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항상 삼시세끼 같이 밥을먹습니다.
근데 자꾸 밤마다 뭐먹자고 합니다.
혼자살때는 그냥 배만안고프면
안먹고 잤는데 남친은 자꾸 밤에 먼갈 사와요.
인스턴트 잔뜩사오고 먹으라고 앞에 대령시켜주니까 딱히 배가안부른이상 먹게되는겁니다.
평상시에 안먹는 양을
남친만나고나서 먹게 되니까
살이 점점 찌더니 10키로나늘었어요.
그래서 너무충격을 먹고 평소먹던대로
다시 줄여서 6키로를뺐는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자꾸 먹자고 먹자고 하니까
원래대로 되돌아가는데 방해가 많이 되는거 같아요..
항상 먹어도 살찌는것만 먹자고하고
새벽에 자꾸 먹는거사오면 먹게되고
남친때문에 10키로가 쪘어요..
혼자 독립해서 살고있는데 워낙 먹는걸 귀찮아해서 그냥 굶고자거나 배고파도 사오는게
귀찮아서 잘 안사먹게 되더라구요.
식탐도없습니다.
저는 평생 살이안찔줄 알았어요.
근데 남친을 만나고나서 살이 10키로나쪘어요.
남친은 고도비만입니다.
첨엔안그랬는데 남친은 특이하게 독립하고나서
자유롭게 먹고하더니 20키로가 찌더니
배나온 돼지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항상 삼시세끼 같이 밥을먹습니다.
근데 자꾸 밤마다 뭐먹자고 합니다.
혼자살때는 그냥 배만안고프면
안먹고 잤는데 남친은 자꾸 밤에 먼갈 사와요.
인스턴트 잔뜩사오고 먹으라고 앞에 대령시켜주니까 딱히 배가안부른이상 먹게되는겁니다.
평상시에 안먹는 양을
남친만나고나서 먹게 되니까
살이 점점 찌더니 10키로나늘었어요.
그래서 너무충격을 먹고 평소먹던대로
다시 줄여서 6키로를뺐는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자꾸 먹자고 먹자고 하니까
원래대로 되돌아가는데 방해가 많이 되는거 같아요..
항상 먹어도 살찌는것만 먹자고하고
새벽에 자꾸 먹는거사오면 먹게되고
주위에 잘먹는 사람있으면
살이 같이찌게 되는게 이런건다봐요..
4키로를 더빼야되는데
요즘 느끼는게.차라리 혼자지냈다면
금방빼는건데
남친때문에 자제력이 약해지는거같아요.
남친은 진짜 심각할정도로 먹거든요.
성인병 당뇨병 걸릴것 같기도하고
헤어지고 건강하게 사는게 맞는거겠죠?
먹는걸 줄이라고해도 고칠생각도 안하는데
주위에 잘먹는사람이랑 지내다보니
저까지 먹는게 전염이되다니..
태어나서 살때매 고민해보다니....
항상 살찌고ㅇ싶어서 고민이였는데....
잘먹는사람 이랑 만나니 너무쪄서 고민이되버렸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