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하다하다 저 남직원을 패죽이고싶은 생각까지 들게 되요. 진짜 한 대만 때렸으면 원이 없겠습니다.
다른 건 그래도 저 병신새키 우리가 봐주자. 하면서 참고 이해하고 넘기면 되는데요.
저 직원이 소음공해가 진짜 심합니다.
예를 들면 자기가 일하는 자리에서 자기에 기분에 따라서 소리로 표현을 하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사람과 한 두자리 건너있는 사람도 들을 수 있는 소리입니다.
1. 욕을 한다.
자리에서 욕을 그렇게 해대요. 지 기분에 따라서요.
시X 이러면서 나가는 적도 있고, 자리에서 욕하기도 하고요. 매일 하지는 않지만 거진 일주일에 한번씩은 듣는 것 같습니다.
이걸 한 두명 들은 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알 정도면 심한 거 아닌가요?
2. 종이를 구긴다.
종이 진짜 엥간히 구깁니다. 종이 구기는 소리가 그래봤자 얼마나 되겠느냐 하시겠죠?....
이 소리가 제일 심한 소음 공해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자기 일에 집중하면 옆에 있는 소리가 안들리잖아요.
집중하며 일하고 있는 사람조차도 "엄마!" 소리 외치며 깜짝 깜짝 놀랄 만한 소리에요. 엄청 심해요 진심.
이걸 한 시간에 세네번 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들어요 진짜.
3. 키보드 워리어
키보드 워리어 쩔어요. 승질나면 그 키보드 와장창 두드리는 소리 있잖아요. 그걸 하고 시X 이러면서 나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럴 때 죽여버리고 싶어요 진심. 지 혼자 일하고 있는 공간은 아니잖아요. 그치않아요?
이런거 할때는 소리가 얼마나 크냐면 여기 공간에 있는 사람들이 일하다가 놀래서 다 쳐다볼 정도임. 이정도면 심한거죠.
근데 문제가 뭐냐면요.
이걸 본인만 모릅니다. 아무리 설명해주고 그래도 얼마나 심한지 몰라요.
위에서도 직접 옆에 있지 않고 겪어보지 않으니깐 에이 심하면 얼마나 심하겠어 라고 생각하거든요.
자리를 여러번 옮기게 되는데 그때마다 옆 자리에서 고통을 호소합니다. (특히 그사람 양옆, 바로 앞뒤 이런 식의 사람들)
그리고 본인이 그런 적이 없다는데 더 웃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윗 사람이 그 자리에서 일하고 있으면 그런게 없습니다.
한번은 윗 사람이 그 사람 옆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이상하게 윗 사람이 자리에 있으면 그런게 없고 윗사람이 화장실을 가거나 자리를 비우면 그때 막 시X 이러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질 않나. 종이를 개 꾸긴다거나, 키보드 워리어로 변신합니다.
소음공해 내는 같은 공간 직원때문에 모두가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제발 엿먹이는 방법좀)
안녕하세요ㅋㅋ
회사 다니면서 정신병 얻을 삘인 20대 - 30대사이 여자입니다.
같은 공간에서 일하고 있는 남 직원이 있는데요.
이제 진짜 하다하다 저 남직원을 패죽이고싶은 생각까지 들게 되요. 진짜 한 대만 때렸으면 원이 없겠습니다.
다른 건 그래도 저 병신새키 우리가 봐주자. 하면서 참고 이해하고 넘기면 되는데요.
저 직원이 소음공해가 진짜 심합니다.
예를 들면 자기가 일하는 자리에서 자기에 기분에 따라서 소리로 표현을 하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사람과 한 두자리 건너있는 사람도 들을 수 있는 소리입니다.
1. 욕을 한다.
자리에서 욕을 그렇게 해대요. 지 기분에 따라서요.
시X 이러면서 나가는 적도 있고, 자리에서 욕하기도 하고요. 매일 하지는 않지만 거진 일주일에 한번씩은 듣는 것 같습니다.
이걸 한 두명 들은 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알 정도면 심한 거 아닌가요?
2. 종이를 구긴다.
종이 진짜 엥간히 구깁니다. 종이 구기는 소리가 그래봤자 얼마나 되겠느냐 하시겠죠?....
이 소리가 제일 심한 소음 공해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자기 일에 집중하면 옆에 있는 소리가 안들리잖아요.
집중하며 일하고 있는 사람조차도 "엄마!" 소리 외치며 깜짝 깜짝 놀랄 만한 소리에요. 엄청 심해요 진심.
이걸 한 시간에 세네번 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들어요 진짜.
3. 키보드 워리어
키보드 워리어 쩔어요. 승질나면 그 키보드 와장창 두드리는 소리 있잖아요. 그걸 하고 시X 이러면서 나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럴 때 죽여버리고 싶어요 진심. 지 혼자 일하고 있는 공간은 아니잖아요. 그치않아요?
이런거 할때는 소리가 얼마나 크냐면 여기 공간에 있는 사람들이 일하다가 놀래서 다 쳐다볼 정도임. 이정도면 심한거죠.
근데 문제가 뭐냐면요.
이걸 본인만 모릅니다. 아무리 설명해주고 그래도 얼마나 심한지 몰라요.
위에서도 직접 옆에 있지 않고 겪어보지 않으니깐 에이 심하면 얼마나 심하겠어 라고 생각하거든요.
자리를 여러번 옮기게 되는데 그때마다 옆 자리에서 고통을 호소합니다. (특히 그사람 양옆, 바로 앞뒤 이런 식의 사람들)
그리고 본인이 그런 적이 없다는데 더 웃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윗 사람이 그 자리에서 일하고 있으면 그런게 없습니다.
한번은 윗 사람이 그 사람 옆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이상하게 윗 사람이 자리에 있으면 그런게 없고 윗사람이 화장실을 가거나 자리를 비우면 그때 막 시X 이러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질 않나. 종이를 개 꾸긴다거나, 키보드 워리어로 변신합니다.
진짜 이새키 엿먹이고 싶어요. 어케하면 좋죠?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