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심수미 : 더블루K 문 열려있어

알타이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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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자가 갔을 때는 잠겨 있었는데 심수미가 가니까 열려 있더라?.문이 열려 있는데 경비가 협조를 한다?. 앞뒤가 맞지를 않아.더블루케이 사무실 자동문인가 아닌가 그것이 중요하다. 만약 자동문이면 저절로 닫히고 비밀번호 눌러야 열린다. 자동문인지 아닌지 확인해봐야... 벽면에 초인종 시설 있는 것 같던데..자라 보고 놀란 눈이라 그런지 모두가 최순실 조카로 보이네...
잠겨 있는 최순실 소유 회사,더블루K 2016-10-20 15:32CBS노컷뉴스 이한형 기자 메일보내기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672050#csidxa864a8382cd39bea55771238f4093b5 
JTBC 서복현 기자 심수미 기자 프로필, 나이 학력 키...2016.11.21

2009년 열혈기자 우승자 심수미 사진 7년전 과거사진 젊은시절 리즈시절 보기 심수미 기자 프로필 나이 33세, 학력 서강대학교 신방과 신체 키 163CM, 혈액형 A형 소속...

지난 11월 14일 '채널A'는 국정원에도 최순실 전담팀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채널A 관련보도 화면캡쳐


잠겨 있는 최순실 소유 회사,더블루K 2016-10-20 15:32CBS노컷뉴스 이한형 기자 메일보내기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672050#csidxa864a8382cd39bea55771238f4093b5 JTBC 심수미 : 더블루K 문 열려있어최순실씨가 미르·K스포츠재단, 실소유주인 더블루케이 등을 통해 어떻게 체육계에 영향력을 행사한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25일 서울 압구정동의 더블루케이 사무실이 텅 비어 굳게 잠겨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JTBC 심수미 : 더블루K 문 열려있어최순실 獨 설립 회사 '더블루K', 현지서 4일 청산지난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더블루케이가 입주했던 사무실 현관 앞에서 이 건물 관리인이 “지난 9월말께 사무실이 이사를 갔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