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귈당시 전 남친이 저를 너무 좋아했는데 전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결국 제가 헤어지자 했는데 전남친은 저를 계속 붙잡았어요 자기가 바뀌겠다고 자기처럼 널 사렁하는 사람을 못만날거라고 계속 붙잡았는데 하나도 좋아하지 않아서 헤어졌어요 그러고나서 같은 아파트 같은층에 살아서 마주치면 얘기도 하고 한 두번 마트도 같이 갔다오고 그냥 친구 처럼 지내다가 요 한달사이는 제가 집밖을 잘 안나가서 못마주챴어요
아! 헤어진지는 두 달 되었어요
그리고 어제 전 남친이 스냅챗에 너가 그리울거고 아름다운 시간들이었고 이제 새로운 글을 써야할시간이야 널 놓아줄게 다시한번 고마워 라고 올렸는데 제가 간접적으로 나도 고맙고 미안했다 말 해주고싶은데..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을까요?
헤어지고 나서!
아! 헤어진지는 두 달 되었어요
그리고 어제 전 남친이 스냅챗에 너가 그리울거고 아름다운 시간들이었고 이제 새로운 글을 써야할시간이야 널 놓아줄게 다시한번 고마워 라고 올렸는데 제가 간접적으로 나도 고맙고 미안했다 말 해주고싶은데..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