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테일러 샌안토니오 시장은 "사고 지역은 노후화된 하수관 교체 작업이 한창 진행중인 곳"이라고 설명하며 "숨진 보안관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나시하라가 근무한 벡사 카운티 법원 보안팀도 "사고 당시 나시하라는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며 "유가족과 친구들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미국 텍사스 싱크홀 여성보안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