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은
단아하고 여성스럽고
약간 도도하고 새침해보이는 이미지.
얼굴이 요새 여자들처럼 엄청 예쁜건 아닌데
쌍수도 안했고 그냥 자연 얼굴인듯..
뭔가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끌리는 인상?
키도 크고 몸매 늘씬하고 잘 꾸미고
함부로 다가가기 어려운 아우라 라고나 할까....
쫌 남자 많이 사겼을것같아보임.
근데 대화해보니까 의외로 잘 웃어주고 상냥하고
순수하고 허당끼까지 있음.
차분해보이는데 은근 음식 흘리고 애기처럼 뭐 잘 잊어버리고 옆에서 챙겨줘야할것같은 보호본능 일으키는 여자임.. 맑고 때묻지않은 느낌..
이런거 혹시 컨셉인가??
글고 주변에 남자 관계 깨끗함?
의외로 남자 사겨본적 한번밖에 없다고 함.
이 말을 믿어도 되는건지......
자긴 어색하고 불편한 남자가 싫다고 함.
근데 나는 첨부터 걍 편하다고... 그럼 좋다는 뜻인가 ㅋㅋ
하튼 철벽녀같이 쫌 어색하고 부끄럼도 잘 타는거같은데 어쩔땐 밀당인지뭔지 ㅈㄴ 헷갈림;;;
남자를 끌어당기는 자신의 매력을 분명히 아는거 가틈.
이런 여자 뭔지 궁금함..
이런 타입이 설마 고단수 여우인건가??
다른 남자 직원들도 은근 들이대는거 같아서 조바심나는데.. 내가 생각이 넘 많은가?
이런 여자한테 어케 해야 되나요?
요즘 관심가는 여자가 있는데
회사에 얼마전 입사한 여직원이 있는데
첫인상은
단아하고 여성스럽고
약간 도도하고 새침해보이는 이미지.
얼굴이 요새 여자들처럼 엄청 예쁜건 아닌데
쌍수도 안했고 그냥 자연 얼굴인듯..
뭔가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끌리는 인상?
키도 크고 몸매 늘씬하고 잘 꾸미고
함부로 다가가기 어려운 아우라 라고나 할까....
쫌 남자 많이 사겼을것같아보임.
근데 대화해보니까 의외로 잘 웃어주고 상냥하고
순수하고 허당끼까지 있음.
차분해보이는데 은근 음식 흘리고 애기처럼 뭐 잘 잊어버리고 옆에서 챙겨줘야할것같은 보호본능 일으키는 여자임.. 맑고 때묻지않은 느낌..
이런거 혹시 컨셉인가??
글고 주변에 남자 관계 깨끗함?
의외로 남자 사겨본적 한번밖에 없다고 함.
이 말을 믿어도 되는건지......
자긴 어색하고 불편한 남자가 싫다고 함.
근데 나는 첨부터 걍 편하다고... 그럼 좋다는 뜻인가 ㅋㅋ
하튼 철벽녀같이 쫌 어색하고 부끄럼도 잘 타는거같은데 어쩔땐 밀당인지뭔지 ㅈㄴ 헷갈림;;;
남자를 끌어당기는 자신의 매력을 분명히 아는거 가틈.
이런 여자 뭔지 궁금함..
이런 타입이 설마 고단수 여우인건가??
다른 남자 직원들도 은근 들이대는거 같아서 조바심나는데.. 내가 생각이 넘 많은가?
이런 여자한테 어케 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