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우리는 2003년12월20일 심각하게 싸웠습니다,,싸운 내용은 남편이 거짓말을 하고 학원친구들을 만났다는것 때문입니다,,우리 신랑은 월,수,금 학원에 다닙니다,
학원을 11월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학원 다니면서 집에 귀가 하는 시간이 조금씩 늦어졌습니다,,그래서 제가 학원생들과 어울리지말고 일찍 들어 오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저한테는 후배 만난다고 나가서는 학원생들과 술먹고 있는것이었습니다,,,제가 왜 학원생들과 어울리지 말라고 했을까요,,학원생들과 술마시고 새벽에 들어오니 다음날 회사 출근하기가 힘들지 않겠어요,,,두번이나 무단결근을 하는바람에 학원생들과 어울리지 말라고 했던건데,,남편은 토요일날 후배를 만난다고 나가서 학원생들과 어울렸다는 사실입니다,,저 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가면 제가 안보내 주겠습니다,,,전 거짓말한 남편이 넘 미워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예전부터 하고 싶은 말이 었지만,지금까지 참고 봐주면서 살았으니까요,,전 결혼한지 아직2년도 되지 안았습니다,,결혼하고 한달후 남편이 직장을 나에게도 한마디 상의없이 그만두고 1년을 놀았습니다,,그동안 제가 벌어서 생활했습니다,,그래도 저 암말 안하고 지금까지 살았는데,,거짓말을 한것을 안 순간 배신감에 가슴이 터질거 같더군요,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처음에는 잘못했다고 하더니 제가 강하게 나오니까 자기도 그렇게 하자더군요,,,간섭받기 싫다고 혼자살고 싶다고요,,이런간섭도 없다면 그게 무슨 부부입니까,,남남이지요,,,남편쪽이 더 강하게 나오기에 제가 12월24일 화해의 전화를 걸어 용서를 구했습니다,,솔직히 제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는데,,,헤어지고 싶지는 않았으니까요,,시부모,친정부모 모두 걸리잖아요,,,하지만 남편은 화가 덜 풀린거 같더군요,,저에게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뀌었으니까요,,대답도 퉁명스럽게 하고,,대화도 없고,,잠자리도 같이 잘 안했습니다,,,남편은 게임하느라 밤샘때도 많고,,학원생들과 그 담에도 여전히 술먹고 늦게 왔습니다,,,학원생들에게 결혼한 사실도 얘기하지 않은 상태라 학원생들도 모르더군요,,같이 술먹는 학원생 형한테 전화가 왔길래,,술먹은 사람을 집에 데려다 줘야지 왜 다른데로 갔냐고,,결혼한사람을 집에 보내줘야 하지 않냐고 했더니,,,결혼한지 몰랐다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다음날 학원사람들이 결혼한 사실 모르냐고 했더니 얘기 안했다고 하더군요,,,왜 안했냐고 했더니,,"그냥" 이게 대답입니다,,,학원에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습니다,,,솔직히 좀 두렵기도 합니다,,그렇게 시간이 흘러 2004년이 되었습니다,,,1월4일 갑자기 저한테 설날 시댁에 안간다고 하더군요,,왜 그러냐니까 그냥,그러더라구요,,,그러더니 혼자살고 싶다고,,,절에 들어가서 혼자 살고 싶다고 하더군요,,,12월에 싸웠던거 제가 화해를 먼저 했는데도 불구하고 남편은 계속 맘에 담고 있었나 봅니다,,,제가 용서가 안된다고 합니다,,,헤어지자는 말을 함부로 한다고 말이죠,,,그러고 나서 1월5일 말없이 또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2003년4월에 1년동안 놀고 새롭게 직장에 들어갔는데,,,8개월다니고 또 말없이 그만두었습니다,,,전 너무도 화가 나고 용서되지않아,,이혼서류를 구청에서 가지고 작성해서 9일날 시간되는냐고,,이혼서류 오전에 접수해야 오후에 판사를 만나 협의이혼 할수 있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더라구요,,정말 끝낼생각에서 시부모,친정부모 모두에게 말했습니다,,,제가 넘 강하게 나와서 인지 남편이 저에게 잘못했다고,,,앞으로 잘하겠다고,,용서해 달라고 하는데,,솔직히 저 그사람에 대한 신용이 바닦에 떨어진 이 마당에 용서해주고 싶지않지만,,,사랑하는 맘이 커서 아직 이혼서류 접수 못하고 있습니다,,,회사그만두고 매일 밤마다 게임만 합니다,,,솔직히 다른 일자리 알아볼 생각조차도 하지않고 있습니다,,,제가 이력서 내서 연락이 올만한데 안온다하면 그사람이 전화를 안받고 무시하더라구요,,,이건 분명 회사를 다닐 의사가 없다는거 아닌가요?,,,앞으로 나한테 잘한다고 하면서 솔직히 뭘잘하는건지,,저도 회사를 다니는데,,밤늦게와서 밥하고,청소하고,빨래하고,,결혼해서 한번 도와준적 없습니다,,,그래도 저 암말 안했습니다,,,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지금 이지경에 이르렀으면 자기가 알아서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근데 밤마다 게임하고,,학원은 열심히 나갑니다,,,학원여자한테 전화오는데 안받더군요,,모르죠,,제가 출근하고는 통화를 하는지도,,저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무슨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우리는 2003년12월20일 심각하게 싸웠습니다,,싸운 내용은 남편이 거짓말을 하고 학원친구들을 만났다는것 때문입니다,,우리 신랑은 월,수,금 학원에 다닙니다,
학원을 11월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학원 다니면서 집에 귀가 하는 시간이 조금씩 늦어졌습니다,,그래서 제가 학원생들과 어울리지말고 일찍 들어 오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저한테는 후배 만난다고 나가서는 학원생들과 술먹고 있는것이었습니다,,,제가 왜 학원생들과 어울리지 말라고 했을까요,,학원생들과 술마시고 새벽에 들어오니 다음날 회사 출근하기가 힘들지 않겠어요,,,두번이나 무단결근을 하는바람에 학원생들과 어울리지 말라고 했던건데,,남편은 토요일날 후배를 만난다고 나가서 학원생들과 어울렸다는 사실입니다,,저 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가면 제가 안보내 주겠습니다,,,전 거짓말한 남편이 넘 미워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예전부터 하고 싶은 말이 었지만,지금까지 참고 봐주면서 살았으니까요,,전 결혼한지 아직2년도 되지 안았습니다,,결혼하고 한달후 남편이 직장을 나에게도 한마디 상의없이 그만두고 1년을 놀았습니다,,그동안 제가 벌어서 생활했습니다,,그래도 저 암말 안하고 지금까지 살았는데,,거짓말을 한것을 안 순간 배신감에 가슴이 터질거 같더군요,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처음에는 잘못했다고 하더니 제가 강하게 나오니까 자기도 그렇게 하자더군요,,,간섭받기 싫다고 혼자살고 싶다고요,,이런간섭도 없다면 그게 무슨 부부입니까,,남남이지요,,,남편쪽이 더 강하게 나오기에 제가 12월24일 화해의 전화를 걸어 용서를 구했습니다,,솔직히 제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는데,,,헤어지고 싶지는 않았으니까요,,시부모,친정부모 모두 걸리잖아요,,,하지만 남편은 화가 덜 풀린거 같더군요,,저에게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뀌었으니까요,,대답도 퉁명스럽게 하고,,대화도 없고,,잠자리도 같이 잘 안했습니다,,,남편은 게임하느라 밤샘때도 많고,,학원생들과 그 담에도 여전히 술먹고 늦게 왔습니다,,,학원생들에게 결혼한 사실도 얘기하지 않은 상태라 학원생들도 모르더군요,,같이 술먹는 학원생 형한테 전화가 왔길래,,술먹은 사람을 집에 데려다 줘야지 왜 다른데로 갔냐고,,결혼한사람을 집에 보내줘야 하지 않냐고 했더니,,,결혼한지 몰랐다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다음날 학원사람들이 결혼한 사실 모르냐고 했더니 얘기 안했다고 하더군요,,,왜 안했냐고 했더니,,"그냥" 이게 대답입니다,,,학원에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습니다,,,솔직히 좀 두렵기도 합니다,,그렇게 시간이 흘러 2004년이 되었습니다,,,1월4일 갑자기 저한테 설날 시댁에 안간다고 하더군요,,왜 그러냐니까 그냥,그러더라구요,,,그러더니 혼자살고 싶다고,,,절에 들어가서 혼자 살고 싶다고 하더군요,,,12월에 싸웠던거 제가 화해를 먼저 했는데도 불구하고 남편은 계속 맘에 담고 있었나 봅니다,,,제가 용서가 안된다고 합니다,,,헤어지자는 말을 함부로 한다고 말이죠,,,그러고 나서 1월5일 말없이 또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2003년4월에 1년동안 놀고 새롭게 직장에 들어갔는데,,,8개월다니고 또 말없이 그만두었습니다,,,전 너무도 화가 나고 용서되지않아,,이혼서류를 구청에서 가지고 작성해서 9일날 시간되는냐고,,이혼서류 오전에 접수해야 오후에 판사를 만나 협의이혼 할수 있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더라구요,,정말 끝낼생각에서 시부모,친정부모 모두에게 말했습니다,,,제가 넘 강하게 나와서 인지 남편이 저에게 잘못했다고,,,앞으로 잘하겠다고,,용서해 달라고 하는데,,솔직히 저 그사람에 대한 신용이 바닦에 떨어진 이 마당에 용서해주고 싶지않지만,,,사랑하는 맘이 커서 아직 이혼서류 접수 못하고 있습니다,,,회사그만두고 매일 밤마다 게임만 합니다,,,솔직히 다른 일자리 알아볼 생각조차도 하지않고 있습니다,,,제가 이력서 내서 연락이 올만한데 안온다하면 그사람이 전화를 안받고 무시하더라구요,,,이건 분명 회사를 다닐 의사가 없다는거 아닌가요?,,,앞으로 나한테 잘한다고 하면서 솔직히 뭘잘하는건지,,저도 회사를 다니는데,,밤늦게와서 밥하고,청소하고,빨래하고,,결혼해서 한번 도와준적 없습니다,,,그래도 저 암말 안했습니다,,,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지금 이지경에 이르렀으면 자기가 알아서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근데 밤마다 게임하고,,학원은 열심히 나갑니다,,,학원여자한테 전화오는데 안받더군요,,모르죠,,제가 출근하고는 통화를 하는지도,,저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넘 바보 같습니다,,,매달려도 메몰차게 뿌리쳐야 했었는데,,그걸 못한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