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을 가지고 있던 기간중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다투고 화해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지금 다시 이별중에요.
이별 이유는 성격차이에요.
2번다 톡으로 이별통보 받았어요.
첫번째는 심정이 하늘에서 떨어져서 바닥에 터져버린 물풍선 느낌.
두번째는 못해준게 너무 많아 후회와 미련이 파도처럼
밀려들어오는 느낌.
쿨한척 받아드리고 1주에는 머리가 터질꺼같고 일도 못하고 데이트하던 장소 지나칠때 마음이아프고. 2주에는 혼자 입장바꿔 생각하고 혼자 있으니 편하고 좋은거같다고 합리화하고. 3주에는 술을 죽도록 마시고 자책을하고 울기만했고. 지금 4주차에는 만날때 좋았던 기억들만 더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해결 해준다는 그런 말들을 믿고싶고
죽은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한결 마음이 편해진다는
글들이 있는데 그렇게 하지는 못하겠네요.
답답해서..
만남을 가지고 있던 기간중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다투고 화해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지금 다시 이별중에요.
이별 이유는 성격차이에요.
2번다 톡으로 이별통보 받았어요.
첫번째는 심정이 하늘에서 떨어져서 바닥에 터져버린 물풍선 느낌.
두번째는 못해준게 너무 많아 후회와 미련이 파도처럼
밀려들어오는 느낌.
쿨한척 받아드리고 1주에는 머리가 터질꺼같고 일도 못하고 데이트하던 장소 지나칠때 마음이아프고. 2주에는 혼자 입장바꿔 생각하고 혼자 있으니 편하고 좋은거같다고 합리화하고. 3주에는 술을 죽도록 마시고 자책을하고 울기만했고. 지금 4주차에는 만날때 좋았던 기억들만 더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해결 해준다는 그런 말들을 믿고싶고
죽은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한결 마음이 편해진다는
글들이 있는데 그렇게 하지는 못하겠네요.
지금의 저와 비슷하거나 같은 경험있는분 조언을 받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