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앵커리지의 바다는 조금씩 얼어가는중입니다.그리고 , 산 정상에서 흘러 내리던 물들은이제 얼어버린 폭포로 변해 버리고 말았습니다..영하 섭씨 17도에서 14도,오늘은 12도로 매일조금씩 따듯해지고 있습니다.추운걸 싫어하시는분들은 저 숫자에 놀라시겠지만다행히 바람이 불지않아 체감온도는 그리 낮지 않습니다..영하 5도에 바람불면 살을 에이는듯한 날씨지만이곳, 앵커리지는 다행히 바람이 불지않아 한국에서의 추위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그리고, 여기는 걸어다닐일이 별로없고 차량이모두 마트나 관공서등 문 앞까지 차량을주차할 수 있어 기껏 걸어봐야 5분이내입니다..그러다보니 추위에 노출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보시면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책로에는운동을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오늘은 얼어붙은 폭포의 사진으로 출발합니다..앵커리지의 턴 어게인암 바다입니다..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면서 끝자락부터 서서히 얼어가기시작했습니다..자연이 인간에게 보여주는 폭포의 모습이 정말 대단하기만 합니다. .어느 누가 이런 장면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하얀 명주실을 늘어트린듯 그 섬세함의 아름다움이 눈을 시원하게 해줍니다..한방울 두방울 방울방울 맺힌 물방울들이 모여 켜켜히 쌓아올리며얼음 폭포를 만들어냅니다..마치 폭포가 계단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폭포의 계단을 밟고 올라가면 천국으로 이를까요? .얼어붙은 폭포들이 줄을 맞춰 사열을 하는듯 합니다.." 그대로 멈춰라"멈춘 폭포 사이로 동굴이 보이는듯 합니다..신랑신부의 결혼 배경 사진으로도 알맞을 것 같습니다...사람의 손길이 미치지않은 태고적 신비로움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죽죽 곧게 뻗는 각선미를 자랑하며 다가올 봄을 미리 준비해봅니다. .마치 고드름으로 만들어진 커텐 같기도 합니다.커텐을 걷으면 바로 바다가 보이지요..마치 이 세상 전부가 멈춰버릴 것 같습니다..모두 멈춰버린 세상에서 오직 자신만이 깨어 있다면 어떨까요?.얼어있는 고드름 사이로 졸졸 소리내며 실바람 같은 소리는 너무나 감미롭기만 합니다..두손을 담그니 금방이라도 얼을듯 냉기가 가슴 속까지 차오릅니다..이런 와중에서도 이끼의 생명력은 강인하기만 합니다..영하 14도를 오르내리는데도 완전히 얼어버리지는 않고 얼어버린 폭포의 속살 사이로 잔 물줄기가 냉기를 뿜어 냅니다. .정말 신비하지 않나요?이런 형상을 인위적으로 만들기는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하나의 작품을 보는듯 합니다..표주박요새 알래스카 에어라인이 세일을 많이 하네요.저 역시 49 클럽에 가입이 되어있는데 49불짜리항공 티켓을 파는 이벤트를 합니다..LA 같은경우 100불대에 많이 나오더군요.저는 마일리지를 40% 할인해서 구입을 해서마일리지를 많이 이용하는편입니다..알래스카에서는 이웃동네는 거의 7,500마일입니다.그런데 요새같이 세일을 많이 할때는 마일리지 보다는그냥 현금으로 티켓팅을 하는게 유리합니다..알래스카에서 스키와 보드 ,온천과 오로라를 보실려면이러한 세일을 잘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알뜰한 비행기표를 원하시면 인터넷 서핑은 필수입니다..그리고 카드를 사용하고 마일리지 적립을 하면 그 마일리지로항공권을 구입하시는걸 추천합니다.렌트카도 마찬가지로 카드적립이나 회원 특전으로활용 하시는게 좋습니다.. 2
알래스카 " 얼어붙은 폭포"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바다는 조금씩
얼어가는중입니다.
그리고 , 산 정상에서 흘러 내리던 물들은
이제 얼어버린 폭포로 변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
영하 섭씨 17도에서 14도,오늘은 12도로 매일
조금씩 따듯해지고 있습니다.
추운걸 싫어하시는분들은 저 숫자에 놀라시겠지만
다행히 바람이 불지않아 체감온도는 그리
낮지 않습니다.
.
영하 5도에 바람불면 살을 에이는듯한 날씨지만
이곳, 앵커리지는 다행히 바람이 불지않아
한국에서의 추위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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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는 걸어다닐일이 별로없고 차량이
모두 마트나 관공서등 문 앞까지 차량을
주차할 수 있어 기껏 걸어봐야 5분이내입니다.
.
그러다보니 추위에 노출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책로에는
운동을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
오늘은 얼어붙은 폭포의 사진으로 출발합니다.
.
앵커리지의 턴 어게인암 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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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면서 끝자락부터 서서히 얼어가기
시작했습니다.
.
자연이 인간에게 보여주는 폭포의 모습이 정말 대단하기만 합니다.
.
어느 누가 이런 장면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
하얀 명주실을 늘어트린듯 그 섬세함의 아름다움이
눈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
한방울 두방울 방울방울 맺힌 물방울들이 모여 켜켜히 쌓아올리며
얼음 폭포를 만들어냅니다.
.
마치 폭포가 계단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폭포의 계단을 밟고 올라가면 천국으로 이를까요?
.
얼어붙은 폭포들이 줄을 맞춰 사열을 하는듯 합니다.
.
" 그대로 멈춰라"
멈춘 폭포 사이로 동굴이 보이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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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신부의 결혼 배경 사진으로도 알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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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손길이 미치지않은 태고적 신비로움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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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죽 곧게 뻗는 각선미를 자랑하며 다가올 봄을 미리 준비해봅니다.
.
마치 고드름으로 만들어진 커텐 같기도 합니다.
커텐을 걷으면 바로 바다가 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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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 세상 전부가 멈춰버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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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멈춰버린 세상에서 오직 자신만이 깨어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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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있는 고드름 사이로 졸졸 소리내며 실바람 같은 소리는
너무나 감미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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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을 담그니 금방이라도 얼을듯 냉기가 가슴 속까지 차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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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와중에서도 이끼의 생명력은 강인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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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4도를 오르내리는데도 완전히 얼어버리지는 않고
얼어버린 폭포의 속살 사이로 잔 물줄기가 냉기를 뿜어 냅니다.
.
정말 신비하지 않나요?
이런 형상을 인위적으로 만들기는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하나의 작품을 보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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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요새 알래스카 에어라인이 세일을 많이 하네요.
저 역시 49 클럽에 가입이 되어있는데 49불짜리
항공 티켓을 파는 이벤트를 합니다.
.
LA 같은경우 100불대에 많이 나오더군요.
저는 마일리지를 40% 할인해서 구입을 해서
마일리지를 많이 이용하는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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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이웃동네는 거의 7,500마일입니다.
그런데 요새같이 세일을 많이 할때는 마일리지 보다는
그냥 현금으로 티켓팅을 하는게 유리합니다.
.
알래스카에서 스키와 보드 ,온천과 오로라를 보실려면
이러한 세일을 잘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뜰한 비행기표를 원하시면 인터넷 서핑은 필수입니다.
.
그리고 카드를 사용하고 마일리지 적립을 하면 그 마일리지로
항공권을 구입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렌트카도 마찬가지로 카드적립이나 회원 특전으로
활용 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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