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의 신나는 하루하루

꼬맹맘2016.12.08
조회34,976

매일매일 동물사랑방 눈팅만하다가
직접쓰려니 무슨말을해야할지모르겠으니
패스~
16.12.25 / 가족된지 어언 10개월차되는 말티말티즈한
우리집 뭉치 박꼬맹을 소개합니다

누가 무민이인지...?
빅무민 스몰무민

배냇털밀고 털찐 꼬맹이ㅋㅋㅋㅋㅋㅋㅋㅋ

셀프미용..한다고..까불엇다가..너무 격하게망했어요삐뚤빼뚤.....미안해뉴나가...

....?자니?

화장실 문을열면 쨘! 순둥순둥한얼굴로 누나기다리는중이개

신기하게도...?????......자요..자...

털밀고 지금 짜증지수 10000%건들면..앙 깨물어요..

박꼬맹 병아리된날!뺙뺙

누나주말은 꼬맹이에게도 주말이니까 바람 살랑살랑불던날

산책 기본 1시간..반......
추워서 일찍들어갈려했더니 계단바닥에 엎드려서...버티네요 미안ㅎㅐ..누나너무발시려워서그래ㅠㅠㅠㅠㅠ제발...

간!식! 이란말은.어째 이래잘알아듣는지
뭐가인형이예요????

콜콜 애기같이 자는중
빨리퇴근하고 가서 안아줘야지 내새끼❤

처음 강아지를 키우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즐겁고 행복해요
어디서 이렇게 하얗고 예쁜천사가 나타난걸까요

예쁘게봐주세요우리똥강아지❤❤ 춉춈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