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터넷 쇼핑몰 6개월째 근무 중인 여자입니다 ㅠㅠ 소규모로 운영 중이여서 저랑 남자 상사 두분이 계신데요 그 중 한분이 정말 시도 때도 없이 방구를 뀝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니고 30대 중반인데 출근부터 방구로 시작해서 퇴근을 방구로 끝냅니다 ㅋㅋㅋㅋ 소리도 뽕뽕 이런게 아니라 푸드ㅡ드듣륵 ㅋㅋㅋ(그나마 냄새는 안나서 다행이예요...)풍선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는데요.. 정말 듣기 싫어 진지하게 퇴사 고민 중입니다. 사람 생리현상을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방구 끼지말라고 진지하게 말하기도 민망해서참고 있는데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회식자리에서 한 번 얘기는 해봤습니다..좀 장난식으로 얘기해서 그런지 심각성을 모르는 거 같아요 하.............. 제발 톡커님들..... 댓글 좀 달아주세여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까요퇴사가 답일 까요?(근데 거리 가깝고,, 근무 조건 괜찮습니다..) 제발 ㅠㅠㅠㅠ 해결 방법 좀 알려주세여 ㅠㅠㅠㅠ 891
시도 때도 없이 방구뀌는 직장상사 ㅠㅠㅠㅠㅠ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인터넷 쇼핑몰 6개월째 근무 중인 여자입니다 ㅠㅠ
소규모로 운영 중이여서 저랑 남자 상사 두분이 계신데요
그 중 한분이 정말 시도 때도 없이 방구를 뀝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니고 30대 중반인데
출근부터 방구로 시작해서 퇴근을 방구로 끝냅니다 ㅋㅋㅋㅋ
소리도 뽕뽕 이런게 아니라 푸드ㅡ드듣륵 ㅋㅋㅋ(그나마 냄새는 안나서 다행이예요...)
풍선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는데요.. 정말 듣기 싫어 진지하게 퇴사 고민 중입니다.
사람 생리현상을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방구 끼지말라고 진지하게 말하기도 민망해서
참고 있는데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회식자리에서 한 번 얘기는 해봤습니다..
좀 장난식으로 얘기해서 그런지 심각성을 모르는 거 같아요 하..............
제발 톡커님들..... 댓글 좀 달아주세여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까요
퇴사가 답일 까요?(근데 거리 가깝고,, 근무 조건 괜찮습니다..)
제발 ㅠㅠㅠㅠ 해결 방법 좀 알려주세여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