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름이 임ㅈㅇ 인데요 진짜 지금은재혼해서 새아빠 만들어 놓고 너무 행복하면서 개신교회 일요일마다 다니고 잘 지내요
우리 가정이 엄청 삭막한 가정이었는데 아빠가 주로 가족들을 잡았거든요 그래도 잘지냈어요 휴가때 마다 놀러가고 아빠가 가족 챙겨준다고 자녀들 챙긴다고 마누라한테 손찌검하나안하고 놀러 맨날 다니고 집도 좋은집 구해서 잘살고 마누라 가족들 생계도 아빠가 다 돈 보태주고 잔소리해서 지금 직장 다니고 가족만들고 잘사는 거거든요 우리엄마 가정이 완전 알거지에다가 배우지도 않았는데 자수성가해서 대학졸업까지 할판에 엄마가 그렇게 매달리고 포기안하니까 아빠는 엄마사랑때문에 결혼해서 그래도 없는 돈가지고 내가 성인 될때까지 잘 살았다고요 근데 그렇게 잘 지내면 됬지ㆍㆍㆍ갑자기 직업을바꾸더니 어느날은 직원들하고 일한다면서 밤늦게 들어오고 맨날 안하던 화장하고 놉은구두 신고 다니더만 갑자기 이혼하재요 폭력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ㆍㆍㆍㆍㆍㆍ그런면 자녀된 입장에서 이해 하겠어요??? 어릴때부터 아빠가 오빠한테 엄청 심하게 훈육한거 맞고 그거때문에 엄마 가슴에 대못인거 아는데ㆍㆍㆍ그렇다고 엄마는 자녀 살면서 공부나하라고 잔소리는 해봤나 가장이 바깥일로 스트레스 받고 오면 내조를 한번이라도 잘해봤나 남편 공부좀해보라고하면 관심없다고 하고 그렇다고 친가니까 아빠 입장에서는 가족들 챙기고 싶은거 아니냐고요 자기기 자수성가해서 부모형제 다 돈보태서 누나들 남동생다 시집보내고 막내동생 이라고 맞고오면 동생때린새끼누구냐며 다 챙기고 대학보내고 때려가며 공부 시켜서 해양대 나와서 성동조선에 소장으로 올려놓고 아빠는 기술로 개인사업자로 어렵게 살면 같은 직장에서 형은혜생각해서 텃세는 안해야지ㆍ자기는 애딸린유부녀랑 1억 집에 살면서 형이 부모재사 지내면 마누라랑 와서 같이해야지ㆍㆍ부모제사라고 열댓번전화하면 그제야 작은아버지혼자 몸만 달랑와서 절만하고 쌩 사라지지ㆍ 성동경기 나쁘고 아빠는 혼자 일해야해서 쉬는날도 골병으로 일하는데 집에서 전화 딱 걸어서 첫말이 형은 내 일자리 뺏으려고 그러냐면서ㆍㆍ 여름에 그렇게 일하는데 힘들지않냐는 말보다 처음에 하는말이 그따구ㆍ 아빠는 한숨쉬면 진짜 표정은 어둡고 위에 누나라고 네명다 시집 보내고 고모부도 정상아니니까 누나 맘고생하는거 찾아가서 누나 맘고생시킬거 같으면 당장이혼하라고 나는 이집 가장이고 내가 맘만먹으면 누나는 두말안고 내말 들어야되고 내가 이혼시킬거면 당장 이혼시킬수 있으니까 정신안차리면 내가 가만 안있겠다고 그렇게 고모부 잡아서 지금까지 잘살다 선종시켜주고 또 누나들이라고 아빠한테 말이라도 잘해봤나ㆍㆍ힘들면 울면서 도와달라고하면 친할매할배 이사비다보태고ㆍㆍ솔직히 아빠혼자 대학가서 망정이지ㆍ ㆍ올바른 직장하나없는 누나들 뒷바라지하고 집안 알거지 안만들고 부모집에살다가 선종시끼고 장례비 다 낸게 누군데 고모들은명절만 되면 자기들 배운거 없고 아빠혼자 잘나 보이는지 자기들 결혼해서 부모한테 고모들도 생계비 보탰어봐ㆍ근데 아빠한테 부모한테 니가 보탠게 머있냐고 명절때마다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ㆍㆍ 그래도 아빠는 끝까지 할배할매 다 모셨거든요?? 근데엄마는 시부모한테 남편한테 똥개훈련이라도 받은 사람처럼맨날 나는 니아빠한테 네 밖에 할줄 몰랐다고 서러워서 성질내는데ㆍㆍㆍㆍ그럼엄마는?? 엄마 가족들 돈보태주고 도와주는데 하물며 자기 친부모집안 돕겠다고 해서 집가구 빨간딱지 붙이 맨날 이사 다녀도 언제 아빠가 못벌어서 엄마팻나? 술도 안먹고 맨날방3개짜리살고 휴가놀러가게 해줬으면됬지ㆍㆍ그러면 엄마는 대체 뭐가 불만이라고 아빠랑 이혼한거지? ? 임씨집안 사람들은 엄마 설움만 아는지 과거사는 다 잊고 ㆍ잘됬다 이혼해라당장 하면 아빠를 흘겨보면서 나쁜놈 취급해서ㆍㆍ이혼을 그렇게 잘 보태서 자기몸만 쏙 나가서 나중에 성격좋은 새남자 만나니까 행복하다며 편안한 얼굴로 나한테 그렇게 말하냐고요ㆍㆍ아빠는 그래도 현장에서 20대나이에 감독관하면서직업정신이 몸에 베서 그런성격이면ㆍㆍ오빠를 그렇게 할수도 있고ㆍㆍ가족들 눈에는 좀 인상찌푸려지는 사람으로 보일수 있는거지ㆍ그럼에도 엄마는 조강지처아닌가? 아빠첫사랑이고 하나뿐인 아내고 가족이면ㆍㆍㆍ아빠는 다른사람이 하는거처럼 엄마도 아빠한테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아니면 완전히 아빠10년 친구 보다 못한게 아닌가? 그렇게 아빠가슴에 대못박고 나갔으면ㆍㆍ 아빠가 전화한번하는게 그렇게 더럽고 아니꼽고 부정타서 이모들이랑같이 내앞에서 아빠 도외시 시키냐고ㆍㆍㆍ 진지하고 온화한표정으로 나한테까지 눈짓주면 그렇지 않니 라는 눈치주면 내가 혼자 머라고 생각할거 같냐고요ㆍㆍ그렇다고 한이모는 밤식당 다닌다면서 언제는 밤에 여관앞에서 아빠랑 마주쳤는데ㆍㆍ아빠가 그때본걸 얘기들어보니 속옷입고 여관계단 내려 오드만? 하는데ㆍㆍㆍ나는 뭐 이런 저런 생각이 났다만ㆍㆍㆍㆍㆍ 다른 이모들은 전부 이혼하고ㆍㆍㆍ 재혼해서 둘째까지 낳고ㆍㆍㆍ 삼촌한명도 나쁜여자만나면 아들둘이랑 할머니랑 살고ㆍㆍ그 외할머니는 성겨좋고 음식도 엄청 잘하는는데 과거에 점귀신들려서 무당짓했거든요?? 아빠가 우리 오빠 임신하니까 이제 무당집 그만 안두면 절대 어머니랑 인연 끝겠다고하니까 엄마가 첫째딸인데 임신도 했고하니까 어쩌겠어요 무당일접고 식당에서 주방장했거든요ㆍㆍ근데 다른이모들 다 하나님의 교회 다니거든요ㆍ옛날부터 첫째이모가 다니더만 이제 이모들이 다 하나님의 교회 나가네요 그런데 첫째이모 자식이 둘인데 이모도 이혼 했거든요ㆍ근데 알고 보니까 이모가 이상한종교에서 뭔말을 들었는지ㆍ남편이 술만 먹는다면서 칼들고 죽자면서 그렇게 하다가 이혼했다더니ㆍ근데 아빠가 그 이모부랑 얘기해보니 또 말이 다른거에요ㆍ 그런데 그 이모자녀가 둘인데 첫째 아들이 나랑한살 터울이고둘째 여자동생이 나랑또 한살차이 동생인데 그 사촌오빠도 나한테 찝쩍 댔거든요ㆍ뽀뽀하자면서 나한테 앵겨 붙더라고요 그여동생은 또 지금 양아치 전력 가지고있고 친구 많거든요근데 살이 좀많아서 돼지 같은 느낌도 있어요 그래도 내 외가쪽 임씨집안 사람들 중에는 내가 첫째언니고 둘째가 그애고 셋째가 또 막내 여자애인데 어릴때부테 같이 잘놀았어요 두명다 나한테 언니 언니하면 내가 잘 대고 놀았는데 성인되서 잘 안모이고 하다가 어쩌다만나면 내가 엄청 꿀리더라고요 그여자애둘다 정상적으로 잘커서 직업에다 남자친구에다가ㆍㆍ근데 걔들이 어릴때 나만 따라다니더니 크니까 아는척도 안해ㅋㅋ 한살터울 동생은 막 내앞에 양아치티내고싶은지 미니스커트입고 휴대폰만 들여다보는데 내가 말거니까 딱 보더니 존댓말을 딱하네ㅋㅋ 저번에 말씹었다고삐진거 같은데 나중에 두어번 아는척하는 받아줘야지ㅋㅋ 지가 므슨 공주대접받고 싶은지ㆍ자기가 착한걸 아는지ㆍ그래내가 대답은 해줄게 근데나엄청꼴받앟거든그러니까 언니대우는 해줄테니까 대답이나들어ㆍ이런뜻이죠 완전 이쁘게 ㆍ친구들사이에 만만하게 안보이는존재에다가 난친구들 사이에 잘나가ㆍ이러걸로 나한테 어필이 되나싶었겠나본데ㆍㆍ 그래 내가 언니인데 니한테 화해하자고 그래도 사촌친하게 지냈으니까 언니 노릇한다고 대화신청은 했다그런데 니꼬라지 보니까 그냥그런게같네 양이치대접으로 학교졸업하고 이모빽으로 직업갖고꼴에 남자친구라고 카톡에 사진 올려놓고ㆍㆍ이모들이랑 같이 쇼핑얘기하면서 이모들은 나한테 한마디도 안하더라ㅋ ㅋ근데 니집안 사정하고 임씨집안 사람들 하는 행색을 보니 니는늙을 때까지 잘살겠다야ㆍ집안에서 부모한테 상처라고 받아봤나 학교에서 왓전 기펴고 살아서 공부머리도 아닌데 적당한 직장생겨서 이모들이랑 엄마랑 담한 카톡방놀이 한다고 내앞에 누워가지고 하는말이 아예 그말이니지금??? 아 상전이라고 대답도 언니에게 해줄게 그거라는거지? 예 하고 한마디하게ㆍ그렇게 해놓고 내가 움직이는 거마다 유심히 살피니? 언니가 걱정이라도 되는가 보지? 아니면 내 소문듣고 나에대해 다시 생가해서 내가 하는 행동 관찰하고싶어지디? 그러니까 니까 옛날에 나한테 넌지시 나들으라고말하더라ㆍ?? 아 니학교에서 내가 어떤년이다 하고 얘기 하고 놀았나보지? 지금까지 나한테 한마디 안하고 카톡에다가 친구정모남친자랑올려놓고 사랑 하면 하트표 붙여 놨냐고? 하긴ㆍㆍ니아빠도 니 엄마한테 차이고 소식 없고 니오빠는 내가 이쁘다고 나한테 초딩뽀뽀해대고 니 엄마는 창녀가 되어서 말없이 과묵하고소신있는 식당친구들하고클럽다니나 보지?? 너는 남친도 많더라 맨날 사진에 고등학생들이 라이더장갑끼고 20대 옷차림으로 서있으니까 앵기고 싶어서ㆍㆍ한번 브등겨안은 사진속에 네 표정은ㆍㆍ아주평화롭고 친구들 사이에끼있는 박미미 호칭들어주고 ㆍㆍ교과서있는거 없는거 다꺼내서 장식용처럼 책상 위에다 다 올려서 예쁜 다리 쭉뻗어서 치마도 타이트하게 깔맞춤해서 공부모드 사진 찍어 카톡에 올려 놓으니까 내가 부러워할줄 알았나고 키티좋아하는분홍색공주미미 님ㅋㅋㅋ너는 분홍 좋다며ㅋㅋ엄마가 그러대ㅋㅋ 박씨년은 분홍색좋아하고 이번에 이모가 소개 해줘서연수가서 직업 공부하고이번에 취직했다고ㅋㅋ 엄마랑 카톡으로 대화 잘하데 ㅋㅋㅋ엄마랑연 락잘하데ㄲㅋ 내가 아니라 엄마랑 친구하고십었나 보지ㅋㅋ셋째 여자동생이랑 만나서 놀았다더니ㅋㅋㅋ 한긴 아줌마 같긴하데 임씨 집안출신우리 엄마랑하고 친구하고 나한테는 번호한번 안가르쳐 주더니ㅋㅋ 지금 누구덕에 니 엄마며 내 엄마며 니 이모들 삼촌이 성인 되서 직장 다니고 있는지 모르겠다ㅋㅋ 명절때 아빠가 제일 잘났다고 혼자돈지불하더만 필요할때 돈빌려갔다 써놓고 성격문제라면서거론하고 지금까지 니들 기억에는 우리아빠는 성격파탄자겠지ㅋㅋ 엄마도 그러대ㅋㅋ아빠랑 이혼한 이유가 이런거 저런거 아니냐고ㅋ 근데진지한표정으로 한숨을 쉬면서 ㆍ그래 아빠가왜성격이 저런지 모르겠다 사실 아빠랑 이혼하기 보다는 시험삼아 그렇게 하면 아빠가 미안하다고 할줄 알았거든 그러다 아빠가 절대 돌아오지 말라길래 나도 그냥포기 했다 그러다가 새아빠 만났는데 나도 니들 보면미안하고ㆍㆍㆍㆍㆍ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그러나 보네요ㆍ잘해주고 옷사주고 밥해주고성질 한번 안내 다가 아빠한테 상처 받았다고 서럽게 울면서 날 노려보냐고요? 아니 나는 같이 천주교 가달라고 몇년째 부탁하는건데 나는 개신교다니면서 니아빠 성격 견뎌냈다고 그래서 나한테 천주교같이 가달라는거가? 니가 뭘안다고? 그래서 지금엄마 무너지게 만드나? 아빠상처 끄집어 내서 내믿음까지 내가 ㆍ네네ㆍ하면서명령듣는 개냐고 내가? 이때까지 니 아빠한테 네하고만 살았다 시부모한테도ㆍ그런데 니 친가사람들 때문에돈 때문에 이제 명절에 찾아 가지 말자고 했는데 아빠는 절대 안된다네? 나도 네 했다고! 그런데 지금 남편하고 사는 지금 엄마는 정말 행복하다고ㆍ 니가 엄마 맘을 아나ㆍ하면서 내리깐 눈으로 울며서 날 한번보고또 집안일하는데ㆍㆍㆍ 싱크대 앞에서 움직이는 엄마 등쳐다보먼서 내가 또 그랬거든요? 엄마 난 그런뜻아니라고ㆍ우니까 아무말도 못하겠네 내가 미안하다 이제같이 기도회 가달라고 안할게? 하니까 아무말안하네?
임씨집안 사람들이 그렇다고요? 최씨집안 시와 돈 공짜로 얻어서학교졸업다하고돈쓰는건 아빠한테 다 맞겨놓은 다음에사랑찿아 인생찿아 이혼하고 재혼하고술집다니고 양아치처럼 예쁘건독식하겠다고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평범하게 짐도없고 책임도 없고 잘못은최씨 집안 사람들 이니까 최씨집안 핏줄인 두 아들딸은 큰언니집에 언혀 살면서 새아빠가 또 잘해주니까 쟤들은 복받은거야ㆍ그런성격은 아내도 자녀들도 다 책임못져 오죽하면 우리언니가 위병이 걸렸게나ㆍ그런데 아들 딸은 자기 아빠 닮아서 어릴때 장성하겠더만ㆍ결국자기아빠가 그러니까 저 애들도 그런거지ㆍ그래도 애들은 착하니까 얌전하고ㆍ그러니가 새아빠하고도 잘 지내지ㆍ 새아빠가 정말 성자 아니니? 언니가 진작에 저 남자를 만났어야 했는데ㆍ아쉽다ㆍ그래도 집에 잘 머물면서 있는거보니 신경안써도 되겠다~한번씩만나서 밥한끼같이 먹으면 되는거니까ㆍ제는 이상한 천주교에 빠져있데? 하긴 천주교는 성모마리아 믿는다던데ㅊㅉ 그래도 종교는 자유니까~
하면서 서로서로 지금도 잘지내고있어요 그런데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ㆍㆍㆍ엄마랑 새아빠 가정에 내가 같이 얹혀 사는데ㆍ대체유대감도 안 생기고 하면서 맨날 갈등은종교 문제 거든요? 임씨엄마는 내가 설득해도 천주교는 죽어도 싫다하더니ㆍㆍ어릴때부터 종교관념으로 개신교 다녔으면 그리고 지금까지일요일이면 하루종일 예배 두세번하고 일요일은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언제는 모임가고아파서 병원가고이모들이랑 집안사정으로해결하러다니고 일하고 다니고ㆍ그럼나한테 예나 지금이나변함없이약만 죽어라 밤만되면 살려야되니까하면서 목숨걸고약챙겨 주나고ㆍ 개신교 기도회는 한번 대리고가서 낫자면 같이 올라가놓고나중에 알고보니 아빠한테 한달치 돈 받아내거더구만? 그래놓고 나중에 이주일만에 내려오게 되냐고? 그럼 돈이 없으니까 내려가야되ㆍ더있고 싶으면 니돈이라도 내라ㆍ하면서ㆍㆍㆍ이주일 동안에는 원장이 꼭 같이 있어라해서 예 해놓고 일이 있어서몇일 있다가 다시 올라와서 혼자 컴퓨터하고있으니까 그냥 내려갈래? 심심하면 그냥 내려가자ㆍ해서 마지막에는 새아빠랑오빠랑같이 무슨 큰일 치르고 나가니 마지막에 내려갈때는 가족들이 다같이 있어야지ㆍ하는거 처럼ㆍㆍㆍ그렇게 내려 와놓고 그때부터는 입도 벙긋하고 내가 아파서막 소리지르니까 아빠얘기 꺼내서 나는웬수 취급하냐고ㆍ아~ 그러니까 엄마는 일절 잘못없다 그거지? 아빠랑첫마주친 순간부터 새남자 잘 만나서 이제 위로받는거니까 엄마의 앞으로 인생은 고생끝에 위로 받으며 과거사는 접어두고앞으로 새가정에서 잘헤쳐나가며 가족화합 한다면서 가족애를 만들어도ㆍㆍ내가 엄마한테 감사해야할것같애 ? 이해해줘야 할것같애? 아니면 새아빠한테 눈요깃감으로 전략되어서 아빠아빠 불러줘가며 엄마슬프게 하면 안되는 내 팔자는??나는 엄마한테 받은거 없는데 나는부모대접한다면서 새로운 위로받는다면서새가정에서 혼자 독식하는나쁜년같ㆍㆍ눈치 봐야하는 아픈 병자 신세로 가정 안에 만들어진 울타리 안에서 돼지 사육처럼 보호받는 아픈데 이쁜 처녀 라면서 새아빠한테 겸손하게 행동하며 온화하게 지내야 되냐고? 한번 화가 나서발광하면ㆍㆍ아 쟤가 과거에 미쳐서 방에서 소리지르며 가족들한테 욕듣더니 이제 조금 나은줄 알았더니ㆍㆍ원래 성격이 저런건가? 천주교 다니면서 꽃동네 헬레나 아줌마 얘기 즐겁게 하면서 기분좋아 보이더니ㆍ그래도 딸인데 약만 잘챙겨 주면 낫겠지ㆍ그랬는데 기도회 가기 싫다고. 나를 나쁜 애로 만들더만ㆍ 밖에나가서 돌아 다니며 이런생각하겠지ㆍ역시 우리 종교가 최고야ㆍ하면서? 내가 엄마랑 살면서 가족들이 다 옹냐옹냐해줘서 내가 나았다고 착각하나본데ㆍㆍㆍ내가 성격이 좋아서 잘된거야내딸은 착하니까ㆍ하며 그런생각으로 약잘창겨 줘야지 그렇게 엄마는 자기딸은 그런식으로 받아들여 딸로 남겨두고 싶었나? 나는 이미 갔어ㆍ엄마 인생에서ㆍ엄마는 자기 인생에 딸이라는 이름 붙여놓고 방이라는 보금자리하나 마련해서 돼지우리에 가둬놓은다음 정신병원 간호사처럼약을 챙겨주기 위해서라면 딸으 들어오지말라는데도 용기를내서 들어와 약봉지까서 입에 들어간거 보고 나서야 안심하고 떡국하나차려서 불 다 꺼놓고 들어가서 방에서 조용히 ㆍ나는 잠자리에 들었어요 그러니 방안에서 남편이랑자는 내 보금자리 단잠을 안깨워줬음좋겠어요ㆍ부부의방은 비밀리에 아껴져야하고 잠자는시간 이니까 나는 이렇게 사랑스럽고 행복한순간을 만끽하며 쉬어야겠어요 사람이란원래 잠자야하는 기본권리는보호받고 당연한 진리가 아니겠어요? 하면서 자기 인생 잘 살려서믿0 믿고있는 하나님진리대로 주일예배 잘나가기만하면천국이라던데ㆍㆍ내 행복하니까ㆍㆍㆍ하면서 만족스럽게 잠자리에서ㆍㆍ오늘도 쉬어야지ㆍ하겠죠???? 지금 우리아빠는 기술이 좋고하니 어딜 다녀도 돈걱정 안하겠네요 마누라 자식. 다 가버렸으니까 술하고 가족하겠네요ㆍ오늘도 책임감으로 마지막까지 살다가겠다고ㆍ자살은 바보나 하는거라고ㆍㆍ그렇다고 멍이 났겠어요? 자식들은 아빠말 안듣고 제멋대로 살겠다는데ㆍㆍ그래도 딸은 아빠 딸이니까 연락두절한 오빠보단 낫다ㆍ하며그런 위안삼으며 살겠죠 가족들은 일체 등돌리고 이상한 사람이니까 대화 안해야지 하고 등돌려도 엄마는 그러지 말았어야지ㆍ 지금이라도 딸마음을 엄마 몰라도채워줬더라면 나는 살려고 안하고 엄마한테 등돌려서 내과거 엄마? 지금엄마? 기억에서 지우고 없는 사람 취급한다고요 근데 나는이러기로 했어요ㆍ나는 임씨집안사람들 엄마창년 하면서 인터넷에서 엄마 목 쓰겠다고ㆍㆍㆍ사실이잖아요ㆍ 엄마랑 나는 창년 놀이 하겠다고요 엄마는나의 인생웬수고ㆍ나는 엄마한테 저주남발하게다며 인터넷에 글을 올린거에요ㆍ왜냐면 이제 엄마가 아니고 인터넷에 존재하는 이름모를 쓰니의 인생극장썰로 취급하겠다고요!!~~~~~ 썰이지ㆍ이게ㆍ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아줌마들 사이에는 아들딸 낳고 잘사는 사람 많겠죠? 나도엄마 자식놀이하면서 돼지우리안에 살육동물이 되주겠다고ㅋㅋㅋ이말입니다ㆍ
엄마 때문에
우리 가정이 엄청 삭막한 가정이었는데 아빠가 주로 가족들을 잡았거든요 그래도 잘지냈어요 휴가때 마다 놀러가고 아빠가 가족 챙겨준다고 자녀들 챙긴다고 마누라한테 손찌검하나안하고 놀러 맨날 다니고 집도 좋은집 구해서 잘살고 마누라 가족들 생계도 아빠가 다 돈 보태주고 잔소리해서 지금 직장 다니고 가족만들고 잘사는 거거든요 우리엄마 가정이 완전 알거지에다가 배우지도 않았는데 자수성가해서 대학졸업까지 할판에 엄마가 그렇게 매달리고 포기안하니까 아빠는 엄마사랑때문에 결혼해서 그래도 없는 돈가지고 내가 성인 될때까지 잘 살았다고요 근데 그렇게 잘 지내면 됬지ㆍㆍㆍ갑자기 직업을바꾸더니 어느날은 직원들하고 일한다면서 밤늦게 들어오고 맨날 안하던 화장하고 놉은구두 신고 다니더만 갑자기 이혼하재요 폭력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ㆍㆍㆍㆍㆍㆍ그런면 자녀된 입장에서 이해 하겠어요??? 어릴때부터 아빠가 오빠한테 엄청 심하게 훈육한거 맞고 그거때문에 엄마 가슴에 대못인거 아는데ㆍㆍㆍ그렇다고 엄마는 자녀 살면서 공부나하라고 잔소리는 해봤나 가장이 바깥일로 스트레스 받고 오면 내조를 한번이라도 잘해봤나 남편 공부좀해보라고하면 관심없다고 하고 그렇다고 친가니까 아빠 입장에서는 가족들 챙기고 싶은거 아니냐고요 자기기 자수성가해서 부모형제 다 돈보태서 누나들 남동생다 시집보내고 막내동생 이라고 맞고오면 동생때린새끼누구냐며 다 챙기고 대학보내고 때려가며 공부 시켜서 해양대 나와서 성동조선에 소장으로 올려놓고 아빠는 기술로 개인사업자로 어렵게 살면 같은 직장에서 형은혜생각해서 텃세는 안해야지ㆍ자기는 애딸린유부녀랑 1억 집에 살면서 형이 부모재사 지내면 마누라랑 와서 같이해야지ㆍㆍ부모제사라고 열댓번전화하면 그제야 작은아버지혼자 몸만 달랑와서 절만하고 쌩 사라지지ㆍ 성동경기 나쁘고 아빠는 혼자 일해야해서 쉬는날도 골병으로 일하는데 집에서 전화 딱 걸어서 첫말이 형은 내 일자리 뺏으려고 그러냐면서ㆍㆍ 여름에 그렇게 일하는데 힘들지않냐는 말보다 처음에 하는말이 그따구ㆍ 아빠는 한숨쉬면 진짜 표정은 어둡고 위에 누나라고 네명다 시집 보내고 고모부도 정상아니니까 누나 맘고생하는거 찾아가서 누나 맘고생시킬거 같으면 당장이혼하라고 나는 이집 가장이고 내가 맘만먹으면 누나는 두말안고 내말 들어야되고 내가 이혼시킬거면 당장 이혼시킬수 있으니까 정신안차리면 내가 가만 안있겠다고 그렇게 고모부 잡아서 지금까지 잘살다 선종시켜주고 또 누나들이라고 아빠한테 말이라도 잘해봤나ㆍㆍ힘들면 울면서 도와달라고하면 친할매할배 이사비다보태고ㆍㆍ솔직히 아빠혼자 대학가서 망정이지ㆍ ㆍ올바른 직장하나없는 누나들 뒷바라지하고 집안 알거지 안만들고 부모집에살다가 선종시끼고 장례비 다 낸게 누군데 고모들은명절만 되면 자기들 배운거 없고 아빠혼자 잘나 보이는지 자기들 결혼해서 부모한테 고모들도 생계비 보탰어봐ㆍ근데 아빠한테 부모한테 니가 보탠게 머있냐고 명절때마다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ㆍㆍ 그래도 아빠는 끝까지 할배할매 다 모셨거든요?? 근데엄마는 시부모한테 남편한테 똥개훈련이라도 받은 사람처럼맨날 나는 니아빠한테 네 밖에 할줄 몰랐다고 서러워서 성질내는데ㆍㆍㆍㆍ그럼엄마는?? 엄마 가족들 돈보태주고 도와주는데 하물며 자기 친부모집안 돕겠다고 해서 집가구 빨간딱지 붙이 맨날 이사 다녀도 언제 아빠가 못벌어서 엄마팻나? 술도 안먹고 맨날방3개짜리살고 휴가놀러가게 해줬으면됬지ㆍㆍ그러면 엄마는 대체 뭐가 불만이라고 아빠랑 이혼한거지? ? 임씨집안 사람들은 엄마 설움만 아는지 과거사는 다 잊고 ㆍ잘됬다 이혼해라당장 하면 아빠를 흘겨보면서 나쁜놈 취급해서ㆍㆍ이혼을 그렇게 잘 보태서 자기몸만 쏙 나가서 나중에 성격좋은 새남자 만나니까 행복하다며 편안한 얼굴로 나한테 그렇게 말하냐고요ㆍㆍ아빠는 그래도 현장에서 20대나이에 감독관하면서직업정신이 몸에 베서 그런성격이면ㆍㆍ오빠를 그렇게 할수도 있고ㆍㆍ가족들 눈에는 좀 인상찌푸려지는 사람으로 보일수 있는거지ㆍ그럼에도 엄마는 조강지처아닌가? 아빠첫사랑이고 하나뿐인 아내고 가족이면ㆍㆍㆍ아빠는 다른사람이 하는거처럼 엄마도 아빠한테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아니면 완전히 아빠10년 친구 보다 못한게 아닌가? 그렇게 아빠가슴에 대못박고 나갔으면ㆍㆍ 아빠가 전화한번하는게 그렇게 더럽고 아니꼽고 부정타서 이모들이랑같이 내앞에서 아빠 도외시 시키냐고ㆍㆍㆍ 진지하고 온화한표정으로 나한테까지 눈짓주면 그렇지 않니 라는 눈치주면 내가 혼자 머라고 생각할거 같냐고요ㆍㆍ그렇다고 한이모는 밤식당 다닌다면서 언제는 밤에 여관앞에서 아빠랑 마주쳤는데ㆍㆍ아빠가 그때본걸 얘기들어보니 속옷입고 여관계단 내려 오드만? 하는데ㆍㆍㆍ나는 뭐 이런 저런 생각이 났다만ㆍㆍㆍㆍㆍ 다른 이모들은 전부 이혼하고ㆍㆍㆍ 재혼해서 둘째까지 낳고ㆍㆍㆍ 삼촌한명도 나쁜여자만나면 아들둘이랑 할머니랑 살고ㆍㆍ그 외할머니는 성겨좋고 음식도 엄청 잘하는는데 과거에 점귀신들려서 무당짓했거든요?? 아빠가 우리 오빠 임신하니까 이제 무당집 그만 안두면 절대 어머니랑 인연 끝겠다고하니까 엄마가 첫째딸인데 임신도 했고하니까 어쩌겠어요 무당일접고 식당에서 주방장했거든요ㆍㆍ근데 다른이모들 다 하나님의 교회 다니거든요ㆍ옛날부터 첫째이모가 다니더만 이제 이모들이 다 하나님의 교회 나가네요 그런데 첫째이모 자식이 둘인데 이모도 이혼 했거든요ㆍ근데 알고 보니까 이모가 이상한종교에서 뭔말을 들었는지ㆍ남편이 술만 먹는다면서 칼들고 죽자면서 그렇게 하다가 이혼했다더니ㆍ근데 아빠가 그 이모부랑 얘기해보니 또 말이 다른거에요ㆍ 그런데 그 이모자녀가 둘인데 첫째 아들이 나랑한살 터울이고둘째 여자동생이 나랑또 한살차이 동생인데 그 사촌오빠도 나한테 찝쩍 댔거든요ㆍ뽀뽀하자면서 나한테 앵겨 붙더라고요 그여동생은 또 지금 양아치 전력 가지고있고 친구 많거든요근데 살이 좀많아서 돼지 같은 느낌도 있어요 그래도 내 외가쪽 임씨집안 사람들 중에는 내가 첫째언니고 둘째가 그애고 셋째가 또 막내 여자애인데 어릴때부테 같이 잘놀았어요 두명다 나한테 언니 언니하면 내가 잘 대고 놀았는데 성인되서 잘 안모이고 하다가 어쩌다만나면 내가 엄청 꿀리더라고요 그여자애둘다 정상적으로 잘커서 직업에다 남자친구에다가ㆍㆍ근데 걔들이 어릴때 나만 따라다니더니 크니까 아는척도 안해ㅋㅋ 한살터울 동생은 막 내앞에 양아치티내고싶은지 미니스커트입고 휴대폰만 들여다보는데 내가 말거니까 딱 보더니 존댓말을 딱하네ㅋㅋ 저번에 말씹었다고삐진거 같은데 나중에 두어번 아는척하는 받아줘야지ㅋㅋ 지가 므슨 공주대접받고 싶은지ㆍ자기가 착한걸 아는지ㆍ그래내가 대답은 해줄게 근데나엄청꼴받앟거든그러니까 언니대우는 해줄테니까 대답이나들어ㆍ이런뜻이죠 완전 이쁘게 ㆍ친구들사이에 만만하게 안보이는존재에다가 난친구들 사이에 잘나가ㆍ이러걸로 나한테 어필이 되나싶었겠나본데ㆍㆍ 그래 내가 언니인데 니한테 화해하자고 그래도 사촌친하게 지냈으니까 언니 노릇한다고 대화신청은 했다그런데 니꼬라지 보니까 그냥그런게같네 양이치대접으로 학교졸업하고 이모빽으로 직업갖고꼴에 남자친구라고 카톡에 사진 올려놓고ㆍㆍ이모들이랑 같이 쇼핑얘기하면서 이모들은 나한테 한마디도 안하더라ㅋ ㅋ근데 니집안 사정하고 임씨집안 사람들 하는 행색을 보니 니는늙을 때까지 잘살겠다야ㆍ집안에서 부모한테 상처라고 받아봤나 학교에서 왓전 기펴고 살아서 공부머리도 아닌데 적당한 직장생겨서 이모들이랑 엄마랑 담한 카톡방놀이 한다고 내앞에 누워가지고 하는말이 아예 그말이니지금??? 아 상전이라고 대답도 언니에게 해줄게 그거라는거지? 예 하고 한마디하게ㆍ그렇게 해놓고 내가 움직이는 거마다 유심히 살피니? 언니가 걱정이라도 되는가 보지? 아니면 내 소문듣고 나에대해 다시 생가해서 내가 하는 행동 관찰하고싶어지디? 그러니까 니까 옛날에 나한테 넌지시 나들으라고말하더라ㆍ?? 아 니학교에서 내가 어떤년이다 하고 얘기 하고 놀았나보지? 지금까지 나한테 한마디 안하고 카톡에다가 친구정모남친자랑올려놓고 사랑 하면 하트표 붙여 놨냐고? 하긴ㆍㆍ니아빠도 니 엄마한테 차이고 소식 없고 니오빠는 내가 이쁘다고 나한테 초딩뽀뽀해대고 니 엄마는 창녀가 되어서 말없이 과묵하고소신있는 식당친구들하고클럽다니나 보지?? 너는 남친도 많더라 맨날 사진에 고등학생들이 라이더장갑끼고 20대 옷차림으로 서있으니까 앵기고 싶어서ㆍㆍ한번 브등겨안은 사진속에 네 표정은ㆍㆍ아주평화롭고 친구들 사이에끼있는 박미미 호칭들어주고 ㆍㆍ교과서있는거 없는거 다꺼내서 장식용처럼 책상 위에다 다 올려서 예쁜 다리 쭉뻗어서 치마도 타이트하게 깔맞춤해서 공부모드 사진 찍어 카톡에 올려 놓으니까 내가 부러워할줄 알았나고 키티좋아하는분홍색공주미미 님ㅋㅋㅋ너는 분홍 좋다며ㅋㅋ엄마가 그러대ㅋㅋ 박씨년은 분홍색좋아하고 이번에 이모가 소개 해줘서연수가서 직업 공부하고이번에 취직했다고ㅋㅋ 엄마랑 카톡으로 대화 잘하데 ㅋㅋㅋ엄마랑연 락잘하데ㄲㅋ 내가 아니라 엄마랑 친구하고십었나 보지ㅋㅋ셋째 여자동생이랑 만나서 놀았다더니ㅋㅋㅋ 한긴 아줌마 같긴하데 임씨 집안출신우리 엄마랑하고 친구하고 나한테는 번호한번 안가르쳐 주더니ㅋㅋ 지금 누구덕에 니 엄마며 내 엄마며 니 이모들 삼촌이 성인 되서 직장 다니고 있는지 모르겠다ㅋㅋ 명절때 아빠가 제일 잘났다고 혼자돈지불하더만 필요할때 돈빌려갔다 써놓고 성격문제라면서거론하고 지금까지 니들 기억에는 우리아빠는 성격파탄자겠지ㅋㅋ 엄마도 그러대ㅋㅋ아빠랑 이혼한 이유가 이런거 저런거 아니냐고ㅋ 근데진지한표정으로 한숨을 쉬면서 ㆍ그래 아빠가왜성격이 저런지 모르겠다 사실 아빠랑 이혼하기 보다는 시험삼아 그렇게 하면 아빠가 미안하다고 할줄 알았거든 그러다 아빠가 절대 돌아오지 말라길래 나도 그냥포기 했다 그러다가 새아빠 만났는데 나도 니들 보면미안하고ㆍㆍㆍㆍㆍ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그러나 보네요ㆍ잘해주고 옷사주고 밥해주고성질 한번 안내 다가 아빠한테 상처 받았다고 서럽게 울면서 날 노려보냐고요? 아니 나는 같이 천주교 가달라고 몇년째 부탁하는건데 나는 개신교다니면서 니아빠 성격 견뎌냈다고 그래서 나한테 천주교같이 가달라는거가? 니가 뭘안다고? 그래서 지금엄마 무너지게 만드나? 아빠상처 끄집어 내서 내믿음까지 내가 ㆍ네네ㆍ하면서명령듣는 개냐고 내가? 이때까지 니 아빠한테 네하고만 살았다 시부모한테도ㆍ그런데 니 친가사람들 때문에돈 때문에 이제 명절에 찾아 가지 말자고 했는데 아빠는 절대 안된다네? 나도 네 했다고! 그런데 지금 남편하고 사는 지금 엄마는 정말 행복하다고ㆍ 니가 엄마 맘을 아나ㆍ하면서 내리깐 눈으로 울며서 날 한번보고또 집안일하는데ㆍㆍㆍ 싱크대 앞에서 움직이는 엄마 등쳐다보먼서 내가 또 그랬거든요? 엄마 난 그런뜻아니라고ㆍ우니까 아무말도 못하겠네 내가 미안하다 이제같이 기도회 가달라고 안할게? 하니까 아무말안하네?
임씨집안 사람들이 그렇다고요? 최씨집안 시와 돈 공짜로 얻어서학교졸업다하고돈쓰는건 아빠한테 다 맞겨놓은 다음에사랑찿아 인생찿아 이혼하고 재혼하고술집다니고 양아치처럼 예쁘건독식하겠다고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평범하게 짐도없고 책임도 없고 잘못은최씨 집안 사람들 이니까 최씨집안 핏줄인 두 아들딸은 큰언니집에 언혀 살면서 새아빠가 또 잘해주니까 쟤들은 복받은거야ㆍ그런성격은 아내도 자녀들도 다 책임못져 오죽하면 우리언니가 위병이 걸렸게나ㆍ그런데 아들 딸은 자기 아빠 닮아서 어릴때 장성하겠더만ㆍ결국자기아빠가 그러니까 저 애들도 그런거지ㆍ그래도 애들은 착하니까 얌전하고ㆍ그러니가 새아빠하고도 잘 지내지ㆍ 새아빠가 정말 성자 아니니? 언니가 진작에 저 남자를 만났어야 했는데ㆍ아쉽다ㆍ그래도 집에 잘 머물면서 있는거보니 신경안써도 되겠다~한번씩만나서 밥한끼같이 먹으면 되는거니까ㆍ제는 이상한 천주교에 빠져있데? 하긴 천주교는 성모마리아 믿는다던데ㅊㅉ 그래도 종교는 자유니까~
하면서 서로서로 지금도 잘지내고있어요 그런데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ㆍㆍㆍ엄마랑 새아빠 가정에 내가 같이 얹혀 사는데ㆍ대체유대감도 안 생기고 하면서 맨날 갈등은종교 문제 거든요? 임씨엄마는 내가 설득해도 천주교는 죽어도 싫다하더니ㆍㆍ어릴때부터 종교관념으로 개신교 다녔으면 그리고 지금까지일요일이면 하루종일 예배 두세번하고 일요일은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언제는 모임가고아파서 병원가고이모들이랑 집안사정으로해결하러다니고 일하고 다니고ㆍ그럼나한테 예나 지금이나변함없이약만 죽어라 밤만되면 살려야되니까하면서 목숨걸고약챙겨 주나고ㆍ 개신교 기도회는 한번 대리고가서 낫자면 같이 올라가놓고나중에 알고보니 아빠한테 한달치 돈 받아내거더구만? 그래놓고 나중에 이주일만에 내려오게 되냐고? 그럼 돈이 없으니까 내려가야되ㆍ더있고 싶으면 니돈이라도 내라ㆍ하면서ㆍㆍㆍ이주일 동안에는 원장이 꼭 같이 있어라해서 예 해놓고 일이 있어서몇일 있다가 다시 올라와서 혼자 컴퓨터하고있으니까 그냥 내려갈래? 심심하면 그냥 내려가자ㆍ해서 마지막에는 새아빠랑오빠랑같이 무슨 큰일 치르고 나가니 마지막에 내려갈때는 가족들이 다같이 있어야지ㆍ하는거 처럼ㆍㆍㆍ그렇게 내려 와놓고 그때부터는 입도 벙긋하고 내가 아파서막 소리지르니까 아빠얘기 꺼내서 나는웬수 취급하냐고ㆍ아~ 그러니까 엄마는 일절 잘못없다 그거지? 아빠랑첫마주친 순간부터 새남자 잘 만나서 이제 위로받는거니까 엄마의 앞으로 인생은 고생끝에 위로 받으며 과거사는 접어두고앞으로 새가정에서 잘헤쳐나가며 가족화합 한다면서 가족애를 만들어도ㆍㆍ내가 엄마한테 감사해야할것같애 ? 이해해줘야 할것같애? 아니면 새아빠한테 눈요깃감으로 전략되어서 아빠아빠 불러줘가며 엄마슬프게 하면 안되는 내 팔자는??나는 엄마한테 받은거 없는데 나는부모대접한다면서 새로운 위로받는다면서새가정에서 혼자 독식하는나쁜년같ㆍㆍ눈치 봐야하는 아픈 병자 신세로 가정 안에 만들어진 울타리 안에서 돼지 사육처럼 보호받는 아픈데 이쁜 처녀 라면서 새아빠한테 겸손하게 행동하며 온화하게 지내야 되냐고? 한번 화가 나서발광하면ㆍㆍ아 쟤가 과거에 미쳐서 방에서 소리지르며 가족들한테 욕듣더니 이제 조금 나은줄 알았더니ㆍㆍ원래 성격이 저런건가? 천주교 다니면서 꽃동네 헬레나 아줌마 얘기 즐겁게 하면서 기분좋아 보이더니ㆍ그래도 딸인데 약만 잘챙겨 주면 낫겠지ㆍ그랬는데 기도회 가기 싫다고. 나를 나쁜 애로 만들더만ㆍ 밖에나가서 돌아 다니며 이런생각하겠지ㆍ역시 우리 종교가 최고야ㆍ하면서? 내가 엄마랑 살면서 가족들이 다 옹냐옹냐해줘서 내가 나았다고 착각하나본데ㆍㆍㆍ내가 성격이 좋아서 잘된거야내딸은 착하니까ㆍ하며 그런생각으로 약잘창겨 줘야지 그렇게 엄마는 자기딸은 그런식으로 받아들여 딸로 남겨두고 싶었나? 나는 이미 갔어ㆍ엄마 인생에서ㆍ엄마는 자기 인생에 딸이라는 이름 붙여놓고 방이라는 보금자리하나 마련해서 돼지우리에 가둬놓은다음 정신병원 간호사처럼약을 챙겨주기 위해서라면 딸으 들어오지말라는데도 용기를내서 들어와 약봉지까서 입에 들어간거 보고 나서야 안심하고 떡국하나차려서 불 다 꺼놓고 들어가서 방에서 조용히 ㆍ나는 잠자리에 들었어요 그러니 방안에서 남편이랑자는 내 보금자리 단잠을 안깨워줬음좋겠어요ㆍ부부의방은 비밀리에 아껴져야하고 잠자는시간 이니까 나는 이렇게 사랑스럽고 행복한순간을 만끽하며 쉬어야겠어요 사람이란원래 잠자야하는 기본권리는보호받고 당연한 진리가 아니겠어요? 하면서 자기 인생 잘 살려서믿0 믿고있는 하나님진리대로 주일예배 잘나가기만하면천국이라던데ㆍㆍ내 행복하니까ㆍㆍㆍ하면서 만족스럽게 잠자리에서ㆍㆍ오늘도 쉬어야지ㆍ하겠죠???? 지금 우리아빠는 기술이 좋고하니 어딜 다녀도 돈걱정 안하겠네요 마누라 자식. 다 가버렸으니까 술하고 가족하겠네요ㆍ오늘도 책임감으로 마지막까지 살다가겠다고ㆍ자살은 바보나 하는거라고ㆍㆍ그렇다고 멍이 났겠어요? 자식들은 아빠말 안듣고 제멋대로 살겠다는데ㆍㆍ그래도 딸은 아빠 딸이니까 연락두절한 오빠보단 낫다ㆍ하며그런 위안삼으며 살겠죠 가족들은 일체 등돌리고 이상한 사람이니까 대화 안해야지 하고 등돌려도 엄마는 그러지 말았어야지ㆍ 지금이라도 딸마음을 엄마 몰라도채워줬더라면 나는 살려고 안하고 엄마한테 등돌려서 내과거 엄마? 지금엄마? 기억에서 지우고 없는 사람 취급한다고요 근데 나는이러기로 했어요ㆍ나는 임씨집안사람들 엄마창년 하면서 인터넷에서 엄마 목 쓰겠다고ㆍㆍㆍ사실이잖아요ㆍ 엄마랑 나는 창년 놀이 하겠다고요 엄마는나의 인생웬수고ㆍ나는 엄마한테 저주남발하게다며 인터넷에 글을 올린거에요ㆍ왜냐면 이제 엄마가 아니고 인터넷에 존재하는 이름모를 쓰니의 인생극장썰로 취급하겠다고요!!~~~~~ 썰이지ㆍ이게ㆍ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아줌마들 사이에는 아들딸 낳고 잘사는 사람 많겠죠? 나도엄마 자식놀이하면서 돼지우리안에 살육동물이 되주겠다고ㅋㅋㅋ이말입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