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는 성질나면 막말과 이혼얘기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화는 거의 매일 화가 나서 죽습니다.
이유는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도 있다고 하고
그냥 별 이유없을 때가 더 많다
시작이 에그에그 너랑은 더 이상 안한다
병ᆞ같은ㄴ 나가죽어라
개같은ㄴ 어쩌고 저쩌고
퇴근길에 이미 술상펴고 술 더사오라고 전화해서 먼 헛짓거리를 하고 다니냐며 난리에 돌아오자 마자 밥하고 분주하면 지금까지 먹을것두 없네 머하고 다니는거냐
난리 그게 6시도 안되서. 내가 말대답. 한마디 하면
더 큰소리로 난리 동네챙피한번 당해볼래 어쩌고
애들이 있어도 내게도 욕을 하고 애들한테도 욕을 해데고 하지말라고 했더니 화초처럼 키우면서 모시고 살아야 되냐고 오히려 역정을 낸다
사춘기인 딸이 고분고분 싹싹하지 않고 옷안갈아입고 늦게까지 안 싯고 있다고 개같은ㄴ 쓰레기같은ㄴ
너네들은 다 쓰레기라고 해대며 소리소리지르고
핸드폰 깨버린다고 망치를 찾고
칼로 다 ㅆㅅ죽이고 지도 죽어버린다고 하고
소리를 질러대고 핸드폰을 던지고 난리
그만 하고 화좀 가라 앉히라고 말리면 나가자어라
이ㄴ아
핸드폰에 일기쓰고 있었더니 꼴보기 싫타고
한심하네 어쩌네 소리지르고
집 정리안한다고 다 문밖으로 던져버리고
냉장고 정리안한 것들도 씽크대에 다 쏟아버리고 침뱉고
내 얼굴에도 뱉은적이 있다 그건 아마 기억을 못 하겠지
화가 나면 화나서 뵈는게 없으니 그럴수 있단다
이혼하자고 맨날 지랄한다
애들도 키울생각 없단다 애들 없으면 죽는다던 사람이
나도 사랑한단다
미안하고 안그럴께 하고도 또 그런다
시어머니가 와서 설득하면 어머니가 와서 껴들어서 너는 안된다며 또 이혼하잔다
행패 부린쪽이 이혼을 하잔다
어이가 없다
애들을 위해서도 도장을 찍은게 맞는 건가?
어떻게든 잘 살아 보자고 하는데
나 한테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추위에 몇시간을 떨다 나도 화가 치밀어 엄마한테 말해버렸다. 그랬더니 장모한테 망신당해서 더 이상은
못살겠단다. 절대 잘못했다고 말할 생각이 없단다.
근데 무슨 대화가 된다는건지
이혼을 하고도 사이가 좋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나는 이혼을 당하면서 억울하다 소리쳤더니
소리쳐서 대화가 안된단다.
애들한테 정떨어졌다구 지는 대화를 시도 했단다
사이좋게 이혼 해야 맞는건가?
정말 궁금하다. 지금은 나도 이성을 잃었다
이혼이 결론?
이유는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도 있다고 하고
그냥 별 이유없을 때가 더 많다
시작이 에그에그 너랑은 더 이상 안한다
병ᆞ같은ㄴ 나가죽어라
개같은ㄴ 어쩌고 저쩌고
퇴근길에 이미 술상펴고 술 더사오라고 전화해서 먼 헛짓거리를 하고 다니냐며 난리에 돌아오자 마자 밥하고 분주하면 지금까지 먹을것두 없네 머하고 다니는거냐
난리 그게 6시도 안되서. 내가 말대답. 한마디 하면
더 큰소리로 난리 동네챙피한번 당해볼래 어쩌고
애들이 있어도 내게도 욕을 하고 애들한테도 욕을 해데고 하지말라고 했더니 화초처럼 키우면서 모시고 살아야 되냐고 오히려 역정을 낸다
사춘기인 딸이 고분고분 싹싹하지 않고 옷안갈아입고 늦게까지 안 싯고 있다고 개같은ㄴ 쓰레기같은ㄴ
너네들은 다 쓰레기라고 해대며 소리소리지르고
핸드폰 깨버린다고 망치를 찾고
칼로 다 ㅆㅅ죽이고 지도 죽어버린다고 하고
소리를 질러대고 핸드폰을 던지고 난리
그만 하고 화좀 가라 앉히라고 말리면 나가자어라
이ㄴ아
핸드폰에 일기쓰고 있었더니 꼴보기 싫타고
한심하네 어쩌네 소리지르고
집 정리안한다고 다 문밖으로 던져버리고
냉장고 정리안한 것들도 씽크대에 다 쏟아버리고 침뱉고
내 얼굴에도 뱉은적이 있다 그건 아마 기억을 못 하겠지
화가 나면 화나서 뵈는게 없으니 그럴수 있단다
이혼하자고 맨날 지랄한다
애들도 키울생각 없단다 애들 없으면 죽는다던 사람이
나도 사랑한단다
미안하고 안그럴께 하고도 또 그런다
시어머니가 와서 설득하면 어머니가 와서 껴들어서 너는 안된다며 또 이혼하잔다
행패 부린쪽이 이혼을 하잔다
어이가 없다
애들을 위해서도 도장을 찍은게 맞는 건가?
어떻게든 잘 살아 보자고 하는데
나 한테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추위에 몇시간을 떨다 나도 화가 치밀어 엄마한테 말해버렸다. 그랬더니 장모한테 망신당해서 더 이상은
못살겠단다. 절대 잘못했다고 말할 생각이 없단다.
근데 무슨 대화가 된다는건지
이혼을 하고도 사이가 좋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나는 이혼을 당하면서 억울하다 소리쳤더니
소리쳐서 대화가 안된단다.
애들한테 정떨어졌다구 지는 대화를 시도 했단다
사이좋게 이혼 해야 맞는건가?
정말 궁금하다. 지금은 나도 이성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