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집...

ㅇㅇㅇ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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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런글 처음 써보는데 일단 저희 엄마 담배피시는데 전 이거 6학년때 알고있었어요 제 나이는 15살이거든요 근데 엄마는 그때부터지금까지 제가 아는걸 모르고계셨는데 오늘 동생이 집오는데 골목길쪽으로 집을 오는데 그 골목길이 담배피는사람이 많은데 누가 담배를 피고 있었는데 그게 저희 엄마셨던거에요 근데 제동생이 지금 5학년인데 엄마가 담배피시는거보고 엄청 충격먹었나봐요.. 근데 그얘길 제가 작년쯤에 동생한테 한번해줬는데 그때도 동생이 충격먹어서 울었어요 근데 그걸 알고 있엇는데도 생각은 잘 안했나봐요 저도 그생각하고싶지도 않거든요 근데 오늘 딱 보니까 동생이 생각지도 못한걸 보게되서... ㅈㅓ는 엄마가 피시는걸 본게아니라 엄마가방에 담배있는걸 보고 알게된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동생이 어린데 이런걸 보게되어서 조금 가슴아프고 속상한데 동생이 운 이유가 엄마가 담배피시는게 저희가 힘들게해서 피시는거라고 동생한테 말했나봐요 그래서 동생이 집와서도 한참울고 엄마나가셔서 그때 저한테만 말했거든요 지금까지 엄마가 담배피는걸아는사람은 저랑 동생밖에없어요 저희가족은 오빠 나 여동생 이렇게 3명에 아빠,엄마까지 있는데 엄마가 4명을 감당하시기 힘드실걸 알겠어요 그리고 또 엄마아빠두분모두 맞벌이셔서 엄마는 집와서도 집안일하고 힘든건 알겠는데 담배핀게 제가 지금15살이고 제가 봤을때는 제가 엄마 담배보기전부터 엄마거 피는걸 약간 의심을 하고잇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엄마 담배핀게아마 제가초등학교1,2학년쯤부터 피신거같았어요 그때는 아빠께서 회사에서 해고?당했다 해야하나 어쨋든 집안이 좀 기울어서 안좋아져서 경기도 살다 서울로 오게됬는데 엄마도 경기도 살때는 주변에 아는사람이 없어서 조금 힘들어한다고 지금와서 듣긴했는데 그때도 피셨을거같은 의심은들긴하지만.. 어쨋든 서울와서 아는 사람도 주위에 있고 그래서 엄마가 심적으로 안정됬다고 생각했엇는데 아니었나봐요.. 지금은 저희가 오빠는 이제 성인되서 괜찮을텐데 오빠도 엄마 속많이 썩혀거든요 그리고 저랑동생모두 여자라서 예민하고.. 그래서 엄마가 저희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쌓이신건 알겠는데 담배로 푸는건 건강에도 안 좋고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엄마가 담배피는걸 본사람은 동생밖에없는데 그래서 엄마는 동생만 엄마가 담배피는걸 안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엄마가 담배 안피시길 원하는데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고 또 담배가 끊기 힘든데 과연 엄마가 끊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