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돌/믹스/남아/3개월 산속에 혼자 덜덜 떨며 누군가를 기다리던 아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냥냥2016.12.05
조회267
깨돌/믹스/남아/3개월 산길을 지나가던 중 빽빽한 나무 사이를 뚫고 들려온 깨돌이의 목소리깨돌이가 목소리를 내어주지 않았다면지금쯤 아이는 망부석이 되어 주인만을 기다리며 이 매몰찬 추위속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았을 수도 있었습니다. 혹시 모를 아주 위험했던 순간을 딛고나주천사의집으로 오게 된 깨돌이..
며칠동안 굶주렸을지 모를 배를 허겁지겁 채우니아이의 배가 볼록 튀어나와 그나마 안심하게 만듭니다. 길을 잃은건지, 산 속에 유기된건지 이제는 가족을 잃어버린 깨돌이. 추운 날씨 마음까지 추워진 깨돌이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실 가족을 찾습니다.
깨돌/믹스/남아/3개월 산속에 혼자 덜덜 떨며 누군가를 기다리던 아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깨돌/믹스/남아/3개월
산길을 지나가던 중 빽빽한 나무 사이를 뚫고 들려온 깨돌이의 목소리깨돌이가 목소리를 내어주지 않았다면지금쯤 아이는 망부석이 되어 주인만을 기다리며 이 매몰찬 추위속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았을 수도 있었습니다.
혹시 모를 아주 위험했던 순간을 딛고나주천사의집으로 오게 된 깨돌이..
며칠동안 굶주렸을지 모를 배를 허겁지겁 채우니아이의 배가 볼록 튀어나와 그나마 안심하게 만듭니다.
길을 잃은건지, 산 속에 유기된건지 이제는 가족을 잃어버린 깨돌이.
추운 날씨 마음까지 추워진 깨돌이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실 가족을 찾습니다.
입양문의: 010-팔육이공-2222입양책임비: 10만원
★입양문의는 전화로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