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에 첫 남자친구와 3년만나고 헤어졌어요. 제가 헤어지자 말했어요 좋아하는데 헤어졌어요 그사람이 직접적으로 말은 안해도 느껴지는게 있더라고 내가 놓으면 끝나는구나.. 말은 사랑한다해도 그느낌을 받지 못하였고 잘할게 라는 너의 말도 처음엔 진심으로 느껴졌으나 반복되니까 그저 목소리 커지기 싫어 내뱉는 말처럼 느껴졌어 속상하더라 싸울때마다 솔직히 헤어지고싶었는데 마음은 아닌거 같아 많이 참았고 억누르며 서로 잘해주자며 끝냈었는데 요새들어 많이 느껴 넌 나보다 너가먼저였던거 같고 본인은 표현못한다면서 이해시키던 너였고 어디가고싶다 수백번말을 했지만 제대로 시행된적 없던 너였고 일주일에 한번만나면서 엄청 만나준것 마냥 나보고 넌취미없냐 할일없냐는 너였고 편지 좋아하는 나한테 편지제대로 써준적이 없던 너였었네 이렇게나 많은 문제로 날 많이 울렸었지 많이 울었었는데도 날다독이며 안놓았는데 넌 헤어지자고 안했지만 니행동은 연인이라고 볼수 없더라 헤어질때도 넌 냉정했어 그래 너의 마음이 그렇다면 그렇게해 잘지내 고마웠다 라는게 3년이라는 긴 날을 저 말로 지워야한다는게 넌 가슴안아프니? 그렇게 헤어지고 난 요즘 늘 울고 멍하고 설마 하면서 핸드폰 쳐다보고 그러고 또 울고 지금 지내는게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른채 지낸다 넌 어떠니 나처럼 힘드니 너도 운적이 있니 나로인해서? 마음 아파본적은 있었니 가슴쳐본적 있었니 날 기다린적은 있니 이렇게 헤어지는게 힘든거였어요? 진짜 누가보면 미친년이라고 해도 어울릴거 같아요 이제 23살인데 남자를 어떻게 만나야 하죠.. 이렇게 무섭고 힘들고 괴로운데 마음이 찢어질듯 아프다는게 뭔뜻인지 잘몰랐는데 알거같아요
헤어지는게 이렇게 힘든거였나요..?
내생에 첫 남자친구와 3년만나고 헤어졌어요.
제가 헤어지자 말했어요 좋아하는데 헤어졌어요
그사람이 직접적으로 말은 안해도 느껴지는게
있더라고 내가 놓으면 끝나는구나..
말은 사랑한다해도 그느낌을 받지 못하였고
잘할게 라는 너의 말도 처음엔 진심으로 느껴졌으나
반복되니까 그저 목소리 커지기 싫어 내뱉는 말처럼
느껴졌어 속상하더라
싸울때마다 솔직히 헤어지고싶었는데
마음은 아닌거 같아 많이 참았고 억누르며
서로 잘해주자며 끝냈었는데
요새들어 많이 느껴 넌 나보다 너가먼저였던거
같고 본인은 표현못한다면서 이해시키던 너였고
어디가고싶다 수백번말을 했지만 제대로 시행된적
없던 너였고 일주일에 한번만나면서 엄청 만나준것
마냥 나보고 넌취미없냐 할일없냐는 너였고
편지 좋아하는 나한테 편지제대로 써준적이
없던 너였었네 이렇게나 많은 문제로
날 많이 울렸었지 많이 울었었는데도
날다독이며 안놓았는데 넌 헤어지자고 안했지만
니행동은 연인이라고 볼수 없더라
헤어질때도 넌 냉정했어
그래 너의 마음이 그렇다면 그렇게해
잘지내 고마웠다 라는게 3년이라는 긴 날을
저 말로 지워야한다는게 넌 가슴안아프니?
그렇게 헤어지고 난 요즘 늘 울고 멍하고
설마 하면서 핸드폰 쳐다보고
그러고 또 울고 지금 지내는게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른채 지낸다
넌 어떠니 나처럼 힘드니
너도 운적이 있니 나로인해서? 마음 아파본적은 있었니
가슴쳐본적 있었니 날 기다린적은 있니
이렇게 헤어지는게 힘든거였어요?
진짜 누가보면 미친년이라고 해도 어울릴거 같아요
이제 23살인데 남자를 어떻게 만나야 하죠..
이렇게 무섭고 힘들고 괴로운데
마음이 찢어질듯 아프다는게 뭔뜻인지 잘몰랐는데
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