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이곳에 혹시 이쪽으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좀 얻으려고 글써요ㅠㅠ 맞춤법이랑 띄어쓰기 이해 부탁드려요 !
펫샾에서 강아지를 사는거보다는 유기견을 분양받아 사랑으로 키우는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하여 유기견을 몇마리 보호하고있는 동물병원에서 유기견을 분양 받았습니다.
유기견은 다 가슴아픈 아이들이지만 그래도 아픈아이를 분양받아 키우기에는 여러모로 부담과 걱정이 많이되서 유기견 중에서도 건강한 아이를 받고자 동물병원에서 초음파, 피검사, 엑스레이등 건강검진을 받고 겉으로도 아픈곳이 없다하여 예방접종을받고 집으로 대려왔습니다. 근데 이틀째 강아지가 자꾸 귀를긁고 낑낑대서 분양받은 병원이 아닌 가까운 집 앞 병원에 대려갔는데 양쪽귀에 귓병이있고 항문에는 염증이 심각한 상태라더군요.. 생으로 염증을 짜내고 주사를 맞으면서 아파하는 강아지를 보며 정말 눈물이 날 뻔 했습니다.. 앞으로도 치료를 계속 받아야한다는데 옆에서 어떻게 지켜봐야될지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분양받은 병원에 전화해보니 여기서 치료받으면 DC된 가격에 치료를 해주겠다 가 첫마디더군요. 그리고 본인들은 암이나 그런 큰 병이 없다는 뜻에서 문제가없다고 했답니다. 분명 피부병이나 귀, 겉으로 보았을 때 아무이상 없는거냐고 물어봤습니다. 피부병도없고 귀도 문제없다고 했구요. 물론 아픈아이라고해서 이 아이를 다시 병원에 대려다놓을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겉으로도 아무문제가 없다고 하여서 분양받은 아인데 이렇게 아픈아이면 치료를 그 병원에서 다 해주는게 맞는건지 주변에 동물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도없고 어디다 물어봐야될지도 모르겠고 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유기견 분양을 받았는데
펫샾에서 강아지를 사는거보다는 유기견을 분양받아 사랑으로 키우는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하여 유기견을 몇마리 보호하고있는 동물병원에서 유기견을 분양 받았습니다.
유기견은 다 가슴아픈 아이들이지만 그래도 아픈아이를 분양받아 키우기에는 여러모로 부담과 걱정이 많이되서 유기견 중에서도 건강한 아이를 받고자 동물병원에서 초음파, 피검사, 엑스레이등 건강검진을 받고 겉으로도 아픈곳이 없다하여 예방접종을받고 집으로 대려왔습니다. 근데 이틀째 강아지가 자꾸 귀를긁고 낑낑대서 분양받은 병원이 아닌 가까운 집 앞 병원에 대려갔는데 양쪽귀에 귓병이있고 항문에는 염증이 심각한 상태라더군요.. 생으로 염증을 짜내고 주사를 맞으면서 아파하는 강아지를 보며 정말 눈물이 날 뻔 했습니다.. 앞으로도 치료를 계속 받아야한다는데 옆에서 어떻게 지켜봐야될지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분양받은 병원에 전화해보니 여기서 치료받으면 DC된 가격에 치료를 해주겠다 가 첫마디더군요. 그리고 본인들은 암이나 그런 큰 병이 없다는 뜻에서 문제가없다고 했답니다. 분명 피부병이나 귀, 겉으로 보았을 때 아무이상 없는거냐고 물어봤습니다. 피부병도없고 귀도 문제없다고 했구요. 물론 아픈아이라고해서 이 아이를 다시 병원에 대려다놓을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겉으로도 아무문제가 없다고 하여서 분양받은 아인데 이렇게 아픈아이면 치료를 그 병원에서 다 해주는게 맞는건지 주변에 동물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도없고 어디다 물어봐야될지도 모르겠고 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