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사업

2016.12.06
조회55

아버지는 자수성가로 성공한 사업가이시고 어머니는 외할아버지때 부터 잘사셨어 따로 집안 얘기는 궁금하시면 추가할게요.

집안이 나눠져있달까 .. 아버지는 저 좋아하시고, 어머니는 형을 너무 좋아하셔요. 제가봐도 절 좋아할이유는 없어요.

전 공부도 못하고, 그냥 끈기랑 성실 운동만 잘하고, 공부를 잘하는 형이랑 비교가 엄청되지만, 아버지가 지인분들이랑 같이 술자리를 가지시거나하면 항상 저한테 전화 걸어서 제 자랑을하고 지인분들깨 인사드리라고하면서 영상통화도 자주하십니다. ㅋㅋㅋ

아버지는 다른 지역에 주 사업장이 있어서 거기서 생활하셔서 일주일에 한번 집에 들어오십니다.

그동안은 어머니, 형 그리고 저 이렇게 집에 있는데 차별도 있으시고 구박도 있어요.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실때마다 저만 잘해주시고 커서 너가 아빠꺼 다 가져라하시고 잘해주세요.

형은 할아버지 재산과 어머니 재산 물려받으면 되는데 아버지가 형을 싫어하시다보니 형한테 막말하실때도있고 .. 근데 전 이런게 너무 싫어요 .. 가족이 반으로 나눠져서 화합도 안돼고..

이런 가족 있으신분 .. 혹은 이런 상황 해결해보신분..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