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사회초년생때까지자존심 세고 자기애 강한성격이었어요. 우연히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 연이어 있었는데친한 친구 세명을 4~5년전에 다 잃었어요. 그때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이기도 했어서 귀찮았던건지 모르겠네요.(니가 나한테 이렇게 하다니 너 다신 안봐! 뭐 이런 마음..으로 제가 먼저 끊어냈죠) 아쉬웠지만 크게 신경 안쓰고 지내다가나이들고 결혼하고 인간관계 조금씩 끊기고 세던 성격도 유해지면서 과거를 돌아보니 미친듯 후회가 되더라구요. 돈주고도 살 수 없는게 친구였구나 싶어서.되돌리고싶어 연락도 시도했지만 그들은 이미 마음이 닫힌듯 했어요. 거기에 맞물려 회사생활하며 또 전에 없던 인간관계로 트러블이 생기니예전에 제 모습은 사라지고 점점 인간관계를 맺는것에 대한 자신감이 사라지더라구요. 이젠 사람을 만나는게 두렵기까지 해요. 전 어쩜 이렇게 도 아니면 모 인지.. 사람들과 톡을 하다가 답이 조금만 늦어도 되씹으며아 내가 기분나쁘게 톡을 보냈었나? 하고 맘졸이며 다시 카톡창 훑어 보게 되고사람들이 다 나를 싫어하는것만 같아서 불안하고오래된 친구를 만나도 예전처럼 편하지 않고 지나친 배려를 하려다보니 자꾸 어색해져서 대화도 끊기더라구요. 더 나아가 이제 사람과 대화할때 시선 맞추는것도 어색해졌어요. 심지어 가족하고도요.눈을 어디다 두어야 할지 모르겠고..친구든, 회사사람이든 대화하고 있으면 자꾸 심장이 두근거려요.말이 끊기는 순간도 못견디겠어서 있는 말 없는 말 막 하게 되고
이걸 어떻게 고쳐야할지 최근 몇년간 너무 힘드네요. 그냥 하루종일 불안해요...지금이라도 잘해보고 싶은데 왜 이렇게 됐는지..꿈엔 자꾸 예전 친구들이 이틀에 한번꼴로 나오고.어디 상담이라도 받으러 가고싶은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런 유형은.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인간관계 고자가 여기 있습니다
아쉬웠지만 크게 신경 안쓰고 지내다가나이들고 결혼하고 인간관계 조금씩 끊기고 세던 성격도 유해지면서 과거를 돌아보니 미친듯 후회가 되더라구요.
돈주고도 살 수 없는게 친구였구나 싶어서.되돌리고싶어 연락도 시도했지만 그들은 이미 마음이 닫힌듯 했어요.
거기에 맞물려 회사생활하며 또 전에 없던 인간관계로 트러블이 생기니예전에 제 모습은 사라지고 점점 인간관계를 맺는것에 대한 자신감이 사라지더라구요.
이젠 사람을 만나는게 두렵기까지 해요. 전 어쩜 이렇게 도 아니면 모 인지..
사람들과 톡을 하다가 답이 조금만 늦어도 되씹으며아 내가 기분나쁘게 톡을 보냈었나? 하고 맘졸이며 다시 카톡창 훑어 보게 되고사람들이 다 나를 싫어하는것만 같아서 불안하고오래된 친구를 만나도 예전처럼 편하지 않고 지나친 배려를 하려다보니 자꾸 어색해져서 대화도 끊기더라구요.
더 나아가 이제 사람과 대화할때 시선 맞추는것도 어색해졌어요. 심지어 가족하고도요.눈을 어디다 두어야 할지 모르겠고..친구든, 회사사람이든 대화하고 있으면 자꾸 심장이 두근거려요.말이 끊기는 순간도 못견디겠어서 있는 말 없는 말 막 하게 되고
이걸 어떻게 고쳐야할지 최근 몇년간 너무 힘드네요. 그냥 하루종일 불안해요...지금이라도 잘해보고 싶은데 왜 이렇게 됐는지..꿈엔 자꾸 예전 친구들이 이틀에 한번꼴로 나오고.어디 상담이라도 받으러 가고싶은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런 유형은.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