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커풀수술한뒤로 나를 못생겻다고 까는 친구

ㅇㅇ2016.12.08
조회443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에요.

 

 

 

 

고등학교 떄부터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있어요.

 

가끔 연락하거나 다같이 모이기도 해요.

 

전부터 쌍커풀수술하기전부터 저를 못생겻다고 은근까기 시작해요.

 

장난인거같지만 약간 뭐라고 하기뭐한 말투로 까네요.

 

전에 한번 난리치니까 요즘 잠잠하다가 요즘들어 사람내려까기를 시작하네요.

 

친구를 차라리 끊고 싶어요. 그럼저 살기가 편하거든요

 

하지만 다같이 다친하고 제가 난리치면 다따로만나야하고 애매해서 그럴순없고

 

차라리 신경을 안쓰다보니 훨씬 낫지만 몇년 내내 그러니 신경이 쓰일수 밖에 없더라고요

 

강한자한테 약하고 약한자한테 강한친구라 제가 정말 분위기망칠까봐 정색은 못하겟고

 

장난도 정도껏이지 장난을 쳐도 그사람이 기분이나쁘면 장난이 아니잖아요.

 

 

 

 

도저히 방법을 못 찾겠어요.

 

도와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