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너무 생각날 때 sns 들어가보는데 잘 사는구나 열심히, 바쁘게. 나같은거 생각할 여유도 없겠네. 너도 날 못 잊을 줄 알았는데 다 착각이었나봐. 니가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잘먹고 잘놀고 잘사는 모습보니까 왜 이렇게 허무하니.. 우리가 함께했던 시절이 다 없어져버린것처럼 느껴진다. 니가 내 행복을 빌어줬던 것처럼, 나도 니가 행복하길 빌어줘야 하는데. 난 왜 그러지못할까..141
잘 살고있구나..
잘 사는구나 열심히, 바쁘게.
나같은거 생각할 여유도 없겠네.
너도 날 못 잊을 줄 알았는데 다 착각이었나봐.
니가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잘먹고 잘놀고 잘사는 모습보니까 왜 이렇게 허무하니.. 우리가 함께했던 시절이 다 없어져버린것처럼 느껴진다.
니가 내 행복을 빌어줬던 것처럼, 나도 니가 행복하길 빌어줘야 하는데. 난 왜 그러지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