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굳이 새해소원아니라도 상관없지만 댓글에 다 쓰고가! 내가 쓴글은 곧 부적이라 댓글쓰고가면 거짓말같이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월요일에 일찍 일어나고 화장이 잘먹고 머리가 차분하고 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딱 오고 싫어하는애한테 사이다 마구 흔들어서 분수 발사하고 짝남이 너에게 호감보이는짓을 하고 공식이나 단어가 다른날보다 머리에 쑥쑥 들어오는 상황들이 연달아서 일어날거야!
얘들아 2017년 소원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