시 하나하나가 다른 성향을 띄고 있기에외국에서는 이렇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항상 옳다, 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판에 가끔 산후조리 글에 외국사람들한테는 산후조리라는 것도 없고출산후 멀쩡히 잘 돌아다니느데 왜 한국사람들은 유난이냐, 하는 말이 자주 보여요.실은 저도 외국에서 산후조리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대해서도 잘 모르고판에서 많이 본 댓글처럼 출산 후 찬물로 씻고 바로 집에 가서 출근하는게 사실인지도 모르지만미국의 산후조리에 취약한 점이 많은건 사실인것 같아요.하지만 저 비디오에 나오는 새내기 아빠, 엄마처럼그런 점을 인정하고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음..뭔가 길어졌지만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외국의 산후조리가 미약할수도 있지만결코 그게 옳은게 아니고, 미국도 그런 점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해노력 중이다. 그런걸 예를 가지고 한국의 산모들에게 유난이라는 소리를 하면 안된다.산후조리는 꼭 필요하다! 인것 같아요 ㅎㅎ어.. 마무리 어떻게 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미국이던 한국이던 나라가 어수선한데 다들 따뜻한 주말 보내고 계시길! 1,03412
[[[사진有]]] 외국사람들은출산후찬물로씻고다음날퇴원?????
니브(남편)와 로라는 최근 아기 클리오를 낳았음.
"애기를 갖는다는건 참 대단한거에요."
"(하지만) 클리오(둘의 애기)를 낳은 첫주 날
저는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어요."
"애기를 낳음과 함께 따라오는 힘든 일들은 너무 많거든요."
"특히 첫 몇 주에는요."
"하지만 미국에 있는 대다수의 산모들이 가지는"
"유일한 산후조리는 출산 후 한달 반 후,
딱 한 번 병원에 가는 것 밖에 없어요."
"이런 미국 시스템은 엄마들보고 실패하라는 말이나 다름없어요."
"미국 엄마들에게 '넌 산후조리에 대한
대처법들을 당연히 알아야해,' 라고 말하고 있죠."
"산후에 따라오는 것들엔:"
"유방염"
"유방 부종/울혈"
"그리고 밑의 부분에
생길 수 있는 많은 감염
등 이있어요."
"하지만 더 나은 방법이 있어요!"
"아이스랜드나 독일, 네덜란드 같은곳에서는 "
"모든 산모들이 출산 후 1주일에서 8주간
집에서 관리를 받을 수 있어요."
"기본 의료 혜택으로 말이죠!"
"이런 나라들의 영아 사망률은 미국의 절반이에요!"
"그리고 산모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줘요."
"출산 후 4일동안 산파가 집 방문을 해주는 스웨덴에서는"
"출산 후 우울증을 겪는 산모의 수가 미국의 반이에요."
"미국에도 더 나은 산후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다면
이 비디오를 퍼뜨려주세요."
(출처: ATTN https://www.youtube.com/watch?v=pilPC1StmvM)
(페이%북에서 링크를 못찾아 유*브로 대처해요)
저는 아기를 가져본 적은 없어요.
하지만 임신 중, 그리고 출산 후에 많은 고통과 어려움이 있다는 소리는 자주 들어요.
판에서 생기는 논란 중, 많은 사람들이 '외국에서는...' 이라고 반박하는 글이 많죠.
해외에서 오래 산 저는 보면서 공감하는 것도 있고,
저건 전혀 아닌데, 라고 생각하는 것도 많지만
세상은 넓고 나라는 많고 그 중 수 많은 도시 하나하나가 다른 성향을 띄고 있기에
외국에서는 이렇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항상 옳다, 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판에 가끔 산후조리 글에 외국사람들한테는 산후조리라는 것도 없고
출산후 멀쩡히 잘 돌아다니느데 왜 한국사람들은 유난이냐, 하는 말이 자주 보여요.
실은 저도 외국에서 산후조리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대해서도 잘 모르고
판에서 많이 본 댓글처럼 출산 후 찬물로 씻고 바로 집에 가서 출근하는게 사실인지도 모르지만
미국의 산후조리에 취약한 점이 많은건 사실인것 같아요.
하지만 저 비디오에 나오는 새내기 아빠, 엄마처럼
그런 점을 인정하고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음..뭔가 길어졌지만
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외국의 산후조리가 미약할수도 있지만
결코 그게 옳은게 아니고, 미국도 그런 점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런걸 예를 가지고 한국의 산모들에게 유난이라는 소리를 하면 안된다.
산후조리는 꼭 필요하다! 인것 같아요 ㅎㅎ
어.. 마무리 어떻게 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미국이던 한국이던 나라가 어수선한데 다들 따뜻한 주말 보내고 계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