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유령이 되어야 하나......

사회신입생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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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음슴체

공기업에서 사무보조원으로 있는 27 남자임

회사에서 나름 오래 일하고 있어 열심히 해서 정규직 되야지 그런 목표를 삼고 일을 하는데

 

우리 부서에 사무보조원이 나 포함해서 4명이야 3명은 다 여자지

그 사람들 입사 초반에는 잘해주려고 이 회사에 입사해서 알아야할 몇가지도 알려주고

중간중간에 마실꺼도 사서 조공(?)도 해주는데 지금은 밥만 같이 먹지 완전 따로 놀아

 

그려러니하고 그냥 지내고 있는데 최근에 사무실이나 회식하는 자리에서 소리나게 방귀를 뀌거나 트림을 해서 점점 더 혼자가 되어 가는거 같아 ㅠㅠ

막 소리나게 방귀나 트림을 할때는 눈치를 안 주긴 하지만(나름 소리를 줄여서 뀌거나 해) 그래도 나 혼자 민망해서 속으로 '아 망했네' 이러는데 이 사람들 그만 두고 새 사람 들어왔으면 좋겠다 ㅠㅠ

 

새사람 들어와도 똑같이 그럴려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