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전주시 효자홈플러스 크린토피아에 겨울 옷들을
모두 세탁하려고 마꼇는데.. (한 12벌정도?)
근데
유독 아웃도어 세탁을한 패딩이 입을 수가 없게 솜이
뭉쳐버려서 클레임을 걸엇더니 일주일후
다시 복원을 해준다해서 일주일을 또 기다렷습니다
근데 다시 연락이와서 가보니
옷이 그대로라 (뭐 아무것도 나아진게 없었어요;)
배상을 해주시면 좋겟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래도 전 옷이 원상복구 되면 배상은 필요 없다며
다시한번 복구 해주시라고 정중하게 이야기를 햇습니다
그로부터 또 일주일후 다시 찾아 갔더니
복구가 안되더군요..
그런데 업주분이
옷이 입다보면 원래 이렇게 솜이 뭉치는 옷이다,
아무리 해도 이건 안된다 어떻다...변명을 하시길레
그냥 변상을 해달라고 말을 했더니
인천 소비자보호연맹(?)인가에 의뢰를 해서
배상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동위서다 뭐다
써주고 또 또 3주정도를 기다렷다
어제 다시 갔더니 이건 무조건 소비저 과실이라며
검사서를 들고 배상을 못해주신 다는 겁니다..
제가 정말 화가난건;
그 지점에 3년 동안 매번 가서 세탁물을 의뢰했고
그 문제가된 패딩도 3번이나 세탁을 하엿으나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을 뿐더러...
세탁하기 전에 한번의 언지도 없이 세탁물을
처리 하여 놓고 솜이 다 뭉쳐버린 옷을 보며 이건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라 하는게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저도 그 앞에서 노발대발 하다보니 업주가
그럼 전주 지사사람 연결해줄테니 전화를 하라더군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전화를 받은 지사사람에게
왜 옷을 의뢰할때 솜이 뭉친다는 이야기를 조금도
해주시지 않고 세탁비를 받으셧냐
처음엔 옷이 이렇지 않고 세탁후 이렇게 됫는데
이것이ㅡ어떻게 저의 과실만 될 수 있냐며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랫더니..
아니 우리가 어떻게 세탁도 않해보고 솜이 뭉치는걸
알수있냐는 겁니다;; 아니 그럼 세탁업을 왜하는 건지;
거기다가 적반하장으로 자기네 쪽은 전혀 잘못이
없으니 소보원에 신고 하라며...
결국은 끝을 내더군요...
사실 저 같은 고객한명 잃는다고 회사가 망하는건
아니지만.. 이건좀 아니다 싶습니다,
옷을 전액 환불 해달라는 것도 아니엿고....
한번의 말도 없이 세탁물을 받아서 옷을 망가뜨리고
어쩜 저렇게 세탁하기 전에 솜이 뭉치는걸
내가 어떻게 아냐며
오리발 내밀며 저한테 화를 내다니...
그럼 다른 옷들도 잘 모르면서도 다 세탁받아주고
망가뜨린 뒤에 저렇게 적반하장하나 싶더라구요
이때까지 복원 해달라며 허비한 시간도 아깝고..
결혼 1년차 와이프가 연애할때 지금보다 힘들던때에..
처음 사준 옷이라
나름 애착도 있던 물건이엿는데..
크린토피아 정말 못쓰겟네요;
모두 세탁하려고 마꼇는데.. (한 12벌정도?)
근데
유독 아웃도어 세탁을한 패딩이 입을 수가 없게 솜이
뭉쳐버려서 클레임을 걸엇더니 일주일후
다시 복원을 해준다해서 일주일을 또 기다렷습니다
근데 다시 연락이와서 가보니
옷이 그대로라 (뭐 아무것도 나아진게 없었어요;)
배상을 해주시면 좋겟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래도 전 옷이 원상복구 되면 배상은 필요 없다며
다시한번 복구 해주시라고 정중하게 이야기를 햇습니다
그로부터 또 일주일후 다시 찾아 갔더니
복구가 안되더군요..
그런데 업주분이
옷이 입다보면 원래 이렇게 솜이 뭉치는 옷이다,
아무리 해도 이건 안된다 어떻다...변명을 하시길레
그냥 변상을 해달라고 말을 했더니
인천 소비자보호연맹(?)인가에 의뢰를 해서
배상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동위서다 뭐다
써주고 또 또 3주정도를 기다렷다
어제 다시 갔더니 이건 무조건 소비저 과실이라며
검사서를 들고 배상을 못해주신 다는 겁니다..
제가 정말 화가난건;
그 지점에 3년 동안 매번 가서 세탁물을 의뢰했고
그 문제가된 패딩도 3번이나 세탁을 하엿으나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을 뿐더러...
세탁하기 전에 한번의 언지도 없이 세탁물을
처리 하여 놓고 솜이 다 뭉쳐버린 옷을 보며 이건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라 하는게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저도 그 앞에서 노발대발 하다보니 업주가
그럼 전주 지사사람 연결해줄테니 전화를 하라더군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전화를 받은 지사사람에게
왜 옷을 의뢰할때 솜이 뭉친다는 이야기를 조금도
해주시지 않고 세탁비를 받으셧냐
처음엔 옷이 이렇지 않고 세탁후 이렇게 됫는데
이것이ㅡ어떻게 저의 과실만 될 수 있냐며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랫더니..
아니 우리가 어떻게 세탁도 않해보고 솜이 뭉치는걸
알수있냐는 겁니다;; 아니 그럼 세탁업을 왜하는 건지;
거기다가 적반하장으로 자기네 쪽은 전혀 잘못이
없으니 소보원에 신고 하라며...
결국은 끝을 내더군요...
사실 저 같은 고객한명 잃는다고 회사가 망하는건
아니지만.. 이건좀 아니다 싶습니다,
옷을 전액 환불 해달라는 것도 아니엿고....
한번의 말도 없이 세탁물을 받아서 옷을 망가뜨리고
어쩜 저렇게 세탁하기 전에 솜이 뭉치는걸
내가 어떻게 아냐며
오리발 내밀며 저한테 화를 내다니...
그럼 다른 옷들도 잘 모르면서도 다 세탁받아주고
망가뜨린 뒤에 저렇게 적반하장하나 싶더라구요
이때까지 복원 해달라며 허비한 시간도 아깝고..
결혼 1년차 와이프가 연애할때 지금보다 힘들던때에..
처음 사준 옷이라
나름 애착도 있던 물건이엿는데..
정말 속상하고 화가 많이 나네요ㅠㅠ
크린토피아 절대 가지마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