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초보엄마 이야기

루비ㅋ2016.12.08
조회45,085

안녕하세요

이제막 4개월이 되어가는 루비 엄마 입니다

 

 요건 처음 저희집 오고나서 이틀정도 된 사진입니다

2개월때의 모습이군요 걱정반 설렘반으로 만난 루비..딸아이가 너무 좋아라 했답니다

 

 3개월에 접어든 모습이군요...사진찍는걸 좋아하나 봅니다

카메라만 보이면 저러코롬 있으니...ㅋㅋ

 

 옷한벌 장만해줬더니 갑자기 사람이 된줄 알았습니다

사람마냥  걸터앉아 물을 먹더라구요 ㅋㅋㅋㅋ

 

 

 

 헉~ 거실에 나가보니 루비가 기절한줄 알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정신없이 자고 있는거였습니다

많이 피곤했나 보네요 쿨쿨~~!!편히 누워자렴 이불도 덮고..ㅋㅋ

 

 베란다에 출입금지 당한 루비...

삐진게 분명합니다

 불쌍한척 하기 ㅡㅡ 그래 한번 들어와 보렴....ㅋ

 

 

 

 가장 최근 사진 입니다 4개월에 접어든...ㅋㅋ

힘들지만...정들었네요..핸펀에 이제 딸래미 사진보다 루비사진이 늘어가는걸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