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새로운알바 아주머니의 말실수에 빵터진...

버블버블2016.12.07
조회65

집 앞 편의점이 얼마전에 새로 생겨서 신나는
맘으로 저녁마다 들르고 있음.

아직 알바생을 못구했는지 사장인 중년부부가
번갈아서 카운터 일을 보는듯했음.

그런데 어제 저녁에 들렀을때는 어느 아주머니가
일을 배우고 계신거임.
내가 계산할라고 하자 사장님이 아주머니를 부르심.
"일로 와서 이거 계산해보실래요~"

라면과 삼각김밥을 계산해 주면서 아주머니 왈

"여기서 주무시고 가세요~?"

얼굴이 벌개진 아주머니가 급 드시고 가실거냐고
정정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겨서 계속 생각났다능..
아마 숙박업소 해오신듯.....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