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푸들/여아/1살/3kg 학교 앞에서 구조된 아아입니다.교내 경비실 안에 얌전히 앉아서 자신을 구조해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던 아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만큼 털이 자라고 엉켜아이의 눈을 가렸고, 눈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눈밑에는눈꼽이 가득하여 시큼한 냄새까지 풍길 정도 였습니다.
자신을 구조해줄 누군가가 찾아오자보이지 않는 시야로 성큼성큼 걸어 품에 쏘옥 안긴 아리 그동안 살려고 몸부림 쳤던 세월이 외관에서 그대로 보이는 듯 했습니다.
보호소로 구조되자 마자 아이는 바로 미용을 했고,이제는 말끔한 모습으로 안식을 찾아 따스하고 포근한 이불을친구삼아 잠을 청해봅니다. 1살 밖에 되지 않은.. 아직 작고 여린 아리에게가족이라는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아리/푸들/여아/1살/3kg 하염없이 구조를 기다린 아이.. 가족이 되어주세요
아리/푸들/여아/1살/3kg
학교 앞에서 구조된 아아입니다.교내 경비실 안에 얌전히 앉아서 자신을 구조해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던 아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만큼 털이 자라고 엉켜아이의 눈을 가렸고, 눈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눈밑에는눈꼽이 가득하여 시큼한 냄새까지 풍길 정도 였습니다.
자신을 구조해줄 누군가가 찾아오자보이지 않는 시야로 성큼성큼 걸어 품에 쏘옥 안긴 아리
그동안 살려고 몸부림 쳤던 세월이 외관에서 그대로 보이는 듯 했습니다.
보호소로 구조되자 마자 아이는 바로 미용을 했고,이제는 말끔한 모습으로 안식을 찾아 따스하고 포근한 이불을친구삼아 잠을 청해봅니다.
1살 밖에 되지 않은.. 아직 작고 여린 아리에게가족이라는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입양책임비: 10만원입양문의: 010-팔육이공-2222
★ 입양문의는 전화로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