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들 께서 쓰신 시

북지기2016.12.06
조회265


글을 처음 배우신 할머니들 께서
쓰신 시 라고 해요...






사랑받을 시간이없더라.....










마지막으로,글을 처음배우신 할머니의
'가슴뭉클 첫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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