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계신 간호사 선배님들 뭐하면서 사시나요? 다들 결혼 또는 육아 아니면 임신을 위해서 집에서 쉬고 계신건가여? 대학병원 5년 넘게 다니고 힘들어서 때려친지 이제 반년인데 재취업 의지도 없고 간호사 다신 하고 싶지 않네요 간호사 안하고 뭐 먹고 살지 암담하구요.. 이러다 다시 간호사 할거 뻔하지만요.. 다들 쉬고 어케 지내는지 궁금해서요.. 전 그만둔 첫 두달은 너무 행복했는데 매일 집 병원했던 일상에서 병원이 사라지니 시간이 참 많이 남으면서 우울해지고..또 우울해지더라구요 왜 어릴적에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못하고 적성에 맞지도않는 간호학과 가서 힘든 대학병원생활을 5년씩이나 했는지.... 저처럼 우울한데...간호사 하기싫은데 간호사 억지로 해야하는 분들이 계신지 뭐하고 사시나 궁금해서 써봐요...ㅎ...
쉬고계신 간호사 선배님들 계신가요
쉬고계신 간호사 선배님들 뭐하면서 사시나요?
다들 결혼 또는 육아 아니면 임신을 위해서 집에서 쉬고 계신건가여?
대학병원 5년 넘게 다니고 힘들어서 때려친지 이제 반년인데
재취업 의지도 없고 간호사 다신 하고 싶지 않네요
간호사 안하고 뭐 먹고 살지 암담하구요..
이러다 다시 간호사 할거 뻔하지만요..
다들 쉬고 어케 지내는지 궁금해서요..
전 그만둔 첫 두달은 너무 행복했는데
매일 집 병원했던 일상에서 병원이 사라지니
시간이 참 많이 남으면서 우울해지고..또 우울해지더라구요
왜 어릴적에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못하고
적성에 맞지도않는 간호학과 가서 힘든 대학병원생활을 5년씩이나 했는지....
저처럼 우울한데...간호사 하기싫은데 간호사 억지로 해야하는 분들이 계신지
뭐하고 사시나 궁금해서 써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